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몰

뱃사공 2012. 3. 11. 22:14

 목포로 가는 카훼리선상에서 빛내림을 한컷.

 엄청난 바람과 추위에 떨면서 계속 셔터만 눌러댑니다.

 

 

 

 

 

 

 추자도에서의 일몰.

오늘 하루가 저물어 갑니다.

날씨는 쌀쌀하지만 경기도의 햇살이 너무
예쁘게 반짝입니다..

창문으로 들어온 예쁜햇살이 너무 좋아서
햇살을 받아서 큰 봉다리에 담았어요 왜인지 아세요
안부 전할적에 같이전하고 싶어서요

요기에 드리고 갑니다..ㅎㅎ요거만 주고가면 서운할거지요
요기 에다가 더언저서 ㅎㅎㅎ뭘보낼까요
내일 드시라고 초콜렛도 하나 언저서 보낼게요
내일 맛나게 드세요

이제 꽃샘추위도 서서히 물러 간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추으니까 따뜻하게 입고 멋내면
감기 금방 친구하자고 와요 그러니까 이쁘게
하지말고 그냥 따뜻하게 입고 다니세요 ㅎㅎㅎ
그래야 가까이 안온다내요 ㅎㅎㅎ

추운날씨에 건강조심하시구요..
오늘도 활기찬 걸음으로 홧팅하시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