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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업재활운동센터

2018. 11. 17.

 

 

할 말도 많고

해줄 말도 많다.

 

그렇다고

강사가 자기 하고 싶은 말만 잔득 하는 것은

최악의 강의다.

 

청중이 듣고 싶은 얘기를 하는것이

강사가 청중에게 드리는 최고의 선물이다.

어떻게 참여시키고 소통할 것인가에 대해

사전에 세심한 전략을 짜야 한다.

 

강연도 커뮤니케이션의 일종이다.

쌍방교류가 되어야 한다.

 

무엇에 관심있는지

왜 그것에 관심 있는지

어떻게 하면 되는지

자신들의 노하우를 서로 공유케 한다.

그 중에서 취향대로 선택토록 하면 된다.

 

강연자는 퍼실리테이터가 되어야 한다.

단순한

정보지식 전달자로만 청중 앞에 선다면

조만간 AI에게 자신의 자리를 내어 줘야 할 것이다.

 

강사에게는

그들의

귀한시간을 귀하게 만들어 줘야 할

의무가 있다.

 

생각에 생각을 하고

고민에 고민을 해야 한다.

무엇을 어떻게 전하고 공유 할 것인지

1시간 강의를 위해서 최소한 50시간은 준비한다.

오래전부터 그래왔고 지금도 변함없고

앞으로도 변함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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