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마을제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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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의 기본은 자기겸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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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7. 10.

평균수명이 85세를 넘어섰다.

경로당에도 70대는 보기 힘들다.

최소한 80세는 넘어야 경로당 문턱을 넘을 수 있는

고령사회가 되었다.

건강관리에 신경쓰면 100세까지도 살수 있는

이른바 100세 시대다.


그런데 건강한 100세여야지 골골한 100세라면

행복이 아닌 불행이다.

건강하려면 어떻게 살아야 할까?

운동하고 몸에 좋은 음식 먹고

잘 쉬고 스트레스 안 받고...기타 등등

건강관리법이 남발하고 있다.


나는

건강의 뿌리는 겸손이라고 생각한다.

남을 무시하지 않는 겸손.

일부러 내 자신을 낮출 필요까지는 없다.

남을 무시하면서 까 부수지 않으면 된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내 자신에게 겸손해야 한다.

자기겸손은 몸에서 보내는 각종 신호에 귀 기울이는 것으로 시작된다.

바디사인을 무시하는 순간, 건강은 날아간다.


노력은 좋은 결과물을 낳고

좋은 결과물은 자신감을 낳고

자신감은 착각을 낳는다.

결론은

노력은 착각을 낳는다. 


이러한 오류에 빠지는 것을 막을 수 있는 방법은

평소에 겸손한 태도를 가지는 것이다.


겸손은 존중에서 출발한다.


글. 건강마을제작소 박평문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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