뱃사공 2018. 4. 14. 21:06

오전내 내리던비가 오후들어 그치고

그냥 카메라만 메고 산에올랐다.

원래는 5월에 피는꽃인데 벌써 만개하여 빗방울을 머금고 떨고있다.











안녕하세요?
짙은 봄의 향기를 가득히 담아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제는 하루의 일상을 마무리 하려고 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편안한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진달래는 가고..
철쭉이 돌아왔군요...
좋은 날씨의 한주가 될 듯 합니다...
멋진 한주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