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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생모집대행 2016. 11. 11. 11:55

 

예비초,예비중,고 모집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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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생(生) 약 47만 명이 내년 드디어 첫걸음을 뗀다. ‘미취학 아동’에서 드디어 ‘초등 새내기’가 된다. 전문가들은 이맘때부터 예비 초등생 준비에 돌입해야 한다. ‘환경’이 완전히 달라지기 때문에, 입학 4~5개월 전부터 미리 초등학교 적응 연습을 하지 않으면 학교생활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진학 전, 예비 초등생이 준비해야 할 것엔 어떤 게 있을까. 초등 1학년을 생활 습관과 학습 수준 등 학생·학부모가 궁금할 만한 사항을 정리했다.

 

수면 습관 초등 생활 슬기롭게 보내기 위한 첫걸음은 ‘잘 자기’

일곱 살 유치원생이 초등생으로 비로소 거듭나기 위한 핵심 미션은 ‘올바른 수면 습관 기르기이다. 낯선 초등 생활을 슬기롭게 보내기 위한 첫걸음은 충분한 수면. 잠을 잘 자야, 다음 날 기상·등교·수업까지 순조롭게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이른바 ‘좋은 수면’을 위해선 충분한 숙면이다. 의학적으로 숙면을 취할 수 있는 시간대는 오후 10시부터 오전 2시까지다. 숙면은 다음 날 컨디션에 좋은 영향을 준다. 예비 초등생들은 앞으로 최소 오후 9시 30분엔 잠자리에 들어, 30분 뒤 깊은 잠에 빠질 수 있도록 습관을 들여야 한다.

 

기상 시간은 등교 1시간~1시간 30분 전에 맞추는 게 좋다. 이유는 두 가지다. 여유로운 등교를 위한 충분한 시간을 확보하고, 해당 시간에 세면·식사·환복 등 간단한 활동을 스스로 하도록 유도해 자주성도 길러주기 위해서이다.

 

오후에 낮잠 자던 습관은 미리 개선해야 한다. 내년부터 초등 1·2학년에 ‘2015 개정 교육과정’이 적용돼, 예년보다 일부 과목('안전한 생활')이 추가된다. 그 영향으로 1·2학년 5교시 수업은 전보다 늘어날 예정이다. 따라서 점심 뒤 최소 2~3시간은 집중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낮잠 자던 습관을 서서히 줄이고, 그 시간에 다른 활동을 하길 권한다.

 

식습관, 편식은 금물… 젓가락질도 적응해야

올바른 식습관을 기르는 것도 중요하다. 학교 급식엔 학생이 영양소를 고루 섭취할 수 있도록 채소 등이 자주 나온다. 편식이 심한 학생은 학교 급식을 통해 고른 영양 섭취를 하기 어렵고, 먹는 양도 상대적으로 적어지기 때문에 배가 고파 다른 활동에 영향을 줄 수도 있다. 따라서 평소 싫어하던 음식을 먹어보는 연습도 이맘때부터 해둬야 한다.

 

젓가락질이 서투른 예비 초등생은 지금부터라도 적응 훈련을 해야 한다. 학교 급식엔 숟가락질만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반찬이 많이 나오는 편이다. 따라서 젓가락질을 잘하는 연습이 필요하다. 다른 이유도 있다. 초등 1학년 때에는 가위질 등 손 조작 능력이 필요한 활동도 많다. 젓가락질은 이러한 힘을 키우는 데 아주 좋다. 교실 활동을 좀 더 재밌게 하는 것과도 맞닿아 있는 셈이다.

 

학습 수준. 동화책 내용 이해하고 소리 내 읽을 수 있으면 충분 합니다. 

지나친 선행은 필요 없다. 학교 수업에 대한 흥미를 잃을 수 있기 때문이다.

학교 현장에서 초등 새내기에게 요구하는 학습 수준도 비교적 높지 않다. 예비 초등생들은 동화책 내용을 이해하고 천천히 소리 내 읽을 수 있는 정도면 충분합니다. 더 구체적으로 표현하면, 일곱 낱말 이하가 담긴 문장을 읽었을 때 그 의미를 이해할 수 있어야하고, 문장 내 단어에만 집중하느라 문장 전체 의미를 이해하는 데 어려움을 겪으면 안됩니다.

 

쓰기 영역에 대해선 큰 부담을 가지지 않아도 된다.

1학기 때 쓰기를 거의 가르치지 않는다 한학기 동안 읽기 공부를 꾸준히 하다 보면 2학기 무렵엔 쓰기에도 대응할 수 있다.

 

수학에 대한 고민도 크게 할 필요 없다. 초등 1학년 수학은 비교적 쉬운 편”이다. 1~100까지 숫자를 셀 수 있는 수준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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