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펜션이야기 · 전원생활

도시선비 2017. 2. 8. 16:20

#남해 #더바다앤 1년 남짓의 시간 ... ! #더바다앤펜션


이제 조금씩 남해생활에 적응이 되어가는 것 같다. 그렇다고 완전히 적응하지는 않았지만 ... 예전의 회사생활과 달라 처음에는 많이 힘들었던 것이 사실이다. 그래도 사람과 사람이 더불어 살아야 한다는 진리는 틀리지가 않다. 여기에서도 이제 오시는 분들과 대화를 하고 안면을 터고 나서는 다시 가끔 연락도 하고 다시 연락도 없이 환한 미소로 찾아 주실 때는 더없이 반갑다.


회사생활에서 맺은 인연은 오래 간다. 연락이 자주 오고 찾아오고 ... 내가 바쁘다는 핑계로 이 곳을 떠나지 못하니 많이 보고들 싶어 한다. 이 곳의 단조로운 생활과는 달리 예전에는 시간이 날 경우 주로 산행이나 산진을 찍기 위해 여러 곳을 많이 다녔었다. 지금 그 사진들을 보면 문득 문득 다시 휑하니 달려가고 싶은 욕구가 가슴속에서 솟구쳐 올라 온다.


펜션지기로 생활하면서 홈페이지 관리도 제대로 못하고 있다. 펜션관리가 쉬운 일은 아니다. 이 것도 사람과의 인연을 생각하기 때문에 한 분이라도 소홀리 대할 수 는 없다. 밤 늦게까지 그 분들이 편히 쉴 수 있게끔 살펴본 후에 내 시간을 가지게 된다. 















#남해 #더바다앤 #동영상 ... ! #더바다앤펜션


  

잠시 들러서, 감상하고 갑니다.
예 .. 감사합니다. 평안한 밤시간 되세요
멋지네요 ~~ 어느날부터 그리운곳으로 변해있네요~~
안녕하세요? 즐거운 휴일되세요
풍경이 아름다운 펜션입니다
도시생활을 접고
펜션지기로의 변화를 준 용기가 새롭게 다가옵니다
ㅇㅖ .. 감사합니다
꼭 한번 가보고 싶네요...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