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원푸리 2013. 2. 6. 11:55


 

 

솔리터리맨이 앞서가네요. 뒤에서 뭔 일 나도 모를겁니다^^ 내적 자극을 만들고 거기에 붙잡혀서.

 

그 뒤에 우정맨이 가고 있습니다. 서로 주고받는 외적 자극에 심심하지 않으니 서로가 소중한가봐요.

 

그 뒤 두 머리 그림자가 관찰자 부라더스 석하, 석주입니다. "아저씨! 사진 찍어요. 저건 그림이예요!" 해서 찍게 한^^

 

 



 

콩이 사랑, 민지. 자기 수건과 자기 옷을 고양이에게 기증도.

 



 

도시 사는 아들이 집에 들렀습니다.

애들과 잼? 즉흥협주를 하고있네요.

신기해 하기도 하고, 재밌어 하기도 하고, 부러워 하기도 하고 그러더만....

카메라 슬쩍 들이대니 원~ 단체로 썰렁표정 돌변일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