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몰

뱃사공 2011. 11. 14. 21:07

 

 

(안녕)하ㅣㅅ와요
억새의 아름다움이 숨쉬고 잇나이다
조은 감상 하였나이다
ㅎㅎㅎ 억새에 불난듯한 느낌이 드내요 ㅎㅎㅎ
보기 좋으내요 ㅎㅎ

어제 부터
많이 춥습니다.
가을이랑.. 소근소근..
속삭이다 보니
어느틈에 11월도 중반이고요.

이젠 가을이란 말도 입밖으로
잘 나오지 않고 춥다란
말만 연발하게 생겼군요,ㅎㅎ

이제는 고운단풍들이랑
안녕을 고하고
하얀겨울을 그리려 갈때.
하얀눈이 날리는 겨울날도
운치는 있구 좋지 않을까요??

한주를 열어가는 두째날..
오늘하루도 하고 싶었던
고운꿈들..

하얀도화지에
수채화처럼.. 멋 드러지게 그리시고
즐겁게 그리고 해피하게 보내시어요.

갈바람인지..
겨울바람인지..
솔솔 불어오고

오후에는 풀려서 그런지 따뜻해지내요
다시 저녁이면 춥겠지요

오늘 하루 춥지만 할일은 다하고
즐겁게 소중하게 살아가야 하겠지요.

힘들어도 마음은 늘 행복하고요.
웃음과 기쁨이 배로 됩니다.

이제는 남은 달력...달랑 두장....
성큼성큼.. 달려가고요.

나이 먹는 이 텅빈 가슴.. 무엇으로
채워야 하나요??
우라질..

가는 가을이랑..놀수도 없구요.
아무튼...

오늘하루도 뜨숩게
군불지피시고
방콕여행.. 하시어요.
이제껏 놀았으니 가는 가을 보내드리고 오는 겨울을 맞아야 할텐데
아무래도 준비를 많이 해야겠지요.
이달도 벌써 중반이네요
아쉽지만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서 살아가야겠습니다.
해 지면 돌아가서 내 한몸 누일 공간이 있다는걸 행복으로 느끼면서 말입니다.
여유로운 저녁시간 되십시요.
이제야 가을이 떠남이
실감나시지요!

날씨가 아직은 포근해도 나뭇잎들이
떨어진 나무을 보면 가을은 확실히
멀리 가버렸음을 느낍니다,!

비가 내리려는지 구름이
가득 모여드는것 같으내요.
오늘저녁부터 토요일 아침까지
만은 비가 온다고 하내요

이 비가 내리고 나면 영하로
떨어져 본격적으로 겨울이 될 것 같군요.

그러무로 그~넘에 감기 하고 연애하지 마시고
사랑은 더더욱 하지마시고 아주 매정하게
등돌려 버려요
그진득이 같은 감기 ㅎㅎㅎ

오늘도 좋은 계획 이루시며
즐겁고 행복한 목요일이 되시길 바라고
오늘하루도 방긋 방긋.. 웃는날.. 되소서_()_
가을비가 촉촉히 내리는 날입니다.
마음도 쓸쓸 ㅎㅎ 이제는 가는구나..
가을아~!~!~

아직도 못내 아쉬움에 손을 흔드는
갈잎들을 보면서
나홀로 파주 장단리 콩축제 에 다녀왔내요.
가을의 흔적은 가득한데
어찌 떠나려 하는지???

어~~~휴..
항상 바쁜일상을 뒤로 하고
도심속에 가을날에 고독함을
혼자서 그리고 또 그려봅니다.

아무리 생각 해도 추위는 꼭찾아 오겠지요.
겨울에는 모든게 추워서 쓸쓸하고 밖에 나가는게
좀 어려운것같아요 추워서 ㅎㅎㅎ
오늘하루도 토닥토닥..
힘내시고
마지막.. 잎새..
많이 사랑해주시어요.

내일은 콩콩콩 걷기 대회에 참가하려고요
춥지는 않겠지요 ㅎㅎㅎ

저녁에는 비가 다시온다는데
좋은 시간 만이만들어 가세요

어제 아침에 비가 내리는것 같아 걱정을 했어요.
왜냐하면?
걷기대회가 있는날이거든요 ㅎㅎㅎ
날씨가 덥더라고 땀이 줄줄 ㅎㅎㅎ

그런데 ...
오후부터는 바람이 불고 춥기 시작하더니..
이 아침 많이 춥네요..

이제 정말로 겨울이 오려나 봐요..
그래도 얼어 죽을정도는 안이고요..

그냥 추워요 어딘지 모르게 ㅎㅎ바람도
찬바람이 불고요

이제 손에 장갑도 끼고 목에는 목도리도 하고
따뜻한 털모자 ㅎㅎㅎ그건이른가요 ㅎㅎ

하여튼 추워요
휴일 이다고 집에서 등짐 이나 지지 마시고
나가서 활동하세요 그래야 감기도 겁나서
달아나지요

휴일은 행복하게. 감기는 조심. 하루는 즐겁게.
오늘은 편안하게. 보내요


휴일은 어떡해 보내 셨는지요

어제 부터 날씨가 많이 춥네요
오늘은 더춥구여!

이런추위에 덜덜거리면
영하15~20도에 어떻게 살아요?.ㅋㅋ

차디찬 늦가을의 정취가 아름다운 계절에
쌀쌀한 바람을 맞으면서
낙엽위를 걷는 쓸쓸함에

어둠이 창가를 적시는 허전함 속에서
불러보는 님의 이름 겨울아.

감기에 조심하시면서
매일 풍요로운 인생이 되시기 바랍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어제는 산악회 일정에 따라 진안 구봉산엘 다녀왔습니다.
세찬 바람과 함께 날씨는 추웠지만 몸은 땀으로 흠뻑적신 하루였습니다.
서릿발.고드름. 얼음그리고 멀리 덕유산정상의 하얀눈.
이젠 완연한 겨울이더군요.
또 한주가 시작되었습니다.이번주 행운의 주가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