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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은 하는 것이 아니라 해내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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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는 위험하다(1장)

2012. 10. 3.

우리는 운동을 '한다'고 표현한다.

 

십수년간 현장에서 내몸경영전문가로서 활동하면서 느끼고 있는

일반인들의 운동에 대한 인식을 바꾸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

위의 표현처럼 우리는 '운동을 한다'고 표현한다.

 

하는 것과 해내는 것의 차이는

단순함 vs 절박함이다.

'해내는 것'은 내게 처한 그 어떤 건강상의 아니면 심신상의 고민이나 문제의 해결을 위한 의지력이

동반되는 것이다.

 

하는 사람은 언제든 포기를 한다.

그러나

해내는 사람은 스스로 포기하는 일이 없다.

 

제가 왜 운동을 '해내는 것'이라고 표현 할까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운동, exercise에는 고통이라는 뉘앙스가 들어있고

스포츠, sports에는 즐긴다는 뉘앙스가 들어있습니다.

 

그래서 '재활운동'은 있어도 '재활스포츠'는 없습니다.

부상을 당한 스포츠선수의 재활운동이 이에 해당하겠습니다.

스포츠선수들의 재활운동은

우리 일반인들의 상해후 재활운동과는 차이가 있습니다.

 

전문선수들은 해당 스포츠 수행력을 다시 최고의 수준으로 끌어 올리는데 있는 것이고

우리와같은 일반인들은 단지 인체의 기능적 능력을 회복하면 되는 것입니다.

 

하지만

재활운동에 있어서 전문선수와 일반인 모두 공통점은 있습니다.

운동을 하는 것이 아니라

해내야 한다는 것입니다.

해내야 한다는 것에는 절박함, 의지력, 고통수반이 함께 합니다.

 

건강한 사람들은 운동을 하든 스포츠를 하든

'하면' 됩니다.

그러나 심신의 어느 한 부분이라도 탈이 나서 불편함을 겪는다면

단순히 해서는 안됩니다.

힘들고 괴롭더라도 반드시 '해내야' 합니다

물론 혼자서는 힘들겠죠. 그래서 운동처방전문가의 도움을 받기를 권합니다.

 

이 글을 읽고 계시는 여러분은

운동을 하는 사람 입니까?. 해내는 사람 입니까?

 

이학박사 박평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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