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뱃사공 2018. 5. 4. 22:06


성산항에서 바라본 일출봉

섬속의 섬 우도로 들어가는 배안에서


그많은 갈매기는 다 어디를 갔는지 한마리도 보이질않네요

우도등대를 올라볼까 기대했는데


배에서 내려 버스타고 한바퀴

우도등대는 시간상 패스


모터보트의 향연













갓잡아온 해산물에 조껍데기 막걸리를 한잔



등대를 가보지못한 아쉬운 우도탐방을 마친다

바다는 사람에 마음을 편안 하게
보둠어 주는것 갇타요 늘 바다를
그리워하는 아줌 늘 줄건날 되세요_()_잘 보고 갑니다
심싱한 해산물과
조개껍데기 한잔술
멋진시간은 소중추억으로 남겠지요

즐거운 황금연훈 되시길 바램입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어린이 날입니다.
아름다운 우도를 담아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우도의 풍경이 많이 달라진 것 같습니다.
오랜만에 쾌청 하다고 하여서 공현진에 출사를 가려고 했었는데 늦잠을 잤습니다.
어쩔 수 없이 집에서 미싯한 일출을 봤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주말을 보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