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IDE REVOLUTION

삶에 대한 고찰과 세상 바라보기. 자기로부터의 혁명

18 2022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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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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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s Column 2021 K리그 구단별 연봉 현황 발표

2021 K리그 구단별 연봉 현황 발표 한국프로축구연맹(총재 권오갑)이 2021시즌 K리그1 12개 구단과 K리그2 9개 구단(군팀 김천상무 제외)의 선수단 연봉 지출 현황을 발표했다. 선수단 연봉은 기본급과 각종 수당(출전수당, 승리수당, 공격포인트 수당 및 기타 옵션 등)을 모두 포함한 실지급액을 기준으로 산출됐다. 수당은 2021시즌 K리그와 FA컵, AFC챔피언스리그 경기에 대한 수당을 포함했다. 산출 대상은 2021시즌 전체 기간 동안 각 구단에 한 번이라도 등록된 적이 있는 모든 선수들이다. 시즌 중도에 입단하거나 퇴단한 선수는 팀에 실제 소속된 기간에 비례한 숫자로 포함했다. 예를 들어 한 선수가 시즌의 절반만 팀에 있었던 경우에는 0.5명으로 계산했다. 2021시즌 K리그1 12개 구단이 ..

댓글 Sports Column 2021. 12. 31.

26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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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s Column [Vol.150] 2021 100대 글로벌 브랜드의 스포츠 스폰서

국민체육진흥공단 한국정책스포츠과학원 자료 인용 [Vol.150] 2021 100대 글로벌 브랜드의 스포츠 스폰서 코로나19로 세계 경제가 흔들리고 사회 및 기술이 두드러지게 변화한 2021년이었습니다. 물가는 상승하고 경제 성장률은 하락했다는 뉴스를 들으셨을 텐데요. 의외로 2021년 글로벌 브랜드들은 사상 최대의 성장을 기록했다고 합니다. 그중 가장 높은 성장률을 보인 것은 클라우드 기반 기술, 인공지능, 스트리밍 및 구독 기반 서비스에 의존하는 다양한 부문으로 나타났습니다. 100대 글로벌 브랜드 중에서 스포츠와 콜라보 하며 바이러스를 이겨낸 브랜드는 무엇인지, 위드 코로나의 밝은 전망을 내놓은 브랜드는 무엇인지 함께 볼까요? □ 글로벌 브랜드 + 스포츠 TOP 10 1 애플 Apple (1위 △26..

댓글 Sports Column 2021. 12. 26.

25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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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s Column IBK 여자배구단 사건을 통해 바라본 리더십, 코칭, 프로페서널의 자격

‘배구의 히딩크 감독’ 올림픽 4강 견인 라바리니 리더십 적은 연봉에도 ‘올림픽과 김연경’ 꿈 위해 한국행…“선수 편견 없이 대하고 잠재력 끌어내” [일요신문] 사상 첫 외국인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배구대표팀이 2020 도쿄올림픽에서 보인 선전은 국민들에게 큰 감동과 전율을 느끼게 했다. 도쿄올림픽에 출전하는 여자 배구팀 중 약체로 꼽혔던 한국은 모두의 예상을 깨고 기적 같은 준결승 진출을 이뤘다. 더욱이 준결승 진출까지 세 차례나 5세트 접전 끝에 승리하며 가슴 뭉클한 드라마를 만들었다. 대표팀을 이끄는 스테파노 라바리니 감독의 맞춤식 용병술이 빛을 발했기 때문이다. 배구 팬들은 라바리니 감독을 향해 ‘배구의 히딩크 감독’이라고 칭송을 보내고, 배구 선수로 활약한 경험이 없는 비선수 출신의 지도자 라..

댓글 Sports Column 2021. 11. 25.

14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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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s Column 신한은행 돌풍의 중심’ 구나단 감독대행, 그는 누구인가

[매거진] ‘신한은행 돌풍의 중심’ 구나단 감독대행, 그는 누구인가 지난 7월 26일이었다. 감독 경험이 없던 코치를 감독으로 앉힌 신한은행의 선택은 다소 파격적이었다. 발표와 동시에 많은 풍문이 돌았다. "구나단이 누구야?", "너무 어리다", "영어강사가 농구감독이 됐네~" 같은 이야기들. 캐나다 명문 모학대에 진학해 부상으로 1년 만에 은퇴, 일찌감치 지도자 길을 걸었던 구나단 감독대행은 비주류다. 주류가 지배하고 있는 스포츠계에서 프로선수 경험이 없는 비주류의 성공은 쉽지 않다. 그러나 구 대행은 뒤를 돌아보지 않고, 앞만 바라보며 성공을 꿈꾸고 있다. 누군가는 '영어강사 출신에서 감독으로 신분상승이 됐다'며 비웃을 수도 있지만 어쩌면 철저히 비주류였던 덕분에 구나단의 17년 지도자 외길 인생도 ..

댓글 Sports Column 2021. 11. 14.

23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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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2021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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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s Column 신궁(神弓)의 나라, 동이족 DNA vs 몰입의 경이로움

이미지 출처 : 한국콘텐츠진흥원 ‘매혹적이며 무자비한 양궁의 나라’. 워싱턴포스트가 한국 양궁에 대해 쓴 기사 문구이다. 경기 내내 상대방을 무자비하게 제압하면서도, 한국 대표팀은 다른 팀과 달리 웃음과 여유로움을 보였다는 이유였다. 1988년 올림픽 참가 이래 33년째 금메달을 한 번도 놓치지 않았던 여자 양궁 단체전 9연패 위업 달성. 이후 열린 기자회견장의 첫 공식 질문은 “한국은 여러 세대가 지나도록 어떻게 최강의 자리를 유지할 수 있는가?”. 사실 올림픽 전까지만 해도 한국 양궁이 이전만큼 압도적인 결과를 내긴 힘들 것이란 전망도 많았다고 한다. 외국 선수들의 실력이 상향 평준화 되고 있고, 한국 양궁의 최강 자리에 영향을 주기 위한(?) 경기 방식 변경으로 변수가 많아졌다는 이유였다. 재미난 ..

댓글 Sports Column 2021. 8.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