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뱃사공 2018. 5. 17. 22:16

5월5일 연휴를 맞아 대관령양떼목장을 찾았다

주차할곳이 없이 주차장은 만차.

바람이 어찌나 불던지 날아가는줄 ㅎㅎㅎ




언휴를 맞아 관람객이 엄청 많았다

여기는 이제야 벚꽃이 피었네

















둘째네부부





몸을 가누지못할정도로 바람이 세게 불었다














뱃사공 님 안녕하세요?
양떼목장의 멋진 풍경을 감상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밤에는 비가 많이 오는 것 같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편안한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예 반갑습니다.
이번에 중부지방은 비가 많이 오는거같아요
이곳 광주는 하루종일 흐려서 후텁지근합니다.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편안한 밤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