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원푸리 2013. 3. 4. 17:33

 

(2010년 바람부는 여수 영취산에서)

 

 

한참 전에는 얼음 밑 물소리에 긴가민가 실려 오다가

 

얼마 전부터 질척거리며 신발에 달라붙어 불편하게 오더니

 

이제 시골의 봄은 아직은 맵싸한 바람에 거름 냄새를 실어 온다.

 

봄아~ 꽃향기는 언제 실어올거니?

강신주-선생님의 [종교비판서적-권력비판서적(정치철학)]이 하루-빨리 출간되기를 희망합니다~!!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