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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여행] 하늘을 나는 짜릿한 체험, 스릴을 만끽하자 - 프시케월드 자일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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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마당산책/내가 본 제주도

2012. 8.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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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여행] 하늘을 나는 짜릿한 체험, 스릴을 만끽하자 - 프시케월드 자일파크

 

 

행불상수를 포함해서 정치인들중에는 합법을 가장한 불법으로 군대에 안다녀온 찌질이들도 많지만 대부분의 남자들은 군대에 다녀왔다. 군대생활을 한 사람이라면 유격훈련을 잊을 수는 없으리라! 유격에 임했을때의 고통은 이루 말로 표현하기 어렵지만, 그 모든 훈련을 통과하고 이겨낸자만이 느낄 수 있는 성취감은 대단하다. 꼭 유격훈련을 해본 사람이 아니더라도 그와 비슷한 상황을 이겨낸 사람은 알고 있을 성취감이 아닐까 생각된다.

 

오늘은 제주도 여행을 하면서 모든 코스를 완주하고 느낄 수 있는 성취감 그리고 제주의 하늘을 가르며 느끼는 바람 모두를 얻으실 수 있는 제주도 관광지 중 한곳인 프시케월드의 자일파크를 소개해 볼까한다

 

복합테마파크 프시케월드는 나비박물관, 거울궁전, 리얼클레이아트, 고성미로공원, 펫가든, 글래스가든, CSI, 자일파크로 구성되어 하루에 보기가 버거울 정도로 다양하고 색다른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하는 곳이다. 그 중 오늘 소개하는 자일파크의 로프코스는 탑과 탑 사이에 로프를 연결하고 안전장치를 이용해 이동하는 레저다.

 

 

 

 

 

 

짜릿한 즐거움을 안전하게 즐기려면 안전장비는 필수!! 교관님이 꼼꼼하게 장비 점검을 해주신다.

 

 

 

 

 

 

안전 교육이 끝나면 9m 높이의 탑에 오른다. 탑에는 플랫폼이 설치되어 있어 자신이 원하는 코스를 선택해 이동할 수 있다.

 

 

 

 

 

 

자일파크에서는 14개의 탑에 10개의 플랫폼이 설치되어 있는데 모든 코스를 도는데 약 30분정도가 소요된다.

 

 

 

 

 

 

우리 일행이 자일파크를 방문한 날은 꼬마태풍 카눈이 제주도를 관통한 다음날이었는데, 태풍이 지나간 하늘은 더할 나위 없이 푸르렀다.

 

이 글을 쓰면서 태풍이 생각보다 훨씬 많이 발생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볼라벤이 15호태풍이라하기에 카눈이 13호나 14호라 생각했었는데 알아보니 7호태풍이란다. 한 달 남짓한 기간 동안에 태풍이 참 많이도 발생했다. 

 

 

 

 

 

 

자일파크는 레펠코스, 하늘그네 코스, 링코스, 사다리 코스, 통나무 코스 등 다양한 코스들이 어우러져 액션과 스릴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대부분 가장 힘들어했던 통나무코스

 

 

 

 

 

 

 

 

교통체증이 발생하기도 하고...

 

 

 

 

 

 

 

아이야~~~~~~~~~~~~~~!!!

 

 

 

 

 

 

뛰어가는 분도 있었다.

 

 

 

 

 

 

고난의 코스가 끝나고 상쾌하고 짜릿한 레펠링

 

 

 

 

 

 

 

 

 

 

 

1차 레펠링이 끝나고 하늘그네코스로 추정되는 코스로 진입한다. 코스는 정해져 있는 것이 아니고 자신의 수준에 맞게 원하는 코스를 선택해서 할 수 있다.

 

 

 

 

 

 

 

마지막코스인 긴 레펠링... 안해본 사람은 그 쾌감을 알수가 없다.

 

 

 

 

 

 

프시케월드 자일파크

주소: 제주시 애월읍 소길리 155-101

전화: (064) 799 - 7272

http://www.psycheworld.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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