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 2021년 01월

27

system dynamics Powersim 시뮬레이션 입문기

미래를 예측한다는 것은 흥미로운 일이다. 객관적인 수량화된 자료에 근거한 시나리오에 따라 변화량은 달라질 것이다. 시나리오는 헤사릴 수 없을만킁 다양하다. 무엇을 우선시 할것인가에 따라 시행착오를 줄이고 낭비되는 예산을 줄일 수도 있다. 파급효과를 면밀히 따져서 우선순위를 정해야 한다. 이 모든 프로세스를 타당하게 도와주는 소트웨어중 하나가 powersim이다. 배우고 싶다. 잘 다루고 싶다. 지역주민 건강증진을 위한 다양한 건강지표들의 개선속도를 앞당기는 마법같은 정책을 만들고싶다. 글. 건강마을제작소 박평문박사

댓글 system dynamics 2021. 1. 27.

04 2021년 01월

04

system dynamics 마을공동체 텃밭이 걷게 만든다

마을공동체 텃밭은 사람간 유대관계를 좋게한다. 사람을 모이게하고 서로 얼굴보는 관계로 만든다. 세대간 교류가 늘어나고 이웃간 교류도 늘어난다. 수확한 채소와 과일로 함께 야외식사를 한다. 마을주민들간에 서로를 아는 기회를 만들어 준다. 마을의 아는 사람과 모르는 외지사람을 구별하게 도와준다. 이렇게 낮선 사람을 알아차리는 '길위의 눈'이 많아지면 마을에서 발생하는 범죄율을 낮추고 예방하는 역할을 한다. 마을 곳곳에 널부러져 있는 공터를 마을공동체 텃밭으로 가꾸는 사회운동을 펼치자. 건강도시 프로젝트는 이렇게 생활속에서 아이텀을 발굴해야 한다. 그리고 전체과정은 역시 마을주민들이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는 정도의 난이도가 되어야 한다. 주민들의 손으로는 엄두가 안나는 일을 관이 주도적으로 외부전문가를 초..

02 2021년 01월

02

system dynamics 가로수와 건강수명의 관계

꽃밭과 가로수가 많은 동네는 그늘이 많고 다른곳보다 지열영향이 적어서 대기온도가 낮아 서늘하다. 게다가 경관도 좋아 걷는사람이 많다. 걷는사람들이 '길위의 눈'이 되어 범죄예방에 도움된다. 안전한 거리에는 자연스럽게 더 많은 사람들이 몰리게 된다. 여기에 야간에 가로등 조명을 밝히고 가게내부가 길에서 걷는사람들에게 잘보이게 통유리로 한다면 걷는사람들이 더 많아질것이다. 주민들의 건강을 생각하는 건강도시관점에서 도시디자인을 한다면 이런것을 고려하면 좋겠다. 에릭 클라이넨버그_ 《도시는어떻게삶을바꾸는가》중 책내용을 근거해서 나의 메타싱킹을 동원해서 초목으로 시작되어 국민건강수명에 이르는 인과순환지도(casual loop diagram)를 만들어 봤다. 글,건강마을제작소 박평문박사

31 2020년 12월

31

system dynamics 걸어서 만든 내 몸

지구를 들어 올리는 기중기같은 근육, 늘어날지언정 끊어지지 않는 힘줄, 내 몸을 세상과 이어주는 인대, 나를 세우는 뼈와 관절, 이 모든 것이 하루 아침에 만들어 지지 않는다. 태어나고 뒤집고 기어다니고 짚고 일어서고 뒤뚱뒤뚱 걷고 빠른걸음으로 걷고 뛰어 다니는 시간이 쌓여 지금의 내가 되었다. 결국 움직임이 지금의 나를 만든 것이다. 움직임 중에서도 하루도 쉬지 않고 반복했던 걷기 덕분이다. 걷기는 사람답게 살게하고 사람으로 살아가게 해준다. 나의 모든것은 걷기로부터 시작되었음을 고백한다. 글, 건강마을제작소 박평문박사

댓글 system dynamics 2020. 12. 31.

31 2020년 12월

31

27 2020년 12월

27

system dynamics 뚜벅이를 위한 행복한 아이쇼핑거리 만들기

10여년전부터 '건강마을만들기'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어떻게 하면 많은 사람들이 건강한 삶을 누리고 살수 있을까?" 내가 할 수 있는 일들을 찾아서 열심히..정말, 진짜로 열심히 했다. 잘~~했다는 것은 외부평가로 가늠하겠다. ㅎㅎ 전국단위 건강마을만들기 우수사례발표에서 최우수1회, 우수1회, 장려1회 수상했으니 잘했다 말할 수 있다. *********자화자찬+셀프PR***** 한번 들어가고... 우리들의 걸음=건강밑거름이다. 더 많은 사람들이 걷기를 생활화할 수 있도록 걷기좋은 도시만들기에 관심이 많다. 뚜벅이존 내에 위치한 모든 건물들의 1층은 가게 안쪽이 잘 보이도록 길가 쪽의 벽은 모두 통유리로 한다. 천천히 걸으면서 자연스럽게 가게 안쪽을 구경할 수 있도록 하면..... 프로젝트가 끝난 후에..

댓글 system dynamics 2020. 12. 27.

23 2020년 07월

23

system dynamics 보건소 회의생산성 문제제기에서 시작되 연구주제가

국내 신체활동 정책수립에 기여(?) 또는 공개제안을 위한 방향으로 들어섰다. 일이 커졌다. 지도교수님 던져주신 '시스템다이나믹스연구방법론' '다차원 인과순환지도' '저량-유량도' 도대체 이것들이 무슨 말이래? 무식하면 용감하다고 했던가? 모름을 인정하고 배움을 위해 눈에 불을 켜니 서서히 하나씩 보이기 시작한다. 논문을 찾아 리뷰하고 관련도서를 사서 탐독하고 저자에게 물어물어 방법을 찾고 새로운 길을 만들어 가고 있다. 아직 힘에 부친다. 포기 않고 꾸준히 가다보면 탁월함을 만난다는 신념으로 행동하고 있다. 다음주에는 학생 할인가 70만원짜리 프로그램 구입할 예정이다. 원가 140만원..진짜 헐이다! 힘든 노력으로 빛나는 결과물을 만들었을때의 희열감을. 맛보고 싶다. 그리고 나의 앎을 세상에 착한 영향력..

댓글 system dynamics 2020. 7.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