뱃사공 2018. 3. 31. 22:44













4월의 시작입니다.
봄의 향기가 더욱더
짙어 지는 계절이지요.
사랑과 행복의 미소로
보금 자리 가득 채워 가세요.
봄기운을 넘어 여름이라해도 될만큼 덥네요.
화사하게 봄꽃들은 피어나고 있습니다.
행복한 오후시간 되세요.
예쁜 봄의 향기를 가득히 담아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열 하루 동안을 진해에서 머물다가 방금 속초에 도착하였습니다.
집이 제일 좋은 것 같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휴일의 오후를 보내시길 바랍니다.
애많이 쓰셨습니다.
아무리 허름해도 내집이 최고지요.
오늘은 일요일이어서 봄바람난 거시기마냥 산으로 들로 쏘다녔네요.
마음이 상쾌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