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뮤지컬·연극·전시

석[錫]이 2021. 9. 25. 18:03

대학로에는 여름이면 여러가지 공포연극들이 무대위에 올려진다.

예전에 여고괴담 연극을 재미있게 보았던 기억이 있어서 

이번엔 새롭게 괴담을 보러 가보았다.

이번 스토리는 한 분교에서 일어난 사고로 귀신이 보인다고하여

유투버들이 그학교로 찾아가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었다.

아~~그런데...이거...공연과람후 너무나 실망하고 

이런 연극을 공포연극이라고 무대위에 올리나...하는 생각이 들었다.

 

현재 공포연극 괴담을 공연하는 공연장은 

우리소극장이다...지도를 검색하면 잘 안나오는것 같은데

예전에 공연장 이름이 오르다 소극장 으로 기억한다.

한두어번 이공연장에서 공연을 보았던 기억이있다.

4호선 혜화역 2번출구에서 도보로 약5분~10분정도의 

거리에 위치한다.

대학로 동숭교회 바로 뒷편에있는 작은 건물의 지하에 

위치하는 공연장이다.

 

공연장 입구...계단중간에 공연포스터가 붙어있다.

대학로 소극장들은 딱히 포토존이 마련되어있지 않아서 

여기에서 인증샷정도 찍으면 될것같다.

포스터를 보면...누구나 무서운 공연이라고 생각하고 

섬뜩할정도...하아...그러나 포스터빨에 속지말자~~

이공연은 남자배우 2명. 여자배우 2명 총 4명의 배우가 공연을한다

교실에서 환청이 들리고 귀신이 보인다는 도림분교~~

요즘에 인기있는 SNS에 인기를 얻고있는 이곳에 

네명의 친구들이 찾아가서 그학교 교실에서 격는 

스토리가 주~~를 이루고있다

네명의 배우...

옥경준 배우는 대학로의 소극장 연극에서 

몇번 보았던것 같은데...

아직도 연극을 하고있네...

이분은 목소리는 참 큰데...연기는...

글쎄에...왜 연극배우를 하고있나요~? 

감정이없이 책을 읽는듯한 연기...

변함이 없군요. 공포연극에 과연 적합할까요?

철민역의 죄총관 배우도 이번에 괴담을 보면서 

처음 보는것 같은데...

ㅎㅎ 정말 어처구니없는 연기실력을 가지고 있네요.

왜 이런분들이 대학로 공연장에서 연극을 하는지 

정말 이해가 안가는것 같아요...

공연보는내내 목소리만 쩌렁쩌렁...감정이 없는 

연기에 짜증이 났네요

그나마 남자배우들 보다는 여자배우분들이 악전고투를 했다고 

해야할까? 여자분 두분은 조금 연기를 하는것 같은데

터무니없이 부족한 남자두명의 연기를 여자배우 두분이

모두 커버를 해주는것 같아요.

공포연극 괴담...

이거 이대로 무대위에 계속해서 올려도 

되는건지 모르겠어요.

최소한 나라면 이런공연 절대로 안보겠습니다.

공포연극 이라는 장르인데 

연극을 보면서 공포...무서운 이란건 아예 없어요

불꺼지면 그냥 왠 천으로 앞에관객들 머리한번 

스윽 스다듬고 왜이렇게 분무기로 물을 뿌려대는지

함께 관람간 지인은 자꾸 물을 뿌린다고 

짜증이 난다고 하더라구요. 가방젖는다고.ㅡ.ㅡ

 

무대는 고작 이렇게...

대학로 소극장들 상태가 안좋다고들 하지만

그래도 너무...신경 안쓴듯...

사실 머어 공포연극 무대들이 다 이렇긴 하지만...

스토리는 그리 나쁘지 않은데 

배우들이 연극을 다 망쳐버린 느낌이네요...

이런연극... 젊음의거리 대학로에서 연인들이 

데이트를 하면서 보라고? 

뭐어 그럴수도 있는것이 연인들이야 

공연장이 시커멓게 암전이 되어 버리는데 

뭘 해도 좋지않을까요?ㅎㅎ 멀해도 좋지뭐어...

그런데 공연을 좀 보고다닌 관객들에겐...

정말 어의없는 공연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사실 나같은 경우에도 지인과함께 이공연을 보러갔는데

공연이 하도 어처구니 없어서 미안한 마음에 

공연이 끝나고 지인분에게 커피대접이라도 해야할것 같아서

커피한잔으로 위로를 해드렸어요..ㅠㅠ 

지인분도 이게 무슨 공포연극 이냐고 

남자배우분들 감정없이 소리만 질러대고 연기하는데

맨앞자리에서 짜증만 났다고 하더라구요

최근에 대학로의 소극장 연극들도 수준이 많이 높아지고 

참 좋아졌는데....왜 이런 연극들이 무대위에 올려지는걸까요

좀 어의가 없는듯 합니다. 

 

무조건 시끄럽게 한다고...불만꺼놓고 관객들 놀리기만 한다고

무서운 공연. 공포연극 이라고 하는건 대체 뭐인지...

왜 이런연극이 무대위에 올려지는건지 모르겠어요.

인형하나 가져다놓고 만들어낸 공포연극 스토리...

대학로 공포연극 괴담...이대로 계속 무대위에 올라간다면

많은분들이 연극을 보고나서 많은 후회를 하지않을지...

대학로 연극을 보고 왠만하면 

이런평가를 하지않는데...

진짜 이연극은 대학로 연극공연중 최악의 연극 베스트5 안에 들어갈듯

70분간 어처구니 없어서 어쩔수없이 관람했던 

연극이었어요. 맨앞자리에 앉아서 

중간에 나오기도 좀 그렇고....

최악의 공연을 관람해버렸어요...

대학로 공포연극 괴담...

개인적으로 절대로 추천 안하고싶은 

최악의 연극이었습니다.

이연극 절대 보지마세요.

포스터에 속지마세요 여러분..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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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군요. 잘 보고 공감 더합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오랫만이군요~~
반갑습니다^^
늘 반가운 석이님~
그윽한 국화꽃 향기가 유혹하는 10월
웃음과 행복이 넘치는 즐거운 목요일 되시고
가을 정취 만끽하는 행복한 오늘이 되시기 바랍니다♡♡
여전히 문화생활을
즐기시는~^^
저두 오랜만에 방문합니다.ㅎㅎ
요즘 공연보기 쉽지 않은데
어렵게 본 연극이 이러면
실망이 크실 듯 하네요
가을이네요
잘 지내시구요. 고운 날 되십시오
바닷가 바람이 불어오는 백사장에 파도 소리 들으며 걷는 발길에
남겨진 발자국을 세어보는 휴식의 공간에서 들어와 님의 불방에
마실을 와서 정성으로 올려주신 작품을 접하고 머물다 가면서
건강에 유의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사랑하는 칭구님 방긋여~
가을이
무르 익어져 가는지
햇살과하늘이 참 예쁘고 곱습니다
우리네 마음들도
저 청명한 가을 하늘처럼
"맑음" 이였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오늘도
시원스럽고 깨끗한 하늘처럼
하시고자 하는 일 들이
"맑음" 이기를 소망합니다
사랑하는 칭구님 ~
행복한 목욜밤 되시길 바랍니당~^^♡
사랑하는 칭구님 방긋여~

아침부터 가을비를
뿌리더니 기온이
떨어지네요

기온차가 심한만큼
건강관리 잘 하시고

가을의 낭만에 푹 빠져보시며...
깊어진 가을만큼

마음속 깊은곳까지 행복이 가득 전해지는
행복한 주말휴일 보내세요..^^
사랑하는 친구님 샬롬
안녕하세요 늘 방가요
목욜길 잘 보내시지요

오늘 목터져라 웃고요
빙그레 미소지며 목욜
사랑이 꽃피는 행복이

가득한 좋은날 되세요
행복이 가득한 즐건날
목욜길 이쁜날 되세요

오늘도 건강 지키시고
코로나 유의 하시구요
늘 고은방문 고마워요

주안에서 사랑 합니다
목욜길 평안 하시길요
오늘도 승리 하옵소서

사랑하는 친구님~★
(*⌒⌒*)~♡
┏O━━━0┓목욜길.
┃♡love♡┃ .멋진날
┗━━━━┛.되세요-

@사랑해오빠입니다@

철 들자마자
낙엽落葉 지네

'태산명동 서일필'(泰山鳴動鼠一匹)이라는 고사성어를 썼다 / 태산이 떠나갈 듯 요란한 일을 벌였지만 뛰어나온 것은
쥐 한 마리뿐이었다는 말로, 예고만 떠들썩하고 실제 결과는 보잘것없다는 뜻이다
정약용 선생의 시 '이노행(貍奴行)' / 쥐에게 뇌물을 받은 고양이에 빗대 도둑과 도둑을 잡아야 할 관리가 결탁한 현실을
통렬하게 풍자 고양이를 탐관오리, 쥐를 도둑에 빗댄 우화시다
이노행의 마지막 구절, '너는 큰 가마 타고 거만을 부리면서, 다만 쥐떼들 떠받듦만 좋아하고 있구나'
'내 이제 붉은 활에 큰 화살 메워 네놈 직접 쏴 죽이리' , '만약 쥐들이 행패 부리면 차라리 사냥개 부르리라'
*
/서리꽃피는나무 poetcorner

천사의 눈물 /
눈 덮힌 들녘에서 파란 풀잎을 찾고 있는 사슴들을 보라
몇 천년 동안 간절히 바라며 기도하는
먹거리와 고귀한 사랑과 자유. 눈시울 적시면서
새말간 미래의 하얀 새 마른 나뭇가지마다 천사의 미소,귀를 연다
가슴시린 달빛꽃잎 하얀 눈꽃을 넣은 한 잔의 커피
이른아침 차디찬 순수이성이 섞인 한 잔의 커피를 마신다
*
/서리꽃피는나무 poetcorner

깊어가는 가을 향기속에
활기찬 목요일 되시고
좋은일만 가득하세요
수고 하신 덕분에 잘 보고
건강과 행운을빕니다~~*
안녕하세요?
♡경찰의 날 건강 관리 잘하시고 보람 되게 보내세요♡
멋진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늘 정겨운 석이님~
가을이 깊어가는 10월 중순의 첫날 목요일,
온 산야가 예쁜 단풍으로 곱게 물들어가는 아름답고
멋진 가을 풍경이 펼쳐질 때가 되어갑니다. 즐겁고 행복하고
행운도 함께하는 보람 가득한 날 되시기 바라며 건강을 기원합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요즘 '굴욕'이란 단어가 많이 쓰이더군요.
청소년들에게 인기 있는 연예인이나 정치인들이 잡담처럼
사용하는 굴욕은 외모를 비하하는 듯한 느낌을 풍겨서
문제가 더욱 심각하다고 보는 관점이 과도한지 생각해봅니다.
굴욕은 남에게 억눌려 업신여김이나 모욕을 받음이니 가능하면
사용하지 말고 마음에 담았다면 훌훌 털어버려야 할 것입니다.
그러나 그때의 심정을 곱씹어서 다시는 그런 감정을
느끼지 않도록 다짐을 하는 긍정으로 삼았으면 좋겠습니다.
어떤 경우라도 굴욕을 당하지 않도록 분명한 노력은 필수입니다.
♡ 꾹!~눌러 공감과 사랑 전해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요즘은 아침저녁으로 전형적인 서늘한 가을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 모처럼
야외로 가을 나들이를 즐기면서 평소보다 서늘한 가을 날씨를 체감할 수가 있었습니다.
날씨가 하루가 서늘해지는 것을 보니 머지않아 형형색색으로 곱게 물들기 시작한 가을
단풍을 감상할 날이 한층 더 가까워지는 것을 느낄 수가 있습니다. 남부지방인 대구에서도
이달 말일경쯤이면 대구시민들의 진산인 팔공산에도 단풍이 곱게 물들지 않을까 예상됩니다.
요즘 하루가 다르게 아침저녁으로 서늘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환절기 감기에 걸리지
않게 건강관리 잘하시기를 바랍니다.^^^
조석의 기온차가 심한 들녘의 논들이 하루가 다르게
변하여가는 풍경을 바라보며 오늘도 님의 불방에
마실을 와서 정성으로 올려주신 작품을 접하고 머물다
가면서 건강에 유의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사랑하는 칭구님 방긋여~

조석으로는 제법 싸늘도 한
완연한 가을날들 입니다.
대부분의 님들은 가을을 좋아하지요.
저도 가을을 조아라 합니다

선선해서 좋구
청명한 하늘이여서 좋구요
괜시리 설레이고
분위기있어 좋은계절 가을...
오늘도 완연한 가을날씨답게
하늘도 높고 파랗구 청명한것이
무지 무지 나들이 가고픈 날씨입니다

칭구님께서도
나만의 도화지에
이 가을날들에 모습을
표현하시면서
화사하게
이쁘게
아름답게 꾸며가시길 바랍니다..^^
이밤도 행복하세요..

사랑합니다...♡♡
늘 정겨운 석이님~
가을을 마음것 즐길수 있는 시월의 4번째 일요일
결실의 계절 차가운 가을 바람이 피부로 느껴지는 좋은날
아름다운 가을 향기속에 멋진 추억들 많이 만드시고 건강과 행복이
함께하시길 바라며 삶에 유익한 기분 좋고 멋진 휴일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독도의 날 건강 관리 잘하시고 보람 되게 보내세요♡
사랑하는 칭구님 방긋여~

가을 찬바람에
우수수 떨어지는 낙엽들

조석으로 옷깃을 여미게 하는
10월 끝자락의 월요일
마음을 나눌수 있는 벗님이 계셔서
행복하고 즐겁고, 고맙습니다~~

쌀쌀해진 날씨에 건강 조심하시고 즐거움 가득한 하루되세요.
이번 한주도 매일 매일 해피 스마일 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