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콕탈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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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루를 보내며

2020. 5. 23.

코로나19로 집콕 달인이 되어버린

딸과 아내랑 바람 쐴겸

여름 반팔셔츠 살겸

명지 스타필드시티에 왔다.

혹시나 하는 불안감 때문에 

동선을 최소화하려 애썼다.

쇼핑후기 한줄로 하면

"가성비나 가심비 모두 쏘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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