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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를 하는 것과 보호를 받는 것은 운동이 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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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는 위험하다(5장)

2013. 5. 20.

 

회사를 경영하는 오너 중에서 적자경영을 원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나는 회사를 경영하는 오너보다도

더 중요하고 더 가치있는 일을 하고 있지만

정작 무슨일을 하고 있는지 모르는 사람이 많다.

왜?

<나> 자신에 대해서 생각해볼 겨를도 없이 달려가고 있으니...

어디로 달려가는지

왜 달려가는지도 모른채

왠지 멈추면 뒤쳐질것 같아서 일단은 무조건 달려 간단다

 

누가 뭐라고 해도 세상은 나를 중심으로 돌아가고 있다.

이 점에 대해서 진지하게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중심에 선 나를 누가 지켜주는가?

사실 아무도 없다.

오직 한사람. 바로 자기 자신이 자기를 지켜내야 한다.

그래야 아들도 있고 딸도 있고 아내도 있고

부모형제도 지켜줄 수 있고

함께 할 수 있다.

곧 나의 행복지수가 주변인들의 행복지수인 셈이다.

건강을 잃은 사람이 행복할 수 있겠는가?

 

본인의 건강을 잃는 그 순간, 내가 사랑하고 내가 지켜주고 싶었던

많은 주변인들의 행복도 그것으로 끝이다.

왜냐구요?

보호자에서 보호를 받아야 하는 사람이 되기 때문이죠.

"3년 병수발에 효자없다"는 옛말이 있다.

우리는 누군가를 보호하고 병수발을 하는 것 자체의 어려움과 힘듦을 잘 알고 있다.

최소한 내가 이렇게 본의아니게 주변인들의 행복을 뺏지 않으려면

내 건강은 내가 챙긴다는 태도가 필요하다.

 

말뿐인 맹세가 아니라 행동으로 실천하는 맹세가

당신과 당신을 둘러싼 주변인들의

행복을 지켜 줄 것이다.

 

바로 이러한 이유로

나는 "운동은 하는 것이 아니라 해내는 것이다" 라는 말을 한다.

 

- VIP내몸경영아카데미원장 이학박사 박평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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