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악과 느낌

도시선비 2014. 11. 24. 22:15

■ Lacy J. Dalton ... !

 

레이시 제이 돌턴 (Lacy J. Dalton) 은 1946.10.13.生 (또는 1948년 3월 14일. 정확하지가 않다.) 미국 펜실베니아 (Pennsylvania) 주 볼룸버그(Bloomberg) 에서 태어났다. 그녀의 아버지는 다양한 현악기를 연주하고 작곡을 하며 또한 노래를 하는 싱어송라이터 (Singer Song WWriter) 였으며 어머니 또한 기타리스트 (Guitarist) 겸 백보컬리스트로 각종 공연에서 화엄을 담당했디고 알려져 있다.

 

그리고 그녀의 언니 역시 피아니스트 (Pianist) 로 그녀의 집안은 가족 전부가 음악인이었다고 한다. 그렇게 음악과 항상 함께 했던 그녀는 대학시절부터 부친으로부터 “컨츄리뮤직 (Country Music)” 에 대한 영향을 많이 받았다고 한다.

 

 

 

 

사람들은 그녀를 평하기를 그녀의 노래는 "Janis Joplin", "Bonnie Raitt" 과 "Joan Baez" 를 합쳐 놓은 듯한 뮤지션이라거나 컨츄리음악과 UFO의 음악이 적당하게 섞여있는 노래를 하고 있다고 평을 한다.

 

특히 유명한 "피플" 지가 그녀를 컨츄리음악계의 Bonnie Raitt 이라고 표현했듯이 그녀는 컨츄리음악계의 주목을 받았던 뮤지션이다. 그녀의 초기음악은 으리가 잘 아는 "Bob Dylan" 과 "Joan Baez" 의 포크와 락의 영향을 많이 받았었는데 그녀의 음악은 항상 듣는사람들이 어떤 생각을 느낌을 께달음에 다다를 수 있게끔 만드는 그런 내용의 노래를 많이 불었었다.

 

 

   

 

   

 

 

그만큼 그녀의 노래에는 삶의 풍부한 경헙과 솔직함을 토대로 음악작업을 하는 예술가로서 그 무엇인가가 실려 있고 또한 그녀의 목소리는 깊은 호소력을 지니고 있어 그녀의 음악에 매력을 느끼지 않을 수가 없다고 한다. 오느 소개할 곡은 "Black Coffee" 라는 곡인데 이 곡은 이미 국내팬들에게는 친숙한 곡일 뿐 아니라 이 곡과 더불어 "Stay with me" 란 곡도 잘 알고 있는 곡이다.

 

 

■ 곡명 : Black Coffee (Lacy J. Dalto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