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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도 나비효과가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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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stem dynamics

2021. 11. 13.

박선생,

관찰하는 방법이 달라져야 지금껏 못보던걸

볼수 있지 않을까요? 라는 권유에

 

다른 관찰 방법???

뭐지? 뭐가 있을까? 찾아헤매다가 '시스템다이내믹스'를 알게 되었다.

모델링, 시뮬레이션, 예측시나리오....

어려웠다.

 

이거 뭐지..뭐지? 하다가 1년을 보냈다.

자료 찾아다니고, 대가를 찾아 서울 왔다갔다 하며

또 1년을 보냈다.

우여곡절을 겪으면서 오기가 생겼다.

니도 하는데..당신들도 하는데..내가 못해?

이런 마음 올라오면 기적이 일어난다.

코로나시국에 상황실TF에 차출되어

심신피로가 만땅 상태에도

하루도 거러지않고 주경야독으로

여기까지 왔다.

여기가 어디냐고?

한국시스템다이내믹스학회 2021년 하반기 학술대회가 진행되는 메타버스 게더타운

학술대회 발표 대기중..두근두근.

시스템사고의 초보입문자에게 발표기회를 주신 한국시스템다이내믹스협회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

지도교수님의 혜안에 깜짝 놀란 마음에 감사함을 보태서 전해드리고 싶다.

그리고 시스템다이내믹스를 이해하는데 1:1 코칭을 물론 논문지도를 해주시는 정창권박사님께도

감사의 마음을 전해드린다.

 

시스템사고 사회전반에 걸쳐 두루 필요한 것 같다.

각자 처한 환경을 이해하는데 이 만한 것이 없겠다는 생각을 한다.

인과관계를 선형적으로 보느냐, 비선형적으로 보느냐에 따라서 문제해결에 관한 접근이

완전히 달라진다는 점에서

누군가와 관계를 맺고 살아가는 모든 사람은 복잡계에 걸린 삶을 살아간다고 할 수 있다.

갈등과 대립의 복잡한 현재 상황을 함께 성장하고 진화하는 공진화의 상황으로

새롭게 만드는데 반드시 필요한 것이 퍼실리테이션이다.

이 일을 하는 사람을 퍼실리테이터라고 부른다.

퍼실리테이터는 시스템사고를 반드시 공부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어렵게만 와 닿던 복잡계! 시스템사고로 보면 무지 흥미롭다

글. 건강마을제작소  박평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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