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기록들/나의기록

천부인권 2021. 4. 3. 18:00

창원시 민주주의전당 조감도 / 창원시

4월 설계용역 착수… 내년 1월 착공해 2024년 완공 계획

창원시는 ‘창원시 민주주의전당’ 설계 공모에 대한 심사위원회를 개최하고, ‘핸드플러스 건축사사무소’가 출품한 작품을 당선작으로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당선작은 민주주의가 가진 의의와 상징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체계적인 공간계획과 부지의 접근, 시설의 진입, 각 시설공간의 조화로운 배치 설계로 놓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공모작은 지난 1월 5일 설계 공모를 시작해 총 36개의 작품이 접수됐으며, 1등 당선작에는 11억3천300만 원의 설계권을 부여하고, 나머지 2등부터 5등은 총 1억원의 시상금이 차등 주어진다.

민주주의전당은 창원시 마산합포구 월포동 1-2번지 일원 대지면적 9천㎡ 연면적 8천300㎡ 규모로 전시실, 수장고, 민주도서관, 민주홀 등을 갖춘 시설이다. 건립비는 303억 원으로 민주주의 역사를 고찰하고, 민주화의 의미를 미래 세대에 계승하기 위해 건립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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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하십니다! 동읍 석산리 동산정(상산 김씨, 명짜ㆍ륜짜)에 관한 글에 특별히 감사드리고, 진해 명동 벗섬에 대해서도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저는 경주 이가, 명동태생이며, 불모산에서 시집온 김해 김씨, 무짜 ㆍ선짜의 모친으로 부터 (석산에 아주 큰 제실이 있었고ㆍ상산 김가들 잔칫날에 놀러갔던 유년의 기억)을 늘 말씀하셨기에, 석산에 대해 늘 궁금했더랬습니다. 저의 외조모가 석산 상산 김씨로서 불모산 김해 김씨, 득짜 용짜의 외조부한테 시집을 왔었다고 했습니다. 저의 석산 외조모는 불모산 김해 김가 보다 양반급수(?)가 높았지만 가난하여, 부자였던 외조부집안에서 돈으로 급수높은 상산 김가 집안의 며느리를 샀던 것이었다고요.ᆢ
동읍 석산의 상산김씨 재실은 3곳인데 도봉서원과 동산정, 금산리 금호재가 있습니다. 글의 내용으로 볼 때 도봉서원과 동산정이 배경인것 같습니다.
도봉서원은 음력 3월 13일이 향사일입니다. 올해는 4월 24일이군요.
내용에 재미있는 불모산 김씨의 이야기가 있는데 불모산 김씨의 재실을 글로 쓰지 않았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