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 그리고 사진

뱃사공 2019. 12. 8. 19:57


 제 156 차. 해남 두륜산 산행              m  


  * 간단한 아침 식사제공합니다         * 목욕 합니다


   1.  산행일자 : 2019년 12월 08일 ( 일요일 )


두륜산 [頭輪山] 700m
두륜산은 사찰, 유적지 등이 많고 한반도의 가장 남쪽 끝에 있는 산으로

난대성 상록활엽수와 온대성 낙엽 활엽수들이 숲을 이루고 억새밭이 무성하다.

두륜봉, 가련봉, 고계봉, 노승봉, 도솔봉, 연화봉 등 여덟개의 크고 작은 봉우리로 이루어 졌고,

정상에서는 서해안과 남해안 곳곳의 다도해가 한눈에 내려다 보인다.

두륜산은 대둔산이라고도 불렀는데 이는 산이란 뜻의

'듬'에 크다는 뜻의 관형어 '한'이 붙어 한듬- 대듬- 대둔으로 변한 것으로 풀이한다.

때문에 과거 대둔사는 한듬절로 불리기도 했다. 대둔사지에 의하면,

두륜산은 중국 곤륜산의 '륜'과 백두산의 '두'자를 따서 두륜산으로 불리다가 나중에 두륜산으로 변했다고 한다.

울창한 숲이 이루는 가을 단풍과 푸르른 동백나무는 두륜산의 자랑거리이다.

집단시설지구에서 사찰에 이르는 2Km의 경내 도로 좌우에는 절경을 이루는 계곡이 이어진다.

 

[산림청 선정 100대 명산]

한반도의 최남단 해남반도에 솟아 있는 산으로서 왕벚나무의 자생지가 있으며,

다도해를 조망하기에 적합하고 도립공원으로 지정(1972년)된 점 등을 감안하여 선정되었다









2. 산행코스


    A코스 ; 쇠노재(s오일)-위봉(투구봉)-두륜봉-가련봉-오심재-북일암 -표충사-

               대흥사-주차장

            ( 산행 예상거리 약 12km, 산행 예상시간 약 6시간00분 )


     B코스 ; 오소재-오심재-가련봉-두륜봉-진불암-표충사-대흥사 -주차장

            ( 산행 예상거리 약 10km, 산행 예상시간 약 5시간00분





  3. 도착지  :  해남                 4. 차량이동시간 :   시간 50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