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마을제작소

#보행친화형 도시만들기 #특허등록한 [주민자치 걷기운동지도자양성 walkshop] 위탁교육 #주민건강증진사업 프로그램기획+운영+평가=>우수사례발굴 지원

17 2022년 05월

17

19 2022년 04월

19

카테고리 없음 볼 수 없었던 문제를 찾아내는 시스템사고

지난 10여년간 엄청난 노력과 예산과 인력이 투입되었다. 물론 이 일을 하는 동안 하루하루가 즐거운 나날이었다. 잠자리에 들었을때 나도 누구처럼 빨리 내일이 왔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구상했던 아이디어를 실행해 보고 싶었기 때문이었다. '열심히'는 기본이고 '잘' 한다고 생각했다. 자타가 인정했다. 많은 수상경력이 객관적인 평가의 산물이었으니.... 그런데...열심히는 했지만 잘하지는 못했다는 것을 깨닫고 있다. 몰랐던 것이다. 왜이러지 왜이러지 하면서도 그 문제의 원인을 찾아내고 해결책을 찾아내는 방법론을 몰랐던 것이다. 엄청난 노력대비 결과물은 시원찮았다. 왜 더이상 치고 올라가지 못하나? 서울 수도권처럼..... 영역 세부내용 비고 걷기운동 지도자 양성교육 1. 1기선정 : 읍면동장 추천 2. 2기..

19 2022년 04월

19

카테고리 없음 <'팔다'에서 '팔리다'로>

게이오대학 초빙교수, 굿디자인컴퍼니 대표로 있는 '미즈노 마나부'의 작품이다. 4월의 책으로 이책을 택한 이유는 팔다/팔리다의 단어에서 끌렸다. 일전에 읽었던 마케팅관련 책에서 마케팅과 영업을 비교했던 것이 떠올랐다. 비슷하게 풀이됐다. 영업은 내가 고객을 찾아 다니는 것이기 때문에 시간적, 경제적 비용이 많이 드는 반면에, 마케팅은 고객이 나를 찾아오게 하는 것이기 때문에 시간적으로나 경제적으로 영업대비 비용절감은 당연하다는 것이었다. 팔다=영업, 팔리다=마케팅 이라는 등식이 성립한다는 논리로 읽었다. 저자의 의견 역시 제가 예상했던 것과 같았다. 다만 디테일만 부분이 인상적이었다. 팔리다의 개념은 '다움'을 강조했다. 결국 다움은 정체성을 얘기하는 것이다. 사람이든 지역이든 제품이든 '나 다움'은 뭇..

04 2022년 04월

04

카테고리 없음 장려상 : 한국보건복지인재원 업무강의 노하우 공모전

장려상 수상! 오랜만에 kohi에서 주관하는 업무강의 노하우 콘텐츠 공모전에 응모를 했다. 코로나 업무로 스트레스와 과로가 겹친 상태에서 탈진으로 쓰러져 입원해 있을때 1차 심사에서 통과했으니 콘텐츠를 [보e다] 플랫폼에 업로드 하라는 전달을 받았다. 아파서 몸을 가누기도 힘든데.....에휴.ㅠㅠㅠ 막내 동생한테 부탁을 했다. 컴에 능수능란하고 HRD에 관해 기본 이상의 수준을 갖춘 전문가라 업로드 하는데 도움을 받았다. 그리고 잊고 지냈다. ㅎㅎㅎ 입상했단다. 장려! 감사한 일이다. 다만 아쉬운 것은 업로드 시기에 성한 몸이었다면 카드뉴스 스탈로 멋지게 제작했을텐데... 외관상 볼품은 없었지만 내용상으로는 볼만했나보다. 그러니 [장려상]을 주셨네. 실제로 많은 지자체에서 지역주민들과 함께 건강한 마을을..

30 2022년 01월

30

27 2022년 01월

27

카테고리 없음 안전속도 5030 정책의 피드백루프

차량 속도 감속 정책은 R4에서 보는 바와 같이 차량 속도를 감속하면 보행자 교통사고가 줄고 보행 안전성이 강화되어 걷기실천율을 올리게 된다. 이러한 인과순환 관계는 차량 속도 감속 정책의 당위성을 인정받고 지속 가능하게 되는 강화피드백 루프를 보인다. 이에 반해 B4는 차량 운행속도 감속은 도심에 차량정체를 야기시켜서 도심에 차량의 소음과 매연을 증가시켜 보행 편의성을 떨어뜨려서 걷기실천율에 부정적인 영향으로 인해 운행속도 감속 프로젝트는 정책저항에 직면하게 된다는 균형피드백 루프를 보여준다. 도로교통공단의 교통사고분석시스템에 의하면 우리나라는 OECD 37개국 중 자동차 1만대당 교통사고 사망자 수가 1.4명으로 2번째로 높으며 이는 일본에 비해 3배나 높은 수치이다. 이렇게 유독 우리나라만 사망자 ..

09 2022년 01월

09

카테고리 없음 개별 인과순환지도 vs 통합 인과순환지도

1) 가로수식재 정책-걷기실천율 관계 : 보행편의와 도시민의 안전이 충돌하면서 걷기실천율이 답보상태를 보인다. 2) cctv 정책 - 걷기실천율 관계 : 도시민의 안전과 사생활침해가 충돌하면서 걷기실천율이 답보상태를 보인다. 3) 창원시 공영자전거(누비자) 정책 - 걷기실천율 관계 : 대기환경과 자전거사고가 충돌하면서 걷기실천율이 답보상태를 보인다. 이처럼 가로수식재, cctv, 공영자전거정책이 각각 단독으로 진행된다면 보행안정성과 보행편의성의 충돌(trade off)은 불가피한 상황이다. 지금까지 걷기실천율이 떨어지거나 답보상태를 보이는 이유를 찾아서 다시 반등시키기 위해 인력과 예산을 지속적으로 투입하고 있지만 개선의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지금까지의 인력과 예산 투입은 맥을 제대로 짚어 내지 못..

06 2022년 01월

06

system dynamics 차량감속정책의 부작용 대책

도심 지역의 차량속도 감속에 따른 차량정체로 인해 나타나는 차량소음과 매연문제는 걷기실천율을 떨어뜨리게 된다. 국내외 많은 도시들은 도심의 차량소음과 매연 뿐만아니라 도심열섬, 미세먼지 등의 대기환경과 관련된 도시문제를 개선하기 위해서 바람길을 조성하여 도심의 쾌적성을 개선하려고 노력한다. 창원시도 대기환경 문제해결을 위해 도시숲, 생태하천, 생태숲 등을 조성하는 노력을 기울여 왔다. 최근에는 2022년에 바람길을 조성을 목표로 하는 도시생태환경지도를 제작하여 도심의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은 보행편의성을 높여서 걷기실천율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게 되며 정책당위성과 연결되어 정책추진의 지속성을 확보할 것으로 판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