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마을제작소

#보행친화형 도시만들기 #특허등록한 [주민자치 걷기운동지도자양성 walkshop] 위탁교육 #주민건강증진사업 프로그램기획+운영+평가=>우수사례발굴 지원

07 2021년 10월

07

카테고리 없음 제1기 창원시 시민퍼실리테이터양성교육

2015년 쿠퍼 33기 퍼실리테이션 입문6년차다. 쿠퍼이니셔티브2회(33기, 90기) 질문의기술 워크숍디자인과정을 수료하고 2019년 한국퍼실리테이터협회 CF취득후 계속해서 전국의 주민주도형 마을만들기 현장을 누빈다. 사람은 하루에도 5만가지 생각을 하는데 이런 사람이 수십명씩 모여 자신의 목소리를 내는곳에는 갈등이 존재한다는 것은 지극히 자연스러운 것이다. 그곳이 바로 우리가 살아가는 생활터이기에 다름을 다툼의 이유가 아닌 도움의 이유가 되도록 돕는 일은 참으로 가치있는 일이라 생각해서 이 일을 계속한다. 우리지역을 더 좋은 곳으로 바꾸고자 노력하는 사람들과 함께 하게되어 참 좋다. 이 프로그램을 개설한 창원시 시정혁신담당관실, 경남의 힘! 경남대학교 산학협력지원단 평생교육센터에 감사함을 전하고 싶다...

25 2021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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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마을만들기 사업 마을만들기사업의 본질

몇해전 주민참여형 마을건강증진사업을 주제로 하는 워크숍의 말미에 주민대표 A씨의 외침은 큰 울림을 주었다. "주민을 무시하지 마라" 그동안 주민과 함께 마을만들기에 참여했던..하고 있는 공무원들에게 받은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했다고 본다. 사실, 마을만들기에서 주체는 마을주민이다. 마을주민은 마을의 주인이다. 주인이 주인 역할하게 도와드리는 것이 마을만들기사업의 본모습이다. 때문에 주민들의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내고 주민주도적인 활동들이 하나 둘 쌓아가면서 자연스럽게 공동체 정신을 회복하자고 시작된 것이 바로 건강마을만들기사업의 정신이다. 이 사업의 성공에는 오랜시간 꾸준한 노력이 필요하다. 주민의 태도를 변화시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단기간에 성과를 내고 싶은 욕심에 주민들을 끌고 가려고 한다. 시작..

13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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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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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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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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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마을만들기 사업 마을건강리더 역량강화 교육

몇 해전부터 알고 지내는 선생님에게 전화가 왔다. 마을건강리더역량강화교육을 부탁하는 전화였다. 나의 강의 모토인 "재밌고 유익하게" 하기 위해 맵핑으로 브레인스토밍을 시작한지 어느새 한 달이 되었다. 무엇을 전달하고 어떻게 참여를 이끌어내고 무엇을 경험하게 할지 고민중이다. 이 모든것은 참가자들이 정서적으로 편안하게 느끼고 어떤 발언을 해도 괜찮다는 안정감을 받으면 가능해진다. 해서 모든 강의와 워크숍은 첫 1분이 성패를 결정짓는다. 입을 열고 내 뱉는 첫 문장에서 꽁꽁 걸어 잠그고 있는 심리적 문을 열어야 한다. 열쇠가 될 그 첫 문장을 만드는데 꼬박 한 달이 걸렸다. 드디어 찾았다! 글. 건강마을제작소 박평문박사

11 2020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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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주제/회의생산성 건강지표와 회의생산성의 관계

국내 출간된 보건학관련 전공서적 그 어떤 책에도 회의생산성은 다루어지고 있지 않다는 점에서 보건학연구의 방향에 새로운 관점을 제시하고자 한다. 지금까지 보건사업기획의 주요관심의 대상은 행정지원, 환경조성, 지역사회인적자원양성, 홍보캠페인, 생애주기별. 생활터별 프로그램개발 등 국가정책방항을 반영하고 있었다. 올해 전국보건소 통합건강증진사업실행계획서도 이 틀안에서 만들어졌고 실행되고 있다. 이 프레임워크이 놓치고 있는 것이 있다. 모든것을 보건소 외부로 시선집중하고 있다. 지역사회를 관찰하고 연계협력하기를 강조한다. 이렇게 근 20년을 이어 오고 있다. 이제는 내부를 들여다 봐야 한다. 지역사회를 관찰하는 노력의 10% 만이라도 보건소 조직 안으로 시선을 돌려야 한다. 조직의 경쟁력이 지역주민을 건강하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