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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력과 혈액순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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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마을만들기 사업/주민보건교육

2021. 8. 17.

건강유지 기본조건은 혈액순환이다.

그런데 궁금한 것은 발끝까지 내려간 피는 중력을 이겨내면서 어떻게 다시 심장으로 올라 올 수 있을까? 라는 점이다.

분명한 것은 혈액순환의 비밀이 있다는 같이다. 당연한 현상이라고 생각하면 안된다.

인체는 좌우대칭, 눈코귀입손발 2개씩이다.

 

심장은 몇개인가? 1개라고 생각하면 안된다. 심장도 2개다.

다른 장기들과는 다르게 심장은 상하대칭으로써 짝을 이루고 있다.

장딴지 모생을 자세히 보면, 하트를 뒤집어 놓은 모양이다.

 

어딜까요?

장딴지 근육이다

 

가슴 속의 심장은 자동이고

아래쪽의 심장은 수동이다. 그래서 본인이 직접 박동시켜야 한다

수동심장은 태어나서 1년정도는 역할을 잘 못한다.

 

그러다가

독립보행 시작과 동시에 서서히 강해진다

그리고 다시

40세이후로 서서히 약해진다

 

아래에서 위로 올려주는 힘이 약해지면서 혈액순환 기능이 떨어진다.

이 결과로 인해 하지정맥류가 나타난다.

 

우리는버스 장거리 여행시 발이 퉁퉁붓고 일어날때 현기증을 경험한다.

왜 이러너 현상이 나타날까?

근력과 중력 때문이다.

 

누구나 2개의 심장을 가졌지만,

자신이 2개의 심장을 가졌다는 사실을 모른채 죽는 사람이 더 많다

 

2의 심장을 계속 박동시켜서 혈액순환 유지하는

가장 좋은 것이 바로 걷기다

 

걷지 않으면 죽는다

걸음아 날 살려라

걸을수록 병원에서 멀어진다

라는 말도 있다.

 

그렇다면,

걸음은 무조건 좋은가?

거름()이 되는 걸음이 있고, 기름()이 되는 걸음이 있다

약이 되는 걸음은 바른자세로 걸어야 한다.

속도는 평소 걸음보다 조금 빠르게해서 땀이 나고 숨이 찰 정도의 속도다.

 

왜 그런가?

지방을 태우기 위해서는 우리 몸의 근육을 가열해야 하는데

그 방법이 땀이 나고 숨이 찰 정도의 약간 힘들게 해야 한다.

그런데 이렇게 빠른 속도로 걷다보면 근관절의 포지션이 정상범위에서 벗어나게 된다.

우리는 이 점을 경계해야 한다.

 

걷기자세는 평생간다.

그래서  어렸을때부터 습관화 되어야 하는데

학교에서 제대로 배운적이 없다.

 

성인이 되어서 평생 습관이된 걷기자세를 교정한다는 것은 상당히 어렵다.

하지만 가능은 하다.

걷기바른자세교육원에 문의하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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