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 그리고 사진

뱃사공 2019. 11. 27. 21:06

 

 

              

       

       
     

                  


     제 155 차. 영암 월출산 산행     809   m  


      * 간단한 아침 식사제공합니다         * 목욕 합니다


       1.  산행일자 : 2019년 11월 24일 ( 일요일 )


      월출산[月出山]  809m 

    월출산은 서해에 인접해 있고 달을 가장 먼저 맞이하는 곳이라고 하여 월출산이라 한다.

    천황봉을 비롯, 구정봉, 향로봉, 장군봉, 매봉, 시루봉, 주지봉, 죽순봉 등 기기묘묘한 암봉으로 거대한

    수석 전시장 같다

    뾰족뾰족 성곽모양 바위능선, 원추형 또는 돔형으로 된 갖가지 바위나 바위표면이

    둥그렇게 팬 나마 등은 설악산보다도 더 기이해 호남의 소금강이라 한다.

    바람폭포 옆의 시루봉과 매봉을 연결하는 구름다리는 지상 120m 높이에 건설된

    길이 52m, 폭 0.6m의 구름다리로 월출산의 명물로 자리잡은지 오래다.

    사자봉 왼쪽 산 중턱 계곡에서는 폭포수가 무려 일곱차례나 연거푸 떨어지는 칠치폭포의 장관을

    볼 수 있으며,

    월출산의 운해는 평야의 들바람과 영산강 강바람이 맞부딪쳐 천황봉 정상에서 만들어내는

    구름바다가 볼 만하다.








    2. 산행코스


    A코스 : 천황사주차장-구름다리-사자봉-통천문-천황봉-남근바위-바람재-구정봉

              -향로봉-미왕재(억새)-용수폭포-도갑사(  11 K,   7시간00분)

    B코스 : 천황사주차장-야영장-천황사삼거리-바람폭포-통천문삼거리-천황봉-남근바위

               바람재-구정봉-향로봉-미왕재(억새)-용수폭포-도갑사 (10K, 7시간=0분)

    C코스 : 체력에 맞게




      3. 도착지  :  영암                 4. 차량이동시간 :   시간 50 분








































    뱃사공님 즐산과 안산을 축하 드립니다.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밤이 되면서 기온이 내려가는 것 같습니다.
    저녁부터는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감기를 조심하시고,
    편안한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