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 2021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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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걷기의 사회경제적 가치

걷기의 사회경제적 가치 : 건강보험급여청구 절감액 기준으로 글, 박평문 이학박사, 보건학박사_진해보건소 우리나라 사망원인별 순위를 보면 심뇌혈관계 질환은 2, 3위를 차지하고 있으며(통계청, 2014) 이러한 질환은 물론 만성질환의 예방관리를 위해서는 신체활동 증진을 비롯한 건강행동 개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Grundy, Cleeman, Merz 등, 2004). 신체활동 실천율을 높이기 위한 방안 중에서 걷기는 안전성과 편의성은 물론 효과면에서도 많은 전문가가 권장하는 유산소 운동이다(김경도, 임백빈, 이성필, 2016). 2019년 국민들이 생활체육에 참여한 비율은 66.6%로 2018년에 비해 4.4%포인트 늘었다. 1주일에 1회 이상, 1회 운동 시 30분 이상 생활체육에 참여한 비율이다. 문화체..

09 2021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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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필중<바로walking> 걷기문맹

# 자동차, 자전거, 오토바이, 비행기, 선박 등등 모든 이동수단은 사용설명서가 있다. 걸음도 이동수단이다. 우리는 평생을 걸어다니는데 걸음에 대한 정확한 설명을 듣고 배운 경험이 없다. 왜 그럴까? 평생 함께할 최고의 이동수단임에도 기능과 가치를 무시하고 있다는 방증이다. 가정생활의 필수제품을 내구년한 동안 고장없이 오래오래 잘~~사용하기 위해서 신경써서 관리한다. 걸음의 내구년한은 우리의 생명기간과 일치해야 한다. 내구년한보다 일찍 망가지면 삶의 질은 곤두박질친다. 우리는 자신의 걸음 내구년한을 신경써서 관리하고 있는가? # 부자는 돈을 어떻게 벌고 키우고 지킬까? 가난한 사람은 어째서 벌어도, 벌어도 가난할까? 이유는 종잣돈의 유무, 부지런함과 삶의 태도, 부모의 재산 등 나름의 이유가 있을 것이다..

03 2021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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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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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국가, 지자체에서 걷기활성화정책을 고수하는 이유

국민건강증진정책에서 걷기운동은 보건복지부를 축으로 전국 지자체의 256개 보건소에서 핵심사업으로 추진중이다. 그렇다면, 왜 걷기실천율을 높이기 위해 이러한 투자를 해야 하는가? 라는 근본적인 질문에 대해 답을 해야 한다. 바로 이 질문이 본 연구를 시작하게 된 목적이라고 할 수 있다. 걷기 운동이 질병예방과 건강증진을 통해서 사회적 비용을 줄이는 방안의 하나가 되기 때문이다. 걷기운동의 경제적 효과를 검증하기 위하여 Powersim의 IF 명령식을 적용하여 "만약에 걷기실천율이 해당년도의 발표치보다 10% 감소했을 경우 건강보험급여청구액의 추가비용은 얼마나 증액될까? 라는 시뮬레이션을 시도했다. 2017년 경우, 40%로 나타난 걷기실천율이 만약에 10% 하락한 30%였다면 창원시 전체 건강보험급여청구액..

19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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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인과순환관계: 건강보험급여청구액-걷기실천율

원인이 결과가 되고 결과가 다시 원인이 되는 순환고리..뫼비우스띠같이 끝없이 순환하는 관계에서 의미있고 영향력있는 요인을 찾아내는 연구방법론이 시스템다이내믹스다. 이것은 세상만사를 시스템으로 본다. 그래서 모든 시스템은 세상만사처럼 복잡하고 복합적인 관계로 이루어져 있다고 전제한다. 결과가 다시 원인이 되는 복합성을 이해하기 위해 파고드는 연구방법론이다. 매력적인 연구방법론이다. 결과물이 결과물의 원인이 되는 사례를 보자. 범죄불안도가 높기 때문에(원인) 걷지 않는다면(결과),,, 걷기 참여(원인)사람이 많아지면 길위의 눈이 많아져서 범죄불안도가 낮아진다(결과). 높은 범죄불안도(원인)-낮은 걷기참여(결과)-걷기참여(원인)-범죄불안도 낮아짐(결과)- 걷기참여의 원인으로 작용해서-걷기실천율이 높아진다. 원..

14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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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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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social walking

social networking index 사회적 관계지수가 높을수록. 신뢰지수가 높고, 높은 신뢰지수는 지역사회를 건강하고 안전하게 만드는 사회자본의 역할을 한다. 즉, 사회적 관계=사회자본이 된다. 사회적 관계지수를 높이는 가장 좋은 방법은 얼굴보는 관계다. 직접 만나서 뭔가를 함께 하면 사회자본이 쌓이는 것이다. 모여서 함께 할수 있는 것이 많다. 누구나 가능한 활동. 언제든지 가능한 활동 특별한 도구가 필요없는 활동 바로 걷기다. 걷기가 사회자본을 쌓는다. 함께. 걸을수록 사람들은서로 신뢰하게 되고 함께 건강해진다. 그래서 나는 걷기에 사회라는 접두어를 붙인다. 나의 걸음은 더이상 개인의 문제가 아닌 사회적 운제다. 그래서 오늘부터 social walking이라고 부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