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마을제작소

참여를 주도로 만들어 내는 [마을만들기전문가] 나눔방

15 2021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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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국립중앙의료원 주관 만성질환자를위한 운동처방법

비대면 온라인교육인데 강사는 스튜디오로 나와서 촬영. 전문가의 손길 덕분에 음향과 화질은 최상급. 기분 좋다. 서울로 향하는 마음처럼 하늘도 화창하다. 김천이나 옥천을 지나면서 화창한 하늘 보고 찍은 사진을 한장 남긴다. 기차는 어느새 서울에 들어 왔다. 웬일이여,,,,,오늘은 서울하늘도 화창하네. 흔치 않는 하늘풍경에 연신 셔터를 눌렀다. 이렇게 보니 좋네...ㅎㅎ 국립중앙의료원 공보건의료교육지원센터장님, 김0영팀님, 가톨릭관동대 박0섭교수님과 해초섬에서 맛점후 강연장으로 ^^ 전국 의료원 선생님들과 온라인상에서 만성질환과 운동처방이라는 주제로 유익한 시간을 보냈다. 모든분들이 강평에서 유했다니 다행이다. 공공보건의료의 핵심은 주민참여다. 의료원에서 주민들과 함께하는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운영하고 평가하..

08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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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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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2021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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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걸음거름

지금의 내 모습은 10년전만 해도 전혀 예상치 못했다. 걸음이라고 하는 단순한 행위에 대해 이토록 관심을 가지게 될 줄은 몰랐다. 매일 걸어왔고 지금도 걷고있고 앞으로도 걸을 것이다. 사실, 중력아래 편안한 걸음은 없다. 중력에 맞짱을 뜨면서 한걸음 한걸음 옮겨야 하기에 중력을 이겨낼 최소한의 힘은 있어야 걸음이 가능하다. 아기의 뒤뚱거림은 중력에 도전하는 첫걸음인 셈이다. 첫걸음이후 지금까지 이어지는 걸음은 나의 건강과 행복을 키우고 지키는 거름이 된다. 걸음으로 키운 나의 건강과 행복한 에너지는 이웃으로 옮겨간다. 걸음은 서로 얼굴보는 관계를 맺는 기회를 확장시켜준다. 이로써 걸음은 나와 타인의 행복을 자라게 해준다. 걸음은 건강하고 행복한 공동체의 주춧돌이 된다. 그래서 걸음은 나와 세상을 연결하는..

09 2021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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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바로walking> 걷기문맹

# 자동차, 자전거, 오토바이, 비행기, 선박 등등 모든 이동수단은 사용설명서가 있다. 걸음도 이동수단이다. 우리는 평생을 걸어다니는데 걸음에 대한 정확한 설명을 듣고 배운 경험이 없다. 왜 그럴까? 평생 함께할 최고의 이동수단임에도 기능과 가치를 무시하고 있다는 방증이다. 가정생활의 필수제품을 내구년한 동안 고장없이 오래오래 잘~~사용하기 위해서 신경써서 관리한다. 걸음의 내구년한은 우리의 생명기간과 일치해야 한다. 내구년한보다 일찍 망가지면 삶의 질은 곤두박질친다. 우리는 자신의 걸음 내구년한을 신경써서 관리하고 있는가? # 부자는 돈을 어떻게 벌고 키우고 지킬까? 가난한 사람은 어째서 벌어도, 벌어도 가난할까? 이유는 종잣돈의 유무, 부지런함과 삶의 태도, 부모의 재산 등 나름의 이유가 있을 것이다..

21 2021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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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집필의도

'이런 것이다' 하고 지식을 전달만 하고 작가가 일방적으로 끝내는 것이 아니라 내놓은 지식에 대해서 왜 그런지를 자세히 설명한다. 그리고나서 "이러한데 너는 어떻게 할래?" 라고 다시 독자에게 질문을 던진다. 지식의 일방적 전달이 아닌 독자로 하여금 편안한 공감을 이끌어 내는 친절함이 담긴 정성을 담아야 한다. 출간이 지식전달만으로도 가치는 있지만 그 지식이 실용적 쓰임새가 더해지면 세상을 변화시키는 힘을 가진다. 시중에는 독자들의 건강지능을 높이는 목적에서 '걷기'라는 건강행동을 다루는 책들이 많다. 대부분 지식전달에서 멈춘다. 그 이상을 넘어서지 못한다. 하지만 《바로walking》은 "당신의 걸음을 거름이 되도록 만들자"고 끊임없이 속삭인다. 글. 저자 박평문박사

16 2021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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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2021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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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바로 walking> 독자글3

“내 몸을 고치는 두 의사는 나의 왼쪽 다리와 오른쪽 다리다.” 역사 연구자 트리벨리언의 수필 Walking의 서두에 나온 말이다. 만약 당신이 걷기의 소중함을 잊고 있다면 ‘걷기의 역습’을 피할 수 없을 것이다. ≪바로 Walking≫은 앞서 ≪장수는 위험하다≫의 저자가 내놓은 전반적인 건강 지침서이다. 걷지 않는다면 건강도 없다고 말하며 그냥 걷기가 아닌 바른 걷기, 더 나아가 건강한 삶에 대한 친절한 안내서이다. 걷기가 힘에 부치면 앉는다, 눕는다, 그리고 걷기의 역습을 받기 시작한다. 이 책에 소개된 바른 걷기를 위한 몸 사용설명서를 잘 따른다면 멋진 삶의 주체로 거듭나는 자신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이정옥(유튜버_뚜루뚜 책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