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자

뱃사공 2014. 1. 1. 13:43

 2013.12.29

광주광역시 북구 충효동 718

문화재 자료 제15호

 원효계곡 건너편에 노송과 함께 자리잡은 풍암정

 

 

 

 여름에는 바위에 이끼가 푸르른데

겨울이라 하얀눈이.

 

 

 

 

 

 

풍암정은 충장공 김덕령장군의 동생인 김덕보가 무등산의 원효계곡자락에 은거하면서

학문을 익히며 후학을 양성하기위해 지은 정자이다.

큰형은 김덕홍으로 의병으로 활동하다 금산전투에서 고경명과함께 순절했다.

김덕령 또한 어머님상중에도 불구하고 효를 잠시접고 의병을 모아 전쟁터로 갔지만

돌아온것은 역적누명을 쓰고 장살형(매맞는형벌)에 처해 싸늘한 시신으로 돌아왔다.

김덕령의부인 김덕보의 형수또한 정유재란때 왜적을 피하다가 추월산에서 순절했으니

혼자남은 김덕보의 처참한 심정은 헤아리기어려웠을 것이다.

그런탓에 세상에 나가지않고 초야에남아 학문에 정진하며 마음을 다스리고자 했으니

그 정자가 바로 풍암정이다.

새해 첫 주말입니다.들뜬 기분을 잠시 뒤로 하고 충분한 휴식을 갖기를 바랍니다.
소중한 자료 잘 보고 갑니다.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휴일 잘보내셨는지요
오늘은 봄같은 날씨의 하루였습니다
벌침님말씀대로 오늘은 푹 쉬었네요
내일을 위한 휴식이지요
행복한 밤되세요
새해 첫날부터 저는 바쁘게 일하고 있어요.
오늘은 토요일, 어김없이 출근하고 이제야 돌아와 뱃사공님 댁으로~
신정 연휴 잘보내셨나요

추워보이는데, 불구하고 사진 촬영 하셨네요, 마치 쵸코랫 케잌 으오 보이는군요!
멋진 사진 입니다.

모함을 당해 억울하게 처참을 당한 김덕령~그것도 매를맞아~ ㅠ 참 그야말로 억을한 죽움이네요`
왜 꼭 죽여야만 햇는지? 선비들을~ 하이 아이큐 븐들을~
울 옛사람들이 무지 했다고 보아야 하는지요~ 조선오백년사를 한국에서 쉽게 번역됀 책을 구입해서 마스트는 했습니다만 이해가 안돼는 부분이 넘 넘 많더군요~
저는 역사를 엄청 중요시 여기고 귀중하게 생각합니다.
이순신장군! 존경하죠.
에구` 이야기가 길어져요~ ㅎ

뱃사공님 포스팅에 감사합니다!

새해에는 더욱더 전강하시고 하시는일 스므스하게 이루어 지시길 바람니다.
감사합니다.

언제나,


보슬비



말의해
연초부터 너무 바쁘게 생활하시는건 아닌지요
백번강조해도 지나치지않는말
건강입니다

항상 오늘에 만족하며
최선을다하는 삶을 살아가시길 빕니다
새해 찻날부터 이렇게 눈이 많이왓군요(!)
뱃사공님(!)
새해에는 포근한눈처럼 따뜻한고 행복한 한해 되시기를 소원드립니다
항상 (즐)산, 안산하소서 (^0^)
눈 내린 풍암정의 풍경이 가히 그림이군여.
제가 이번에 풍암정을 가보고 경치에 감탄했거든요..
감상 잘하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