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마을제작소

참여를 주도로 만들어 내는 [마을만들기전문가] 나눔방

30 2021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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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 2021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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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바로walking> 걷기문맹

# 자동차, 자전거, 오토바이, 비행기, 선박 등등 모든 이동수단은 사용설명서가 있다. 걸음도 이동수단이다. 우리는 평생을 걸어다니는데 걸음에 대한 정확한 설명을 듣고 배운 경험이 없다. 왜 그럴까? 평생 함께할 최고의 이동수단임에도 기능과 가치를 무시하고 있다는 방증이다. 가정생활의 필수제품을 내구년한 동안 고장없이 오래오래 잘~~사용하기 위해서 신경써서 관리한다. 걸음의 내구년한은 우리의 생명기간과 일치해야 한다. 내구년한보다 일찍 망가지면 삶의 질은 곤두박질친다. 우리는 자신의 걸음 내구년한을 신경써서 관리하고 있는가? # 부자는 돈을 어떻게 벌고 키우고 지킬까? 가난한 사람은 어째서 벌어도, 벌어도 가난할까? 이유는 종잣돈의 유무, 부지런함과 삶의 태도, 부모의 재산 등 나름의 이유가 있을 것이다..

02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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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2021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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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2021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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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바로walking> <바로walking> _독자글2

고혈압, 고지혈증, 당뇨, 치매, 우울증, 갱년기, 골다공증, 요통, 관절염, 위염, 소화불량, 변비, 방광염, 정력 감퇴, 부신피로증후군, 비염 등등 못 고치는 질환이 없다는 ‘만병통치약’이 발견되었다. 조물주가 개발하고 저자가 소개하는‘걷기 약’이다. 평생 공짜로 먹을 수 있고 부작용 1도 없는 상약이다. 내 건강과 삶에 어떤 변화가 있는지 속는 셈 치고 최소 3개월만이라도 매일 먹어보자. 지식이 넘쳐나는 시기에 아날로그적 지혜를 선물한 《바로 walking》은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될 것이다. ▶김호남_대전**약국 약사

15 2021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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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바로walking> <바로 walking> 독자글1

가까운 지인들 중 매일 상당한 거리를 걸어 다니는 뚜벅이들이 있다. 그들이 뚜벅이 생활을 시작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서는 30~40분 걷는 것이 체력유지와 건강에 상당한 도움이 된다고 자랑했다. 하지만, 몇 개월 후에는 처음과 같은 운동 효과는 사라지고 매일 걷는데도 허벅지는 점점 얇아지고 오히려 피로감은 더 쌓이는 것 같다는 하소연을 늘어놓은 적이 있었다. 생활속 걷기가 운동이나 건강에 도움이 되지 않는 것은 아니겠지만 지인들의 걷기는 분명 어딘가 잘못된 지점이 있었을텐데 이유를 찾는 것은 쉽지 않았다. 그런데 은 그 난제의 해답을 아주 쉽고 간명하게 보여주고 있다. 바로 ‘바른 자세로 걸으면 최고의 약이 되지만 그렇지 않으면 최악의 독이 된다’ 는 한 문장으로 말이다. 하루 10분 바른 자세 걷기로 건..

15 2021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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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바로walking> 신간 <바로 walking>_출간전 홍보글

"걸음은 거름이다." 저자는 17년째 마을 단위의 걷기운동 지도자를 양성하고 있다. 걷기도 교육을 받나? 의아해하는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지금까지 걷기 바른 자세를 배워 본 적 있나요?” 물으면 "없다" 라는 대답이 돌아온다. 우리는 태어나서 돌쯤부터 지금까지 매일 수 없이 걸었다. 걷기는 자연발생적으로 시작된 것으로 알고 있지만 그렇지 않다. 지금의 자연스러운 걸음을 위해 겪었던 수많은 시행착오를 기억 못 할 뿐이다. 아장아장 걸음을 시작하는 아이들을 보면 잊혀진 기억이 되살아나려나? 우리도 많이 넘어졌다. 그러나 넘어진 숫자만큼 다시 일어섰기에 지금 우리는 자연스럽게 걷고 있다. 만약에 넘어진 자리에서 일어서지 않았다면 어떻게 됐을까? 우리의 걸음은 수많은 시행착오를 이겨낸 결과물이다. 새삼 축하..

09 2021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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