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몰

뱃사공 2018. 1. 15. 20:44









집안에 일이 있어 오후 늦게 산에 든다.

4시30분에 한재고개에서 산행을 시작한다.




해는 저물어가고 마음은 바쁘다.










마음이 바쁘니 거친숨을 몰아쉬며 쉬지않고 오른다.







다른 산객은 하나도없이 나혼자다.



변함없이 절벽에 서있는 소나무.




설산을 오르셨네요?
즐산과 안산을 축하드립니다.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오늘은 무척 포근 하였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편안 한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집안에 일이 있어 좀 늦은시간에 산을 올랐습니다.
찌뿌등한 몸도 풀고 일몰도 감상하고 힐링의 시간이었습니다.
행복한 저녁시간 되시기를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