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 행 /제 주 여행

석[錫]이 2021. 6. 1. 05:36

다시 서울로 돌아가기 전에 제주시 피부샵에서 관리 받고 왔어요 ~ 

제주에 내려와 있는 동안 용돈벌이 한다고 친적네 농사일을 도와드렸는데 ,

그동안 피부가 너무 상해서 케어를 받으러 왔죠 ^-^

오월애스킨
제주시 설촌로2길 30 2층 202호
064-756-7770
평일 10:00 ~ 21:00 주말 09:00 ~ 20:00
예약제 운영

 

 

서울로 올라가면 밀린 할일들을 하느라 

제 자신에게 신경쓸 겨를이 업을거 같더라구요 ~

그래서 열심히 검색해서 찾아간 곳 입니다 

들어가며 손소독과 열체크를 했어요 

맛있는 간식들도 있어서 두개 정도 줍줍 ㅋㅋㅋ

따뜻한 차를 마시며 간단히 케어전 상담도 하였습니다 

피부에 관해 너무 잘 알고 계셔서 안심이 되었어요 

탈의실도 따로 있어서 위생적인 곳 입니다 

관리실 내부가 아주 쾌적해요 

100%예약제로 운영 되기에 더욱 안심되는 곳 이였어요 

다른 분들과 부딪칠 일도 없었구요 

노쇼는 정말 없어져야 한다고 생각하는 1인 입니다 

위생과 소독에 많이 신경쓰인듯한 모습이 곳곳에서 보였어요 

사실 저도 저를 가꾸고는 싶지만 여력이 되지 않았는데 

어머니께서 남자도 관리 하는 시대라고 하시며 제주시 피부샵을 알아보라고 하더라구요 

가기 전에 케어 받고 가라고 하셔서 찾아왔는데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워서 오길 잘 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

케어제품들은 맘에 드는건 구입 할수도 있게 해두셨더라구요 

관리는 꾸준히 받고는 싶지만 요즘 워낙 바쁜 시대라 

이렇게 종종 관리실을 오고 홈케어를 곁들이면 좋을듯 하네요 ~

관리실과 탈의실에도 곳곳에 소독제가 구비되어 있어요 

아무래도 요즘 같은 시기에는 걱정이 안될수 없는데 .

이렇게 소독과 위생에 신경 쓴 걸 보니

손님입장에서는 안심하고 방역수칙을 잘 지키며 다녀오면 되겠더라구요 

눕는 베드쪽에도 아주 깔끔 합니다 머리카락 한올 볼 수가 없었어요 ^-^

제가 사춘기때 여드름이 심하게 났었는데 

지금은 심하지 않지만 흉이 남더라구요 홍조도 있구요 

그러다보니 예민성 피부가 된것 같아요 

제주시 피부샵에서는 저의 이런 피부 고민들을 들어주시고 

그에 맞는 관리법으로 맞춤 케어를 해주셨답니다 

그냥 다 똑같은 관리가 들어가는게 아닌,

상담을 통해 이야기를 나누고, 피부를 측정해주시고 

순환관리와 림프관리를 해주며 진정을 시켜주며 데골테와 복부순환, 페이스 집중관리까지 

쉬지않고 관리 시간 동안 열심히 케어를 해주셨답니다 

사실 집에서 마스크팩 몇번 해본게 전부인데 

왜 다들 관리샵에 와서 관리를 받는지 알겠더라구요 ^-^

수분관리랑 피부장벽 강화를 위한 집중 케어가 들어갔고 

달팡기계를 이용해서 관리를 해주셨어요 ~

제주시 피부샵에서 관리 받는 내내 아주 편해서 

글쎄 케어 도중에 잠이 들어버렸답니다 ㅋㅋㅋ

그만큼 섬세하게 해주셔서 놀랐어요 ! 

나가기 전에 화장실도 들렀는데 화장실 조차 깨끗 하더라구요 

보이는게 중요한데 깔끔해서 인상이 너무 좋았어요 

주변 지인들에게도 많이 추천 했답니다 ㅎㅎ

관리를 받고 집에서 짐을 챙겨서 공항으로 향했어요 

가기 전이라 아침부터 부지런히 움직였더니 

어느새 하늘이 어둑어둑 해져 있네요 ㅠㅠㅠ 

무사히 제주 공항 도착 ! 막상 올라가려니 평생 가는것도 아닌데 괜시리 섭섭 했네요 

제주시 피부샵에서 케어를 받고 오니 피로도 싹 풀린듯해요 

늦은 시간인데도 쌩쌩하니 다행이였죠 ^-^

공항에서는 특히나 위생수칙을 잘 지켰어요 

늦은시간에도 많이 붐비더라구요 ~ 

올 때는 아버지가 데려다 주셨는데 괜히 죄송스럽더라구요 

늦은 시간이라 집으로 돌아가시는 길도 걱정이 되는데 ~

다큰 아들녀석 배웅 해주신다고,,

역시 부모님의 사랑은 정말 ㅠㅠ 말로는 다 표현 못해요 

앗 , 제주 여행 하실거면 이 안심코드 앱 깔아두면 매우편해요 

저희 집 식구들도 이거 완전 애용한답니다 !

괜히 다 잡는 볼펜 잡기도 찝찝 할 때도 있구요 

늦은 시간에는 인포 직원분들도 퇴근 하시니

이렇게 키오스크도 있더라구요 

공항은 올 때마다 늘 발전 하는거 같아요 ㅎㅎ

공항에 올리브영, 약국, 편의점, 카페, 음식점 등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있어서 왠만한건 다 해결 가능하답니다 

공항도 점점 포토존도 이뻐지고 감각적으로 변하는거 같아요 ^-^

면세는 살게 없어서 패스 하고 바로 비행기를 타러 가요 ~

저는 집에서 식구들이랑 밥도 다 먹고와서 딱히 공항에서 뭘 하진 않았어요 

밤이라 그런지 괜히 감성적이게 되더라구요 ;; 

아버지는 잘 돌아가시는지 싶기도 하고요 ㅠㅠ 

역시 가족이랑 떨어지는건 늘 적응하기 어렵습니다 

올라가는날 어머니 덕분에 제주시 피부샵에서 알차게 관리도 받고 

시원섭섭한 마음은 접어두고 개운하게 서울로 향했어요 

앞으로 더 열심히 살아서 부모님께 효도 하는걸로 ^-^ ㅋㅋㅋ

 

 

 

 

본 포스팅은 소정의 원고료를 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안녕하세요?
♡초여름 날 건강 관리 잘하시고 보람 되게 보내세요♡
멋진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
공감 추가하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