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와야생화

역사는 기록하는 자의 것이다.

10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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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 2018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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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 2017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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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 2017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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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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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기록들/섬 여행과 낚시 경남의 섬 여행 세 번째 이야기-창원시의 오지마을 양도·송도

2016년 12월 ‘경남의 섬 여행’은 광역시 승격을 외치고 있는 창원시이지만 배를 타지 않으면 갈수 없는 오지마을로 남은 송도와 양도를 탐방하기로 했다. 송·양도 탐방으로 창원시에 속한 섬 여행은 끝이 난다. 이제는 창원시에 속한 유인도서로는 구산면의 실리도와 이곳 진동면의 송·양도가 전부이다. 우리 일행은 2016년 12월 27일 7시에 봉곡평생교육센터에서 만나 고현부두에서 8시에 송·양도로 가는 도선을 이용하기로 했다. 필자를 포함 6명은 경남도청이 자리한 제법 큰 규모의 도시인 창원시이지만 잘 알려지지 않은 오지 섬마을 탐방에 설렘을 안고 조금은 갑갑하지만 7인승 차량을 이용 했다. 차량 안에서 송·양도를 소개하는 프린트 물을 읽으며 오늘 우리 일행이 가는 곳의 위치와 지형 및 사람 사는 이야기를..

26 2016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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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2016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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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기록들/섬 여행과 낚시 경남의 섬 그 첫 번째 이야기, 창원 실리도

봉곡평생교육센터에서 시작하는 “경남의 섬 여행” 첫 번째 장소는 창원 구산면의 실리도로 정했다. 창원시가 부산시로 빼앗긴 섬 가덕도와 그 부속섬들은 경남에서 사라져버린 섬이 되어 섬 여행에서도 빠졌다. 그리고 창원시 동쪽 끝에 위치하는 연도는 바다의 한 가운데라고 할만 했고, 무인도인 솔섬과 물이 많아 임진왜란 때 조선수군의 음료로 이용되었다는 수도 등의 섬들은 이미 신항만이라는 거대한 매립으로 육지가 되어 버렸다. 웅천 명동 앞 섬들인 음지도는 연륙교로 연결이 되어 관광지로 탈바꿈을 하였고, 유인도 였던 우도는 차량의 진입은 할 수 없지만 걸어서 다닐 수는 있는 다리가 설치되어 언제든지 오갈 수 있는 육지 같은 섬으로 바뀌었다. 이제 웅천만에 속한 섬들 중 유인도는 모두 육지와 연결이 되었다고 표현해도..

19 2016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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