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마을제작소

보건진료소 중심의 건강마을만들기사업을 위한 전문연구소

15 2021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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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2021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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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주민주도형 건강마을만들기사업 프로토타입

어느새 18년차가 되었다. 보건소 건강증진사업의 신체활동분야사업만을 18년째 하고 있다. 나보다 더 오래된 선배들도 몇 분 계신다. 그분들의 노력과 열정 덕분에 오늘의 우리가 보건소에서 신체활동전문가로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 오랜세월 쥐꼬리만한 월급에도 묵묵히.. 롤러코스트같은 신분에도 탁월한.. 하루하루를 보냈다. 그 기저에는 공직생활 시작부터 품고 지닌 "시장의 마인드, 시만의 행동" 이라는 모토가 있었다. 말단 직원이지만 내가 시장이 된 듯 시민을 먼저 생각했고 하인이 주인을 모시듯 시만을 먼저 생각했다. 더이상 잃을 것도 더이상 바라는 것도 없기에 언제나 나는 시장이요, 마을의 주인으로 살아왔다. 그렇게 살아 왔기에 내가 하는 일에 대해서는 HRD 관련 국가기관으로부터 전문가라는 평가를 받는다. ..

04 2021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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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2021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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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보건사업의 타겟팅

타겟팅... 누구를 대상으로 할 것인가? 지역보건사업, 건강증진사업의 타겟은 지역주민이다는 막연한 공공대중보다는 세밀하게 분석해서 좁혀야 한다. 회사경영시 상품 마케팅에서 타겟을 좁히면 전문성과 제품에 대한 만족도를 높일수. 있다고 한다. 참여자의 만족도를 높이고 사업가치를 충분히 공감하고 반복적인 참여를 원한다면 대상을 좁히고 맞춤형사업이 되독록 해야 한다. 양궁,사격에서 10점 만점은 공통적으로 가장 좁은 공간이다. 그 공간에 우리가 바라는 성과물이 있다. 언제나 우리의 타겟은 그 좁은 공간에 있다는 것을 기억하자.

04 2021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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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2021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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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고싶은길 100선 slow city 6호.예산군 대흥면 꼬부랑느림길

6월말...한여름을 능가할만큼 무더운 날씨였다. 코로나19로 힘든 일상을 보내던 어느날..마을만들기사업 관련하여 예산군을 방문하게 되었다. 세계슬로우시티협회에서 인증받은 국내 6호 슬로우시티. 대흥면에 왔다. 느리길 걷기에 도전했다. 3개 코스 중에서 2코스가 마음에 와 닿았다. 슬렁슬렁 놀멍쉬멍..걸었다. 경치가 좋아 잠깐 잠깐 멈추다 보니 완주시간이 코스지도에 안내되어 있는 소요시간보다 30분이 더 걸렸다. 과거와 현재로 통하는 타임머신이 떠오른다. 관으로 만든 수로다. 수로를 받치는 돌탑이 참말로 인상적이다. 흔한 콘크리트가 아닌 돌을 탑처럼 쌓아 올린 것이 자연과 연결하려는 애씀이 보여서 감사하다 시골 할머니, 할아버지는 오후 한나절 여기 앉아서 오가는 사람보면서 세상과 소통하는 의자로 보인다. ..

30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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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건강마을만들기_1회기:필요성공감

"왜?" 건강마을사업을 하는가? 마을리더를 양성하는가? 사례중에서 주민걷기사업이 가장 많은가? 2회기에서는 드러내기 단계로 포토보이스기반 마을이야기 나누기를 하면서 발굴된 문제와 지역사회건강조사결과를 매칭하는 작업을 할 것이다. 3회기에서는 누구랑 무엇을 어떻게 할 것인지 구체적인 실행에 대한 안건들이 나오는 확산의 시간이다. 이 단계에서는 필연적으로 많은 안건들이 나오면서 갈등을 경험하게 된다. 으르렁지대를 무사히 통과 할 수 있도록 퍼실리테이션 스킬을 발휘해야 한다. 4회기에서 수렴과정을 거쳐 합의에 이르게 된다. 이 단계 역시 쉽지 않다. 다양한 기법을 활용하면서 빛이 비치는 탈출구를 찾는과정이다.

26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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