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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함 역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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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한줄로 책쓰기

2017. 2. 22.

원글

배는 항구에 정박해 있을 때 가장 안전하지만, 출항하지 못하는 배는 배가 아니라는 것.

지금 당장 너무 편안하고 안락해서 어떤 위험도 감수하고 싶은 생각이 없겠지만

지금 모험을 하고 실행을 하지 않으면 언제가 더 큰 위험이 닥쳐오리라는 걸 알아야 한다.

내글

“배는 항구에 정박해 있을 때가 가장 안전하다. 그러나 출항하지 못하는 배는 더 이상 배가 아니다”는 말이 있다.

움직이지 않으면 편하다. 서 있으면 앉고 싶고, 앉으면 눕고 싶은 것이 우리들의 심리다.

지금 당장은 귀찮다고 생각하겠지만 이렇게 운동 않고 살다가는 정말 움직여야 할 때,

그때는 꼼짝 없이 누워만 지내게 되는 불행이 온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출처: 채현수(2013)마흔다섯, 꼭 한번은 선택의 순간이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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