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몰

뱃사공 2013. 6. 21. 22:27

 더위도 식히고 시원한 바람도 쐴겸 자전거타고 강변에 나왔다.

 하지날의 태양이 서쪽하늘을 빨갛게 물들여간다.

 

 

 

 

 

 

 

 오늘해도 저물어갑니다.

 해바라기꽃도 더운지 등을 돌렸다. 해등지기꽃으로 이름을 바꾸어야 하지않을까...

해바라기꽃을 보니 이젠 완연한 여름인가싶다.

유월도 하순

올해도 벌써 반토막이네요.

시작되는 더위에 찾으시는님들 모두에게 건강기를 팍팍 드리겠습니다.

편히 주무세요.

사진을 잘 담네요.
자전거는 환할때 타세요.
해가 지기시작하면 위험하답니다.
안녕하세요.
칭찬에 감사드립니다.
제 눈에 보이는것처럼 담을수만있다면야 금상첨화인데
쉽지가 않네요 열심히 공부해야죠.

강변에 자전거종주길이 잘되어있고
라이트에 후미등 그리고 안전장구를 착용하고 라이딩에 나섭니다.
미화님의 걱정어린 마음 감사하게 받겠습니다.
어!
지리산은 안보이네요`
욕심이 많아 행여나 정기를 더 받을까? 해서 왓지요~ㅋ

안녕하세요 사공님
많이 좋아 졋어요.
이제는 건강 챙기기로 햇어요.
동네 한바귀 도는것으로 시직햇어요.
운동이라고는 해보질 못햇네요` 취미도 없구요`

대단하세요. 사공님은. .
정신력이겠죠!?

멋진 사진
해바라기 구경 잘하고 갑니다.

오늘도 즐건 하루 되시길요.

고맙습니다!
제가 좀 바빠서 블로그에 들어갈시간도 없어서 미루다가
오늘에야 올렸습니다.
지리산의정기를 많이 받아가시기를....

아프셔서 걱정많이 했는데
많이 좋아지셨다니 다행입니다.
뭐니 뭐니해도 건강이 제일이지요.

장마. 무더위. 소나기.뭉게구름.
이제 곧 매미도 목청껏 노래를 부르겠지요.
여름을 향하여........

보슬비님.
활기찬 주말 보내시기를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