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마을제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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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적인 회의는 오프닝에서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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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마을만들기 사업

2020. 1. 22.

 

우리는

회의뿐만 아니라 각종 연수, 교육, 워크숍 등

개인과 조직의 발전을 목적으로 진행되는 다양한

모임에 참여하고

때론 주관하기도 한다.

 

교육생으로 참가하든지

주최자로 기획진행하든지 목적달성은 쉽지 않다.


직장인이라면 가장 많이 접하는 것이 회의다.

몇십년을 회의에 참가하고 때로는 진행하지만

속 시원한 쾌감을 느낄 수 없는 걸까?


결론없는 회의, 회의를 위한 회의, 침묵하는 회의,

회의만 하다가 끝나는 프로젝트도 있다.

왜, 이렇게 회의생산성이 낮을까?


이 문제에 관심이 생기고 관련자료를 찾으면서

조금씩 앎을 채워가고 있다.

하지만 실전에서는 여전히 회의후 회의감이 드는 것은

마찬가지다.

회의는 아이디어와 같은 추상을

실제 볼 수 있는 실상으로 만들어 내는 작업이다.

추상을 실상으로 만드는데는 많은 과정을 거쳐야 하는데

이 과정을 관리하는 것이 쉽지가 않다.


프로세스 관리가 승패를 좌우한다고 할 수 있다.

이때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시작이다.

오프닝이 좋으면 엔딩도 좋다.

우리의 회의가 미숙한 이유는

첫단추를 잘못 꿰기 때문이다.

각종 회의, 교육, 워크숍, 연수의 성공은

오프닝에 달렸다.


이 분야에 관심있는 분들에게

호리 기미토시의 《문제해결을 위한 퍼실리테이션 의 기술》을

추천한다.


글. 건강마을제작소장 박평문박사

한국퍼실리테이터협회인증 퍼실리테이터

KFA_CF_제34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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