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마을제작소

#보행친화형 도시만들기 #특허등록한 [주민자치 걷기운동지도자양성 walkshop] 위탁교육 #주민건강증진사업 프로그램기획+운영+평가=>우수사례발굴 지원

03 2021년 11월

03

퍼실리테이션 Facilitation 스터디 모임 발족 워크숍 설계서

이 워크숍 설계서를 참고하여 여러분들이 결성하는 스터디의 목적에 따라 다양하게 적용할수 있습니다. 1. 마음열기 : 1-1. 워크숍 공감정도 알아보기 [필요한가요?]+[공감온도계] [필요한가요?] 라는 질문에 자신의 마음을 [공감온도계]에 점박이 스티커로 표시하도록 한다. => 각자가 느끼는 이 모임의 필요성과 자발성 정도를 알아 볼 수 있다. 1-2. 아이스브레이킹 아이스브레이킹은 워크숍의 목적과 연결되도록 설계한다. [나는 _____________전문가다] [나에게 퍼실리테이션은 ________________이다] =>이렇게 하면 다음 단계인 마음 드러내기나 생각공유에 자연스럽게 몰입하게 된다. 이번 워크숍은 전문퍼실리테이터로 성장을 꿈꾸는 분들과 함께하는 모임이라 먼저 자신의 자아존중감 높일 수 있..

29 2021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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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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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실리테이션 Facilitation 행복과 불행의 원인을 찾아주는 박스

가로2칸×세로2칸짜리 표를 만든다. 가로에 하고 있다/안 하고 있다. 세로에 하고 싶다/하기 싫다. 2×2차원의 박스를 만들고 각각의 칸에 해당하는 것을 채운다. 무엇이 나를 행복하게 하고. 불행하게 하는지 한 눈에 들어온다. 막연히 머리속에서 생각하는 것보다 현상을 기록하고비쥬얼라이징하면 뚜렷하게 보인다. 2,3구간은 행복구간이고 1,4구간은 불행구간이다. 행복구간에 에너지를 집중하고 불행구간은 무시하는 삶. 약간은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적인 일상이 행복의 비밀이다. 글. 건강마을제작소 박평문박사

26 2020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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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실리테이션 Facilitation 리더는 조직의 형세를 가꾼다

조직의 형세를 만드는 것은 리더의 몫이다. 형세는 한자로 모양 '형'자와 세력'세'로 되어 있다. 조직에 비유하면 모양 (형)은 조직의 구조, 시스템이고 세력 (세)은 조직 구성원들의 에너지, 팀웍이다 구조와 시스템을 만드는 것은 리더다. 그 구조와 시스템을 이용해서 성과를 만드는 것은 직원이다. 때문에 리더는 구성원들이 넘치는 에너지와 팀웍을 발휘할 수 있도로 구조와 시스템을 안정적으로 지원해야 한다. 이때 리더는 구성원들과 관련 지식을 공유하고 동시에 심리적으로 안정감이 들도록 배려해야 한다. 예를들어 지식을 공유한다는 취지에서 교육과정개설이나 워크숍을 준비해서 강제적으로 출석토록 한다면 구성원들은 심리적 압박으로 스트레스를 받게되고 지식은 공유 되었으나 구성원들이 수용하지는 않는다. 이러한 직원교육..

23 2020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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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실리테이션 Facilitation 구석기인들은 소통의 달인이었다

조상들은 집단적인 사냥활동을 통해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습득했다. 산짐승을 사냥하는 방법은 아주 단순했다. 동물이 도망가다가 지쳐 쓰러질때까지 쫒아 다니는 것이다. 이렇게 여럿이 쫒아가면서 속도와 간격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서로간의 소통이 절대적으로 필요했다. 커뮤니케이션의 가장 기본윈칙이 이 그림 속에 있다. 바로 모두 같은 하나의 목표를 가져야 한다는 점이다. 오직 동물을 잡기위한 목표만 있다. 부족의 생존을 위한 목표다. 시대는 바뀌고 기술은 발달했어도 구석기시대 조상의 사냥처럼 구성원 모두가 하나의 목표에 집중하면 커뮤니케이션은 원활하게 된다. 문제는 남의 노력에 편승해서 달콤한 결과물을 공짜로 먹으려는 프리라이더가 조직의 건강성을 갉아먹는다. 이런 방관자 1명이 조직전체의 소통을 불통으로 만든다. ..

21 2020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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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실리테이션 Facilitation 보건소 걷기운동사업 모형

건강마을제작소에서 개발한 '지역사회 주민대상 걷기운동사업 모형'을 공개한다. 생애주기별 세부적인 approach process에 대해서는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전 과정은 단순참가나 참석이 아닌 참여형 워크숍으로 진행되는 것이 장점이다. 참석자 모두가 즐겁고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심리적으로 안정적인 분위기를 만들고(물론 이것이 쉬운 작업은 아니다) 우리들만의 워크숍 룰을 만들며 모두가 자신의 의견을 자유롭게 표출할 수 있도록 설계한다. 사람이 모이는 공간에서 이견이 없으면 그 모임은 생명력을 잃어가는 것이다. 그런데 참석한 사람들은 이견을 두려워한다. 특히 모임을 주최한 측에서는 더더욱 불편해 한다. '의견'은 누군가의 의지나 생각이나 의중(의)을 보는(견) 행위를 말한다. 따라서 모임의 목표나 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