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IDE REVOLUTION

삶에 대한 고찰과 세상 바라보기. 자기로부터의 혁명

25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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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s Column IBK 여자배구단 사건을 통해 바라본 리더십, 코칭, 프로페서널의 자격

‘배구의 히딩크 감독’ 올림픽 4강 견인 라바리니 리더십 적은 연봉에도 ‘올림픽과 김연경’ 꿈 위해 한국행…“선수 편견 없이 대하고 잠재력 끌어내” [일요신문] 사상 첫 외국인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배구대표팀이 2020 도쿄올림픽에서 보인 선전은 국민들에게 큰 감동과 전율을 느끼게 했다. 도쿄올림픽에 출전하는 여자 배구팀 중 약체로 꼽혔던 한국은 모두의 예상을 깨고 기적 같은 준결승 진출을 이뤘다. 더욱이 준결승 진출까지 세 차례나 5세트 접전 끝에 승리하며 가슴 뭉클한 드라마를 만들었다. 대표팀을 이끄는 스테파노 라바리니 감독의 맞춤식 용병술이 빛을 발했기 때문이다. 배구 팬들은 라바리니 감독을 향해 ‘배구의 히딩크 감독’이라고 칭송을 보내고, 배구 선수로 활약한 경험이 없는 비선수 출신의 지도자 라..

댓글 Sports Column 2021. 11. 25.

14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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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s Column 신한은행 돌풍의 중심’ 구나단 감독대행, 그는 누구인가

[매거진] ‘신한은행 돌풍의 중심’ 구나단 감독대행, 그는 누구인가 지난 7월 26일이었다. 감독 경험이 없던 코치를 감독으로 앉힌 신한은행의 선택은 다소 파격적이었다. 발표와 동시에 많은 풍문이 돌았다. "구나단이 누구야?", "너무 어리다", "영어강사가 농구감독이 됐네~" 같은 이야기들. 캐나다 명문 모학대에 진학해 부상으로 1년 만에 은퇴, 일찌감치 지도자 길을 걸었던 구나단 감독대행은 비주류다. 주류가 지배하고 있는 스포츠계에서 프로선수 경험이 없는 비주류의 성공은 쉽지 않다. 그러나 구 대행은 뒤를 돌아보지 않고, 앞만 바라보며 성공을 꿈꾸고 있다. 누군가는 '영어강사 출신에서 감독으로 신분상승이 됐다'며 비웃을 수도 있지만 어쩌면 철저히 비주류였던 덕분에 구나단의 17년 지도자 외길 인생도 ..

댓글 Sports Column 2021. 11. 14.

02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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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s Management & Marketing 농구 박사’ 추일승 감독 “‘고졸 신인’ 늘어야 한국농구 경쟁력 올라간다” [엠스플 인터뷰]

‘농구 박사’ 추일승 감독 “‘고졸 신인’ 늘어야 한국농구 경쟁력 올라간다” [엠스플 인터뷰] -추일승, 농구계를 대표하는 공부하는 지도자 -“숲 가꾸고 텃밭 농작물 관리하는 시골 아저씨로 사는 게 오랜 꿈이었다” -“한국 농구가 발전하려면 고교 졸업 후 프로로 향하는 선수 늘어나야 한다” -“지도자가 전문성을 갖춰야 한국 농구 지금보다 더 발전할 수 있다” -“2021 더 바스켓볼 토너먼트 경험 떠올리는 것만으로 가슴이 뛴다” '농구 박사'란 별명을 가진 추일승 감독(사진=엠스플뉴스 이근승 기자) [엠스플뉴스] 2020년 2월 19일. 고양 오리온 오리온스 추일승 감독이 지휘봉을 내려놨다. 추 감독은 2011년 3월 28일부터 오리온을 맡았다. 1997년 창단한 오리온의 역대 최장수 감독이다. 추 감독..

23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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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2021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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