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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집필의도

'이런 것이다' 하고 지식을 전달만 하고 작가가 일방적으로 끝내는 것이 아니라 내놓은 지식에 대해서 왜 그런지를 자세히 설명한다. 그리고나서 "이러한데 너는 어떻게 할래?" 라고 다시 독자에게 질문을 던진다. 지식의 일방적 전달이 아닌 독자로 하여금 편안한 공감을 이끌어 내는 친절함이 담긴 정성을 담아야 한다. 출간이 지식전달만으로도 가치는 있지만 그 지식이 실용적 쓰임새가 더해지면 세상을 변화시키는 힘을 가진다. 시중에는 독자들의 건강지능을 높이는 목적에서 '걷기'라는 건강행동을 다루는 책들이 많다. 대부분 지식전달에서 멈춘다. 그 이상을 넘어서지 못한다. 하지만 《바로walking》은 "당신의 걸음을 거름이 되도록 만들자"고 끊임없이 속삭인다. 글. 저자 박평문박사

16 2021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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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바로 walking> 독자글3

“내 몸을 고치는 두 의사는 나의 왼쪽 다리와 오른쪽 다리다.” 역사 연구자 트리벨리언의 수필 Walking의 서두에 나온 말이다. 만약 당신이 걷기의 소중함을 잊고 있다면 ‘걷기의 역습’을 피할 수 없을 것이다. ≪바로 Walking≫은 앞서 ≪장수는 위험하다≫의 저자가 내놓은 전반적인 건강 지침서이다. 걷지 않는다면 건강도 없다고 말하며 그냥 걷기가 아닌 바른 걷기, 더 나아가 건강한 삶에 대한 친절한 안내서이다. 걷기가 힘에 부치면 앉는다, 눕는다, 그리고 걷기의 역습을 받기 시작한다. 이 책에 소개된 바른 걷기를 위한 몸 사용설명서를 잘 따른다면 멋진 삶의 주체로 거듭나는 자신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이정옥(유튜버_뚜루뚜 책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