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악과 느낌

도시선비 2014. 11. 26. 22:33

■ Robbie Williams ... !

 

로비 윌리엄스 (Robbie Williams) 는 1974년 2월 13일생으로 영국의 싱어송라이터이다. 그는 그래미상 후보에 오른 적이 있으며 또 브릿 어워드를 여러 번 수상한 적이 있다. 그는 1989년 15세의 나이로 팝 밴드 테이크 댓의 댄서로 들어가 본격적으로 음악 경력을 시작하였으며 1995년 밴드에서 탈퇴한 뒤로는 솔로 활동을 시작하여 현재까지 성공적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로비 윌리엄스는 세계적으로 약 5700만 장의 앨범을 판매했다고 하며 그 중 앨범 6개는 영국에서 가장 잘 팔린 앨범 톱 100 명단에 들어 영국에서 가장 많은 판매량을 보유한 솔로가수 중 하나로 꼽힌다. 그리고 그는 2004년 영국음악 명예의 전당에 올랐다.

 

 

   

 

 


■ Nicole Kidman ... !

 

니콜 키드먼 (Nicole Kidman) 은 1967년 6월 20일 미국 호놀룰루 출신으로, 아버지 앤서니 데이비드 키드먼과 어머니 재널 앤 키드먼 사이에서 2녀 중 첫째로 태어났다. 현재는 호주의 국적과 시민권을 가지고 시드니에서 생활하고 있는데 그녀는 호주의 배우, 영화 제작자 겸 가수로 되어 있다.

그녀는 “To Die For” 로 골든 글로브 여우 주연상을 수상하였으며 2002년 “디 아워스” 로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받았었다. 그리고 2006년 영화 산업에서 가장 많은 출연료를 받는 여배우가 되었다.

 

호주에서 그녀의 초창기 배우 시절을 보면 1983년 뮤직 비디오 “밥 걸 (Bop Girl)” 에 출연하였는데 이것의 그녀의 첫 필름 데뷔였다. 그리고 그 해 말까지 텔레비전 드라마 “파이브 마일 크릭” 및 서너 개 영화의 조연으로 출연하였다. 미니시리즈 “베트남”, “에메랄드 시티”, “방콕 힐튼” 등의 몇몇 영화와 TV 영화 및 TV 시리즈에도 출연하였다.

 

 

   

 

 

1989년 그녀는 스릴러 “죽음의 항해” 에 “래 잉그램” 역으로 출연하였고 이 영화에서 태평양 요트 항해 중 정신병자 “허그히 와리너 (빌리 제인 분)” 에 납치당한 해군 장교 “존 잉그램 (샘 닐 분)” 의 아내 역을 연기해 비평가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1990년에는 레이싱 영화 “폭풍의 질주” 에서 톰 크루즈의 상대역을 열연하였다. 또 론 하워드 감독의 “파 앤 어웨이 (1992)” 에서도 톰 크루즈와 출연하였다.

 

그리고 1995년 출연한 “투 다이 포” 는 비평가로부터 칭찬을 받았던 풍자 코미디였는데. 그녀는 잔인한 수잔 스톤 마렛토 역의 열연으로 골든 글로브상과 다섯 개의 다른 최고 여배우상을 받았다. 1997년 조지 클루니와 함께 출연한 “피스메이커” 에서 활기찬 연기를 보였고 2005년 “인터프리터” 에서 아프리카의 원주민 언어에 능통한 국제 연합 총회의 통역인을 개성있게 맡으면서 큰 명성을 알리기도 하였다.

 

니콜 키드먼 (Nicole Kidman) 은 1990년 만 23세의 다소 어린나이에 배우 톰 크루즈와 결혼하였고 결혼 11년만인 2001년 이혼하였다. 두 사람 사이에는 입양한 2명의 아이가 있는데, "이사벨라 (1992년생)“, "코너 (1995년생)“이다. 훗날 키드먼은 크루즈와의 이혼 사유에 대해 두 사람 사이에 아이를 갖기 위해 많은 노력을 했지만 매번 실패했고 유산을 아픔을 겪는 등 이후 우울증으로 이어져 힘든 시기를 보냈음을 밝혔다. 키드먼과 이혼 당시 톰 크루즈는 변호사를 고용해 2명의 아이에 대한 친권을 얻는데 성공했고 이 때문에 키드먼은 양육권을 박탈당하게 되어 아이들을 거의 만나지 못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후 니콜 키드먼은 동갑의 뉴질랜드 출신 컨트리 가수 키스 어번과 2005년 11월 연인사이로 발전해 다음 해 2006년 6월 25일 재혼을 하였다. 두 사람 사이에는 첫 딸 "선데이 (2008년 7월 7일 출생)“ 가 태어났다. 하지만 그녀는 더 많은 아이를 원했고, 40대의 적지 않은 나이에 임신에 어려움을 느낀 그녀는 2010년 대리모를 통해 낳은 둘째 딸 "페이스 (12월 28일 출생)” 를 얻었다.

 

키드먼은 전 세계에서 어려운 환경에 놓여있는 어린이들을 위해 모금 활동을 벌였다. 2004년 국제 연합에 의하여 "세계의 시민"으로 명예를 받았다. 2006년 오스트레일리아 데이에 니콜 키드먼은 오스트레일리아 훈장 “컴패니언 (Companion of the Order of Australia, AC)” 을 받았으며 국제 연합 여성발전기금 (UNIFEM) 의 친선대사로 임명되었다. 여기서 키드먼은 국제 연합의 여러 이벤트들에서 국제적 관중들에게 연설하며 미디어를 통하여 인식을 모았다. 또한 그녀는 코소보를 방문하여 여성들의 논쟁 경험과 UNIFEM의 성원 효과를 배웠다. 키드먼과 UNIFEM의 총장은 2008년 11월 25일 국제연합 사무총장에게 첫 단계에 들어가면서 5백만 이상의 사인을 수여하였다.

 

 

■ 곡명 : Somethin' Stupid (Robbie Williams and Nicole Kidma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