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뱃사공 2018. 5. 17. 22:48


하룻밤 묵은 펜션

새벽5시 일어나보니 비가 밤중에 조금 내리다가 그친상태다

 얼른 준비하고 나선다  (동해안 일출은 이미 물건너갔고)

부지런히 걸음을 옮긴다

경포해변

스카이베이 경포호텔





곧 비가 쏟아질듯한 하늘




















저기 하얀돔구장은 지난2월 전세계를 뜨겁게 달궜던 동계올림픽 경기장인듯

경포대에 올라본다



경포대에서 바라본 풍경






경포해변의 조형물


숙소까지 왕복 8.4km  2시간소요

이후 비가오는 바람에 일정에 차질이 생겼다

안녕하세요?
경포호의 아름다운 풍경을 담아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아직 연꽃은 피질 않았었나? 봅니다.
경포호 한 켠에는 희귀종인 가시연꽃도 볼 수 있습니다.
밤에는 비가 많이 오는 것 같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편안한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보고 또 보고 소나무
볼수록 다른 모습으로 변신을 하는가요
보는 방향 빛에 따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