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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가 살아야 회사가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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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박사의 추천 도서

2020. 4. 15.

《무엇이 조직을 움직이는가》의 저자인

패드릭 렌치오니가 오래 전 출간한 책이다.

 

완독후 느낌을 한줄로 표현하면

"회의가 시들시들하면

조직이 시들시들해 지고

회사는 망한다"

 

조직이 죽어간다.

가장 먼저 뭘 해야 할까?

인공호흡처럼

조직에도 CPR을 해서

죽어가는 조직을

살릴 수 있다면

당신은 

어떤 노력을 시도하겠는가?

 

주인공 {윌}이 친절하게

그 해답을 가르쳐 준다.

이프소프드웨어라는 회사의

사장과 임원진들을

교육시킨다.

그 과정을 흡인력있게 끌고 간다.

 

개인적으로 무릎을 탁! 첬던 부분은

영화드라마와 회의를 비교한 부분이었다.

'갈등'을 피하지 말고

초반 10분이 회의참가자들의 몰입도를

결정짓는다고 한다.

 

백퍼 공감한다.

잘된 회의와 하나마나한 허탈한 회의를

경험한 바에 비춰볼때

주인공 윌의 지적은  정확하다.

 

어쨌든

회의가 죽으면 회사가 죽고

나와 가족의 삶이 추락한다.

결국

매일하는 회의는 회사의 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나의 성과금과 연봉하고 직접 연결되고

가족의 삶의 질을 좌지우지 할 수 있다.

 

두렵다.

어느누구도 회의의 가치를 아는 사람이 없는

조직에서 살아간다는 사실이

미래를 불안하게 한다.

 

회의 수준을 높이는 연구에 도전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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