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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지킴이 2016. 9. 19. 14:35

    옆구리아플때, 옆구리가 아픈 이유 전거근(serratus anterior) 이야기



    안녕하세요 건강지킴이 입니다~
    살다보면 가끔씩 옆구리아플때가 있습니다 왜 그런걸까요?
    오늘은 옆구리가 아픈 이유 근육으로 풀어보자! 전거근(serratus anterior) 편입니다.



    가끔씩 옆구리에 담이 결린것처럼 호흡과 관련하여 뜨끔거리는 증상이 있을때가 있습니다.
    이유로 늑골에 부착되며 측굴에 관여하고 있는 광배근과 함께
    호흡의 보조근으로 늑골 외측면에 있는 전거근으로 인해 주로 옆구리 통증이 발생됩니다.



    또한 옆구리가 아픈 이유로 단순히 이들 근육 자체만 확인해야 하는것이 아닌
    내복사근, 외복사근 등으로 인한 골반과의 관계성도
    옆구리아플때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진단점 포인트가 되기도 합니다.






    * 전거근(serratus anterior)


    전거근이 손상되면 중흉부 지역의 외측에서 담이 결린듯한 통증이 발생됩니다.
    또한 늑골에 전반적으로 부착되어서 하흉팍확장을 일으키고 호홉에 관여하는 근육입니다.
    손상시 공기 흡입시 흉곽 확장을 위해서 긴장할 때 통증이 발생합니다.


    심호홉과 격한 호흡시 통증이 발생하무로 손상시에 상대적으로 호흡은 얕고 빠르게 해야 합니다.
    결과적으로 숨이 가빠지면 공기 부족현상 즉 환기량의 감소 증상이 나타나게 됩니다.



    이런 얕은 호흡 습관은 전거근의 운동성을 더욱 약화시켜 만성적인 호홉관련증상이 나타나게 됩니다..
    갑작스러운 과도한 운동으로 호흡이 활발해질때 잠재적인 전거근의 손상이 일어나
    옆구리가 조여오고 결리는거 같은 증상이 발생되어 점점 옆구리를 손으로 누르게 되는데
    이는 무의식적으로 흉곽의 확장을 제한시켜 통증을 스스로 줄이려는 노력입니다.



    *옆구리가 아픈 이유 전거근 치료시 참고사항


     - 호홉시에 제한되는 흉곽확장은 호홉보조근인 사각근으로 인해 과부하가 일어납니다.


     - 사각근의 긴장상태는 전거근 운동신경인 장흉신경의 뿌리를 폐색 시켜 전거근 손상을 가속시킵니다.


     - 전거근으로 인한 흉외측 통증시 간혹 팔의 안쪽을 따라 4 - 5지 손가락으로 통증을 일으킵니다.


     - 전거근의 약화상태는 견갑골에서 Wing scapular의 증상을 발생시킬 수 있는 근육으로 견갑골을 체크합니다.


    - 심한 기침을 동반한 폐질환은 사각근, 전거근, 소흉근 등에 무리를 줍니다.


     - 전거근은 대부분의 늑골에 붙어있기 때문에 경직이 일어나면 흉곽의 운동을 제한시키게 됩니다.


     -흉곽의 제한은 호흡 제한 말고도 늑골 사이의 늑간근을 긴강시켜(옆구리가 아픈 이유)
      옆구리 아플때 통증을 더욱 키우기도 하며 호흡에 대한 환기량 감소를 발생시킵니다.


    - 늑간근의 손상시 늑간 신경에 대한 폐색이 일어나기도 합니다(옆구리아플때).


     -전거근의 이상은 상완 외전의 운동(90~150)을 제한시키게 됩니다.

     - 팔을 흔들며 급격한 호흡을 필요로하는 달리기 등에서 과부하를 일으키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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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하루도 잘 지내셨나요?
    새로운 한주의 첫날입니다.
    아침 저녁 찬바람이 가을을 재촉하는 것 같습니다.
    언제나 즐겁고 행복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작은 것에도 감사함을 표현한다면
    혹시 힘들어하는 어떤 사람들에게는 위로의 선물이 되지 않을까요.
    내가 따뜻하면 내 주변에도 따뜻한 사람들이 모여듭니다.
    따뜻한 사람들이 사는 곳
    바로 내가 사는 대한민국을 따뜻하게 만들어가는 건...
    우리입니다.

    5일간의 추석연휴에 몸과 마음을 충분히 힐링하셨나요?
    시간은 참 부지런히 흐르는 것 같습니다.
    끝나지 않을 것 같던 더위가 하루아침에 사라지더니,
    이젠 제법 선선한 가을 날씨가 성큼 찾아왔습니다.
    오늘은 새로운 한주의 시작~
    상쾌하게 하루를 보내셨나요?
    반갑습니다.~~♣
    가족과 함께 즐겁고 행복한
    추석 연휴 잘 보내셨습니까?
    여기 울산은 연일 비가내리고 있으나
    몸과 마음이 맑은 날 사랑과 행복이
    가득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중요한 정보 감사합니다. 실상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일주일만에 찾아온 반갑지 않는 지진에 놀란 가슴 쓸어 내립니다.
    평안한 밤 되십시오!
    어제부로 새로운 한주가 시작되었네요.
    님도 남은 9월 한달도 활기차게 보내세요.
    온 몸이 아픈곳 !
    안녕히 주무셨어요?
    날씨가 제법 춥습니다...
    벌써 구월도 중순으로 넘어가는
    화요일 세월이 참 빠르네요...
    흐르는 세월만큼 좋은일이
    많은날 되시기바랍니다.감사합니다.
    - 이 가을 얼마나 아름다운가 -
    성큼 높아진 가을 하늘에
    눈부시게 뽀얀 뭉게구름에
    내 마음 실어
    보고 싶은 그대 향해
    분주히 달려갑니다.

    갈바람 부는 거리
    저마다 다른 표정으로
    수많은 사람이 교차합니다

    삶의 언저리에 늘 동반하는
    그리움의 무게 하나
    목젖까지 타오르는 그대 향한
    가슴속 언어의 향언

    마주 보는 눈빛에도 그립고
    따뜻한 가슴에 안겨도
    사랑은 사랑을 부르니
    이 가을 얼마나 아름다운가
    사랑한다는 말로도
    울컥 눈물 나게 하니. >>>

    벌서 차거움이 느껴지는 가을이
    닥아 왔나바요 한강 뚝섬유원지
    공원에는 풀벌래소리도 처량하게
    가을를 삻어하는 울음소리가 들려요...
    환절기에 감기조심하시고 즐거운 화요일
    되십시요 -불변의흙-
    천고마비의 계절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파이팅)
    인생을 진실로 즐기는 사람은
    지금의 하고 있는 일을 어떻게
    재미있게 하는 사람이 즐기는
    삶의 기준이 풍요로운 삶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여름 내내 폭염으로 힘들었던 일 ..
    이런 마음 알기라도 하듯
    선선한 가을이 먼저 다가와 속삭이듯
    기분 좋게 만들어 주는듯 합니다
    칭구님~
    계절의 변화가 주는 즐거움을
    느끼시면서 청명한 가을 날씨와
    한껏 만끽하는 파란 하늘에
    아름다운 사랑을 담아두는
    화사한 화욜 되시길 바라구요
    아침 저녁으로 기온차가 높은 환절기의
    감기 조심하시고 행복만땅 하세요..^^*
    "내가 환난 중에서여호와께 아뢰며 나의
    하나님께 부르짖었더니 그가 그의 앞에서
    나의 부르짖음이 그의 귀에 들렸도다"

    <시편 18편 6절말씀>

    샬롬(~)블벗님 주안에서 평안하셨는지요(?)
    추석 명절도 잘 보내셨으리라 믿습니다.(ㅎ)
    경주에 또 여진이 있어서 그곳 울님들께서는
    밤 잠을 설치셨을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지진으로 인해 피해가 없으시길 기도를 드립니다.
    저는 추석보내고 바로 나가 바람좀 쐬고 왔답니다.
    빈방을 지켜주시고 사랑의 글로 찾아 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구월도 달리고 있으니 보람있게 보내시구요(~)
    영과 육이 강건하시고 아름다운 열매로 충만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아름다운 울님방에 감사 드리며 쉬어갑니다.
    주님과 동행하시는 복되신 삶이 되소서...사랑합니다...(빵긋)(러브)(러브)(러브)
    유익한 건강정보 잘 읽고 갑니다.
    오늘아침 뜨는 해가 참 아름답습니다.
    하루가 다르게 하늘이 높아가네요.
    즐겁고 행복한 날 되세요



    인디언들은 말을 타고 광야를 달리다

    종종 뒤를 돌아본다고 합니다.



    지금까지 달려온 곳을 한참 바라보다가

    다시 말을 타고 달려갑니다.


    너무 빠른 속도로 달려와

    자신의 영혼이 미처 따라오지 못했을까 봐

    영혼이 다시 자신에게 흡수되기를 기다리는 것입니다.



    님, 가을의 참 맛을 느끼게 하는 날 같아요..
    지진의 여파로 마음의 기울기가 있지만요...
    푸른 하늘과 시원한 바람,
    거기에 뭔가 올라 오는 듯한
    마음의 움직임에 오늘 하루를 맡겨 보네요..

    좋은 글과 영상에 쉬었다 갑니다.
    저도 가끔 옆구리가 따끔거릴때 많거든요. 가까우면 가보고 싶네요..
    아침 저녁으론 쌀쌀해요. 행복한 가을날되세요 건강지킴이님..^^
    (방가)습니다(^^)
    연휴 잘 (즐)기고 오셨나요(?)
    행복가득한 가을 되세요 (므흣)
    맑게 갠 파란 하늘과
    따가운 햇빛이 행복을 줍니다.
    햇빛에 기분도 뽀송뽀송 말리고
    좋은 하루 보내요.
    행복한 정보 항상 감사합니다~^^
    환절기 건강조심하시고
    행복한 날 되세요
    잘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