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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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2021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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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집필의도

'이런 것이다' 하고 지식을 전달만 하고 작가가 일방적으로 끝내는 것이 아니라 내놓은 지식에 대해서 왜 그런지를 자세히 설명한다. 그리고나서 "이러한데 너는 어떻게 할래?" 라고 다시 독자에게 질문을 던진다. 지식의 일방적 전달이 아닌 독자로 하여금 편안한 공감을 이끌어 내는 친절함이 담긴 정성을 담아야 한다. 출간이 지식전달만으로도 가치는 있지만 그 지식이 실용적 쓰임새가 더해지면 세상을 변화시키는 힘을 가진다. 시중에는 독자들의 건강지능을 높이는 목적에서 '걷기'라는 건강행동을 다루는 책들이 많다. 대부분 지식전달에서 멈춘다. 그 이상을 넘어서지 못한다. 하지만 《바로walking》은 "당신의 걸음을 거름이 되도록 만들자"고 끊임없이 속삭인다. 글. 저자 박평문박사

16 2021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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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바로 walking> 독자글3

“내 몸을 고치는 두 의사는 나의 왼쪽 다리와 오른쪽 다리다.” 역사 연구자 트리벨리언의 수필 Walking의 서두에 나온 말이다. 만약 당신이 걷기의 소중함을 잊고 있다면 ‘걷기의 역습’을 피할 수 없을 것이다. ≪바로 Walking≫은 앞서 ≪장수는 위험하다≫의 저자가 내놓은 전반적인 건강 지침서이다. 걷지 않는다면 건강도 없다고 말하며 그냥 걷기가 아닌 바른 걷기, 더 나아가 건강한 삶에 대한 친절한 안내서이다. 걷기가 힘에 부치면 앉는다, 눕는다, 그리고 걷기의 역습을 받기 시작한다. 이 책에 소개된 바른 걷기를 위한 몸 사용설명서를 잘 따른다면 멋진 삶의 주체로 거듭나는 자신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이정옥(유튜버_뚜루뚜 책읽기)

15 2021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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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필중<바로walking> 신간 <바로 walking>_출간전 홍보글

"걸음은 거름이다." 저자는 17년째 마을 단위의 걷기운동 지도자를 양성하고 있다. 걷기도 교육을 받나? 의아해하는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지금까지 걷기 바른 자세를 배워 본 적 있나요?” 물으면 "없다" 라는 대답이 돌아온다. 우리는 태어나서 돌쯤부터 지금까지 매일 수 없이 걸었다. 걷기는 자연발생적으로 시작된 것으로 알고 있지만 그렇지 않다. 지금의 자연스러운 걸음을 위해 겪었던 수많은 시행착오를 기억 못 할 뿐이다. 아장아장 걸음을 시작하는 아이들을 보면 잊혀진 기억이 되살아나려나? 우리도 많이 넘어졌다. 그러나 넘어진 숫자만큼 다시 일어섰기에 지금 우리는 자연스럽게 걷고 있다. 만약에 넘어진 자리에서 일어서지 않았다면 어떻게 됐을까? 우리의 걸음은 수많은 시행착오를 이겨낸 결과물이다. 새삼 축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