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마을제작소

"우리는 좋은 연결을 위해 당신을 돕습니다"

03 2021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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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2021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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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필중<바로walking> 신간 <바로 walking>_출간전 홍보글

"걸음은 거름이다." 저자는 17년째 마을 단위의 걷기운동 지도자를 양성하고 있다. 걷기도 교육을 받나? 의아해하는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지금까지 걷기 바른 자세를 배워 본 적 있나요?” 물으면 "없다" 라는 대답이 돌아온다. 우리는 태어나서 돌쯤부터 지금까지 매일 수 없이 걸었다. 걷기는 자연발생적으로 시작된 것으로 알고 있지만 그렇지 않다. 지금의 자연스러운 걸음을 위해 겪었던 수많은 시행착오를 기억 못 할 뿐이다. 아장아장 걸음을 시작하는 아이들을 보면 잊혀진 기억이 되살아나려나? 우리도 많이 넘어졌다. 그러나 넘어진 숫자만큼 다시 일어섰기에 지금 우리는 자연스럽게 걷고 있다. 만약에 넘어진 자리에서 일어서지 않았다면 어떻게 됐을까? 우리의 걸음은 수많은 시행착오를 이겨낸 결과물이다. 새삼 축하..

13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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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마을만들기 사업/주민건강증진 프로그램운영 건강행동과 물리적환경, 그리고 이웃신뢰지수

점심시간을 활용해서 아름다운 걷기코스를 다녀온 직원의 말이다. 코스난이도, 거리, 소요시간, 경관..다 좋았다. 그런데 좀 무서웠단다. 낮인데도 무서운 이유가 뭘까? 혼자라서 그렇다면 함께 갈 사람을 찾으면 된다라고 생각하면 어떻게 될까? 만약 동행자가 없다면...불안해서 그 코스를 포기해야 하는가? 물리적 환경을 걷기친화적으로 훌륭하게 조성했다고 해도 치안이 불안해서 그 코스를 꺼린다면 무용지물이다. 건강행동을 이끌어 내는 것은 물리적 환경이 개인의 주관적 신념이나 의도보다 더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맞는 말이다. 하지만 물리적 환경이라는 사회적 자본과 함께 이웃간 신뢰라는 사회적 인프라가 건강행동을 시작하고 유지하고 강화하는 결정요인이라는 생각을 갖게 되었다. 사회적 신뢰지수!를 관찰해야겠다. 올해는 ..

08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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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주제/논문통계 간이운동장 갯수와 걷기실천율

마산, 창원, 진해의 간이운동장과 걷기실천율의 관계 간이운동장은 창원, 진해, 마산 순으로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진해는 2017년이후 간이 운동장의 증가와 비슷한 양상으로 걷기실천율이 증가하고 있다. 마산, 진해와는 달리 창원은 같은 기간동안 간이 운동장이 증가하고 누적 개수도 가장 많지만 걷기실천율은 지속적으로 하락하고 있다. 이유는 시민들이 야외 간이 운동장보다는 주거지와 근린생활공간 주변의 대기오염에 더 민감하게 반응한다고 판단된다. 물리적 시설을 조성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대기오염을 관리하지 않으면 조성한 체육시설도 무용지물이 된다는 것을 이 결과에서 알수 있다. 이 데이타는 우리에게 "무엇을 우선시 할 것인가?"라는 질문을 던진다.

06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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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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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2020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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