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몰

뱃사공 2018. 1. 15. 20:53



가쁜숨을 몰아쉬며 올라온 덕분에 아직 해가 많이 남았다.










전방에 삼인산과 멀리 희미하게 무등산.

태양도 오늘을 마무리할 준비를 하고.





















서서히 오늘하루도 저물어갑니다.

어두워지기전에 얼른 하산해야겠습니다.

병풍산의 아름답고 장엄한 일몰을 감상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어두운 시간에 하산을 하셨군요?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즐산과 안산을 축하 드립니다.
늘 건강하시고,
편안한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산에 오를때는 힘이 들어도
정상에 서면 뿌듯한 성취감에 산엘 오르지요.
항상 애정과 사랑으로 방문해주시는 다람쥐님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