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마을제작소

#보행친화형 도시만들기 #특허등록한 [주민자치 걷기운동지도자양성 walkshop] 위탁교육 #주민건강증진사업 프로그램기획+운영+평가=>우수사례발굴 지원

23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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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한국공중보건운동처방사협회 발족

금수강산을 대표하는 금산군의 심천치유자연휴양림에 왔다. 1박 2일의 일정은 매우 흥미로웠다 우선 멋진 회의장겸 숙박지를 제공해주신 박상섭 대표에게 감사 드린다. 1차 세션 의제는 한국공중보건운동처방사협회 발족이었다. 이규승, 박평문, 노종철. 이렇게 세 명이 부싯돌이 되었다. 향후 창립총회, 정기세미나 등 채워가야 할 일들이 많다. 2차 세션 의제는 출간 기획 회의였다. Diet를 대체할 새로운 개념의 체중관리법 Livt에 관한 개념과 사례를 담아 많은 사람들이 내몸을 혹사 시키면서 이어가는 다이어트의 성공과 실패를 결정짓는 것은 무엇인가?에 대해 오랜 세월 고민하고 실험하여 찾아낸 결과물을 바탕으로 내몸을 혹사하고 심지어 죽으면서 찾는 날씬함을 뜻하는 die+thin=diet에 정면승부를 건다. 이제는..

19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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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아내의 걸음이 나를 웃게 한다

아장아장 걷는 아이가 갑자기 뒤뚱거리면서 전속력으로 달린다. 그 모습을 보는 사람들은 불안하다. 아이는 어디를 향해 온 힘을 다해 저렇게 달려갈까? 퇴근하고 집으로 오던 아빠가 저만치서 아기를 향해 앉아서 아이와 눈높이를 맞추고 두 팔을 벌리고 있다. 아빠의 자세와 아이의 전력질주에는 두 가지 인과순환 관계가 있다. 첫째는 누군가의 행동을 유발시키려 한다면 상대방과 눈높이를 맞춰야 한다. 둘째는 온몸으로 온마음으로 상대를 마중해야 한다. 기억하자! 상대방을 내품으로 달려오게 하려면, 물리적이든 심리적이든 눈높이를 맞추고 마음을 열고 받아들일 준비를 한다. 그러면 그사람은 전속력으로 당신을 향해 달려 올것이다. "혈압, 당뇨관리를 위해서 제발 좀 걸으세요" "비만관리를 위해서 하루 30분은 걸으세요" 충고..

17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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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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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2022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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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걷기에 주목하는 이유

가장 단순한 걷기를 왜 독려할까? 분명 뭔가가 있다. 왜 걷기를 세계적인 수준에서, 국가적인 수준에서, 지자체 수준에서 강조하는가 알아보자. 2000년대 이전에는 걷기정책은 개인의 건강증진 측면에서 질병을 예방하고 건강수명을 연장하는데 가장 경제적인 건강행동으로 인식되었고 그 이면에는 사회적 의료비 절감이라는 목적이 내포되어 있었다. 2000년대 이후부터는 건강행동으로서 가치를 넘어 지구온난화 문제를 해결하는 탄소중립의 측면에서 '걷기+자전거'가 친환경생태교통수단으로 부각되면서 걷기친화적인 환경조성을 위해 더욱 강화된 걷기정책들이 나왔다. 공중보건에서는 '1530걷기정책'이 대표적이고, 도시계획에서는 '보행안전및편의증진에관한 법룰'이 대표적이다. 걷기는 개인의 건강증진, 사회적의료비절감, 이웃과의 신뢰를..

23 2022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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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2022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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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안녕하세요, 출판사 입니다

마침내 표지와 내지 디자인이 끝났다는 연락을 받았다. 도서가격은 어느 정도로 하는게 좋을까요? 주타킷독자층의 관심도와 경제력을 감안해서 00,000원 합시다. OK! 퀄리티는 인쇄본이 나오면 확인가능 하겠지만 출간까지 너무 오랜시간 걸렸다. 코로나 시국 중에 출간되어서 많은 분들에게 야외걷기운동의 지침서가 되길 바랬는데... 퇴고하고 원고를 넘긴지가 벌써 2년이 지났으니 말이다. 그래도 출간된다니 좋은듯. 부끄럽다. 그리고 표지날개에 멋진 그림을 그려준 예비 카툰작가님께도 고마움을 전하고 싶다. 많은 분들에게 두고 두고 사랑받으며 읽히는 이 되길 빈다. 저자 씀.

19 2022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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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볼 수 없었던 문제를 찾아내는 시스템사고

지난 10여년간 엄청난 노력과 예산과 인력이 투입되었다. 물론 이 일을 하는 동안 하루하루가 즐거운 나날이었다. 잠자리에 들었을때 나도 누구처럼 빨리 내일이 왔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구상했던 아이디어를 실행해 보고 싶었기 때문이었다. '열심히'는 기본이고 '잘' 한다고 생각했다. 자타가 인정했다. 많은 수상경력이 객관적인 평가의 산물이었으니.... 그런데...열심히는 했지만 잘하지는 못했다는 것을 깨닫고 있다. 몰랐던 것이다. 왜이러지 왜이러지 하면서도 그 문제의 원인을 찾아내고 해결책을 찾아내는 방법론을 몰랐던 것이다. 엄청난 노력대비 결과물은 시원찮았다. 왜 더이상 치고 올라가지 못하나? 서울 수도권처럼..... 영역 세부내용 비고 걷기운동 지도자 양성교육 1. 1기선정 : 읍면동장 추천 2. 2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