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남해편백자연휴양림 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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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루를 보내며

2020. 2. 14.

2시간을 달려 도착.

휴양림 입구에서 체크인하고 

짐 정리하고 한 숨 돌리고 쉬는중.

아내랑 아이들과 함께하는

여행이 좋다.

마침 오늘이 발렌타인데이다.

딸이 즉석에서 초코릿을 만들어

준다. ㅎㅎ 맛나다.

짧은 여행이지만 산림욕 가능한

자연휴양림이 최고다.

입실시간에 맞춰서 따뜻하게

방을 데워놓은 직원들어 센스 넘치는

배려가 이 겨울 산속의 추위를

녹여준다.

참 감사하다.

남해가족여행.

즐겁고 재미난 추억.

많이 만들어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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