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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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social walking

social networking index 사회적 관계지수가 높을수록. 신뢰지수가 높고, 높은 신뢰지수는 지역사회를 건강하고 안전하게 만드는 사회자본의 역할을 한다. 즉, 사회적 관계=사회자본이 된다. 사회적 관계지수를 높이는 가장 좋은 방법은 얼굴보는 관계다. 직접 만나서 뭔가를 함께 하면 사회자본이 쌓이는 것이다. 모여서 함께 할수 있는 것이 많다. 누구나 가능한 활동. 언제든지 가능한 활동 특별한 도구가 필요없는 활동 바로 걷기다. 걷기가 사회자본을 쌓는다. 함께. 걸을수록 사람들은서로 신뢰하게 되고 함께 건강해진다. 그래서 나는 걷기에 사회라는 접두어를 붙인다. 나의 걸음은 더이상 개인의 문제가 아닌 사회적 운제다. 그래서 오늘부터 social walking이라고 부른다.

07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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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걷기활성성화사업 투자이유와 투자배분의 최적화비율

과거 10년간 걷기실천율과 걷기결정요인들 간에 서로 상관을 보이는 요인들 발굴됐다. 창원시가 2030년까지 걷기실천율 기대치인 60% 달성을 위해 투자를 해야하는 이유를 찾아내고 최적화 비율을 찾아내어서 그 당위성을 어필해야 한다. 보건소 건강증진사업의 정책추진과 예산을 투자하는 이유는 시민을 건강하게 만들어서 사회적 의료비 지출을 줄이자는데 그 목적이 있다. 이런 측면에서 걷기실천율제고사업의 핵심성과지표(key performance)를 국민건강보험급여총액의 절감액을 정했다. 창원시의 과거 10년동안 데이터를 기반으로 걷기실천율의 변동에 따른 건강보험급여총액 절감액을 산출하였다. 절감액산출식은 다음과 같다. 이와같은 절감액은 향후 지속적인 걷기활성화사업 추진을 위한 정책적 자원배분의 당위성을 확보하는 근..

02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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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2021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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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변화는 걸음 속에 있다

누구나 한발짝 내딛는 순간부터 세상이라는 무대의 주인공이 된다. 걸음은 내 자신과 세상을 변화시키는 힘을 가지고 있다. 현재의 상황이 변하기를 바란다면 세상을 향해 걸어 나가야 한다. 변화의 본질은 바꾸는 것이 아니라 찾는 것이다. 걸음의 본질도 찾아 나서는 것이다. 우리가 세상을 향해 아장아장 첫걸음을 뗀 것도 삶의 주체로서 살아갈 존재라는 것을 알리는 신호탄이었다. 많은 시간이 흘러 50~60대가 되었지만 걸음을 내딛는 오늘도 나는 세상의 주인공으로 내 자신의 인생 시나리오를 써 간다. 발자국은 걸을수록 쌓여가는 삶의 기록장이다. 발자국이 어디로 향했는지 얼마나 많은 발자국을 남겼는지 뒤돌아 보자. 어제의 발자국이 오늘의 나를 만든것처럼 오늘의 발자국은 내일의 나를 만들것이다. 내일이 변하길 원한다면..

29 2021년 03월

29

29 2021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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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중력결핍증후군

귀한줄 모르고 무시하는 것들. 대표적인 것이 시간과 산소(O2)다. 소위 성공했다고 하는 사람들은 공통적으로 "시간은 돈"이라고 하면서 "아껴쓰고 요긴하게 사용하라"고 조언하고 있다. "산소는 곧 생명이다". 하지만 평소에는 귀한 줄 모른다. 숨이 깔딱깔딱 넘어가는 순간을 맞기 전까지는 산소의 귀함을 느끼지 못한다. 완전 공짜라고만 생각했기에 어쩌면 산소의 존재자체도 모른 체 살아가고 있다. 시간과 산소 이상으로 우리 삶에 절대적인 것이 있다. 바로 중력이다. 시간은 돈이고 산소는 생명이라면 중력은 뭘까? 지구인이 중력 사용을 안하면 둘 중 하나의 부류이다. 많이 아프거나 게으른 사람이다. 아프지도 않으면서 게으른 사람은 머지않아 중력결핍증후군에 걸린다. 중력결핍증후군은 한마디로 자기 발로 걸어다닐수 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