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명의 말씀/천상의 나팔소리

    아름다운 新天地 2012. 1. 31. 11:01

     

    [신천지]Q.이병철회장님 A.신천지 이만희 총회장님-신천지!! 신에 대하여 정답하다!!

     

     

     

     Q.(故)이병철 회장

    -신은 존재하는가?

     

    A.신천지 이만희 총회장

     

    .

     

     

     . 

    신! 신(神)은 과연 존재 하는 것인가?

     

     신의 존재를 어떻게 증명할 수 있나?

     신은 왜 자신의 존재를 똑똑히 드러내 보이지 않는가?

     신은 우주만물의 창조주라는데 무엇으로

    증명할 수 있는가?

    과학이 끝없이 발달하면

     신의 존재도 부인되는 것이 아닌가?

    신은 인간을 사랑했다면,

    왜 고통과 불행과 죽음을 주었는가?

     

     

    우리는 신에 대하여 늘 의구심을 품으며 살아왔습니다...

    이러한 에 대하여, 함께 알아봅시다 ^^

     

     

    < TITANIC 신천지편 - SHINCHONJI호 >

     

     

    [신천지]Q.이병철 A.이만희-신천지!! 신천지!! 신에 대하여 정답하다

     

     

     

                                                                                                                                                             

     

     

     

     

     [신천지]Q.이병철 A.이만희-신천지!! 신천지!! 신에 대하여 정답하다

     

    전 자랑스러운 신천지인입니다.

    저는 늘 신에 대해서, 신의 존재에 대해서 궁금했었고,

    풀리지 않는 수수께끼처럼

    늘 의문의 신앙생활을 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신에 대한 궁금증이 모두 풀리고,

    신의 존재에 대하여 명확하게 알게 되었습니다.

     

    신을 알게 된 처음의 그날로 제 기억은

    거슬러 올라갑니다....

     

     

    [신천지]Q.이병철 A.이만희-신천지!! 신에 대하여 정답하다

     

    저는 늘 성경을 가지고 다녔습니다.

    주야로 묵상해야 복이 있다는 시편의 말씀처럼,

    늘 읽고, 외우고, 생각하고, 기도하곤 했었죠....

     

    무화과 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그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 여름이 가까운 줄을 아나니 이와 같이 너희도 이 모든 일을 보거든 인자가 가까이 곧 문앞에 이른 줄 알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이 일이 다 이루리라. 천지는 없어지겠으나 내 말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

    그러나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르나니 하늘의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만 아시느니라, 노아의 때와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

    홍수 전에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 들고 시집 가고 있으면서 홍수가 나서 저희를 다 멸하기까지 깨닫지 못하였으니 인자의 임함도 이와 같으리라.

                                                    -마24장32절~39절 言-

     

     

    하지만,

    저는 성경을 읽어도 도무지 그 뜻을 헤아릴 수 없었죠..

    특히, 천국에 관하여 쓰여있는 사복음의 말씀은

    비유로 되어 있기에 더욱이 알수가 없었죠...

     

     

    그런 저에게 다가온 한 사람..

     

     

    [신천지]Q.이병철 A.이만희-신천지!! 신에 대하여  정답하다

     

     

    "성경을 자세히 상고 하시는 군요?

    굉장히 신실하십니다...^^

     

    저는 신천지인입니다.

    요즘 이단이라고 꾀나 유명세를 타고 있죠..

    괜찮으시다면 Mr.이단 신천지와 함께 하시겠습니까^^; ?"

     

     [신천지]Q.이병철 A.이만희-신천지!! 신천지!! 신에 대하여 정답하다

     

    "물론이죠! 오늘 밤에 자살하려던 저를

    살려주신 은인이시잖아요....

    하나님을 믿지만,

    그 분이 주신 삶의 가치를 느끼지 못하고 있었던 저는

    그분이 남기신 성경을 매일 상고해도 

    성경의 뜻을 잘 알지 못하죠...

     

    이천년전 예수님처럼

     그 뜻을 해석해주는 분이 왜 없을까요?

    또한 그 제자들처럼 그 말씀을 전하며 천국에 관하여

    예수님의 말씀에 관하여

    강론해주시는 분이 없을까요?"

     

    전 마24장의 천국에 관한 비유뿐만 아니라,

    신 그 자체에 대해서도 너무 궁금해요.

     

    신이 있다면,

     왜 사람에게 고통과 불행과 죽음을 알게 하신거죠?

    또한 신의 존재를

    왜 분명하게 드러내 보이지 않는 것이죠?

    신이 있는것 같으면서도 자꾸

    저도 모르게 의심이 되곤 해요..."

     

     

    [신천지]Q.이병철 A.이만희-신천지!! 신천지!! 신에 대하여 정답하다

     

    "아름다운 숙녀님~ ^^

    그렇다면,

    감히 신천지인인 제가 천국의 길을 안내해드려도 될까요?

    신천지인으로써 당당히

    신이 존재하는지, 존재하지 않는지 알려드릴께요.."

     

     

    [신천지]Q.이병철 A.이만희-신천지!! 신천지!! 신에 대하여 정답하다 

     

    "정말 신의 존재를 알수 있도록 해주시는 거예요? ^^

    제 평생 처음으로 느끼는 설레이는 순간이로군요."

     

     

    [신천지]Q.이병철 A.이만희-신천지!! 신천지!! 신에 대하여 정답하다 

     

    "양팔을 펼쳐보세요...

    그리고 바람을 느껴보세요...

    비, 바람, 해, 공기는 늘 변치 않고 항상 있으며

    우릴 숨쉬게 하죠...

    이러한 것들이 없다면 우린 살수 없듯

    하나님은 그러한 분이세요....

    늘 변치 않는 하나님은 말씀이며 그렇게 우리 곁에 계시는 생명 그 자체이시죠...(요1:1)"

     

     

    [신천지]Q.이병철 A.이만희-신천지!! 신천지!! 신에 대하여 정답하다

     

    "하나님은 눈에 보이지 않으시지만,

    우리 눈에 보이는 하나님은 바로 말씀이죠...

    성경을 통해 하나님의 뜻을 알리셨어요..

    그것도 기나긴 세월 6천년동안 그 말씀과 함께 하셨죠.."

     

     

    [신천지]Q.이병철 A.이만희-신천지!! 신천지!! 신에 대하여 정답하다

     

    "신천지에 오게 되면,

     성경 66권이 하나의 퍼즐처럼 그 조각조각들이

     모두 맞추어지죠...

     

    예수님께서 왜 비유로 말씀하셨는지,

    그 비유의 참 뜻이 무엇인지,

    비유가 있다면 그 실체는 무엇인지,

    요한계시록은 언제 어떻게 왜 이루어지는지에 대해서도

     신천지에서는 더이상 봉함된 말씀이 아닌,

     계시된 말씀을 깨달을 수가 있습니다.."

     

     

    [신천지]Q.이병철 A.이만희-신천지!! 신천지!! 신에 대하여 정답하다

     

    "다시 오시는 주님은 밤에 오신다는 말씀이 있는데,

     정말 이렇게 칠흙같이 어두운 밤에 오실까요?

    그럼,

    시차가 다른 미국과 한국에 어떻게 오신다는 것일까요?

     

    또 주 재림때는 노아의 때와 같다 하셨는데,

    그럼 정말 홍수가 날까요?

    창세기 말씀을 보시면 다시는

     물로 심판치 않으신다 하셨는데,

     예수님은 거짓말장이라도 되는것일까요?"

     

    [신천지]Q.이병철 A.이만희-신천지!! 신천지!! 신에 대하여 정답하다

     

    그렇게 저에게 천국의 비밀,

    이제까지 한번도 들어보지 못했던 비유들을 풀어주고,

    계시의 말씀에 대해서도 언급해 주었던 그는 신천지!신천지,신천지라는 이름을 인하여 이단이라 정죄받고, 심지어

     강제개종교육목자들에게 갇히기도 했습니다.....

     

     

    [신천지]Q.이병철 A.이만희-신천지!! 신천지!! 신에 대하여 정답하다

     

    "신천지가 왜 이단이지???

    그건 누구의 기준이야???

    신천지가 이단이라고 성경에 써 있는건가?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이 이렇게 파렴치한

    행동을 할수 있나?

    비유를 말한다고 이단이야?

    그렇게 이천년전 예수님도 이단이라는 오명을 뒤집어 씌우고 핍박했던 당시 자칭 정통 목자들과 뭐가 다르지??"

     

     

    [신천지]Q.이병철 A.이만희-신천지!! 신천지!! 신에 대하여 정답하다

     

    "손에 수갑을 채우고,

    감금,납치,폭행을 하여 신천지인들을 강제개종교육을 하는 행위는 하나님을 믿는자들의 행동인가?

    행위가 사악한 사단,마귀의 행동인가?"

     

     

     [신천지]Q.이병철 A.이만희-신천지!! 신천지!! 신에 대하여 정답하다

     

    "예수님을 십자가에 강제로 못박고,

    채찍질하였던 그들과 다를게 없는

    너희들의 죄를 왜 신천지에 뒤집어 씌우지?"

     

    [신천지]Q.이병철 A.이만희-신천지!! 신천지!! 신에 대하여 정답하다

     

    그러던 사이, 요한 계시록의 예언이 이루어지기라도 하듯,

    수많은 교인들이 탔던 배는 무너져갔고.(계18:2)

     

     

    [신천지]Q.이병철 A.이만희-신천지!! 신천지!! 신에 대하여 정답하다

     

    가장 신천지인을 이단신천지라고

     핍박하였던 오랜 권사님도

    똑똑히 두 눈으로 지켜보게 되었습니다.

     

     

    [신천지]Q.이병철 A.이만희-신천지!! 신천지!! 신에 대하여 정답하다

     

    신천지를 늘 이단이라고,

     핍박하던 그들이 뒤늦게 신천지를 인정하고,

    신천지호로 옮겨 타기 시작했습니다.

    '신천지가 이단이 아니었다.'

    '어서 신천지로 가자.'

    '신천지호에 타서 살아남아야한다'

     

     

    [신천지]Q.이병철 A.이만희-신천지!! 신천지!! 신에 대하여 정답하다

     

    그중에, 신천지인들을 이단 신천지라고 늘 핍박하고,

     강제개종교육과 심지어

     신천지인이 개종치 않는다는 이유로 살인까지 자행하였던 선장은 자신의 머리에 직접 총을 겨누기도....

     

     

    [신천지]Q.이병철 A.이만희-신천지!! 신천지!! 신에 대하여 정답하다

      

    신천지 신앙을 하면서,

    신천지 신앙을 지키기란 쉽지만은 않았습니다.

    늘, 신천지를 이단이라 정죄하고 헐뜯는 비방자들의

     핍박을 받아야 했고,

    신천지라는 이유로 부당대우를 받은적도 있으며.

     

     

     [신천지]Q.이병철 A.이만희-신천지!! 신천지!! 신에 대하여 정답하다

     

    무엇보다 신천지인이 된 후 악한 사단마귀의 영과 싸우고,

    끊임없이 자기자신의 나약함과도 싸워야 했기에

     인내가 필요했습니다.

     

     

    [신천지]Q.이병철 A.이만희-신천지!! 신천지!! 신에 대하여 정답하다

     

    결국, 모진 시험과 환란 끝에

    온전한 신천지인이 되었습니다.

     

     

     [신천지]Q.이병철 A.이만희-신천지!! 신천지!! 신에 대하여 정답하다

     

    이젠, 진정한 신천지인,

    신천지의 성경체,

    신천지 진리의 사랑체,

    신천지의 나팔이 되어서

    온 세계에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진 실상

    하나님, 예수님이 보내신 이 시대 약속한 목자와 함께

    밝히 증거하고자 합니다. ^^

     

     

     

                                                                                

     

     

    아름다운 신천지에서 증거하는 "천상의 나팔소리"

     

    [신천지]Q.이병철 A.이만희-신천지!! 신천지!! 신에 대하여 정답하다

     

    많은 부귀영화를 누리고,타계하셨던 고(故)이병철회장님도

    천주교 생활을 하던 종교인이였지만,

    늘 신에 대한 궁금증이 있었고,

    그 답변을 아무도 해준적없어 고민하다,타계하셨습니다.

     

    24년이 지난 오늘날,

    그에 대한 답변이 신천지를 비롯한 곳곳에서

    나오고 있습니다.

    창조의 주인되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통하여

    그 종교의 해답을 비교해봅시다.

     

    신천지가 이단인지,

     불교가 이단인지,

    천주교가 이단인지는 누가 판단할수 있겠습니까?

     

    세상 죄를 지으면 그 판결기준은 무엇이죠?

    "법전입니다."

    신앙의 죄를 지으면 그 판결기준은 무엇이죠?

    "하늘의 법전성경입니다."(요12;48)

     

     

    [신천지]Q.이병철 A.이만희-신천지!! 신천지!! 신에 대하여 정답하다

     

     

    Q.고(故)이병철 회장님

     

     

    1. 신의 존재를 어떻게 증명할 수 있나? 신은 왜 자신의 존재를 똑똑히 드러내 보이지 않는가?

    2. 신은 우주만물의 창조주라는데 무엇으로 증명할 수 있는가?

    3. 생물학자들은 인간도 오랜 진화 과정의 산물이라고 하는데, 신의 인간 창조와 어떻게 다른가? 인간이나 생물도 진화의 산물 아닌가?

    4. 언젠가 생명의 합성, 무병 장수의 시대도 가능할 것 같다. 이처럼 과학이 끝없이 발달하면 신의 존재도 부인되는 것이 아닌가?
    5. 신은 인간을 사랑했다면, 왜 고통과 불행과 죽음을 주었는가?

    6. 신은 왜 악인을 만들었는가? 예 : 히틀러나 스탈린, 또는 갖가지 흉악범

     

     

     

    A.차동엽 신부

     

     

     

    1. 신의 존재를 어떻게 증명할 수 있나?

    신은 왜 자신의 존재를 똑똑히 드러내 보이지 않는가?

     

     “우리 눈에는 공기가 보이지 않는다. 그러나 공기는 있다. 소리도 마찬가지다. 인간이 감지할 수 있는, 알아들을 수 있는 소리의 영역이 정해져 있다. 가청영역 밖의 소리는 인간이 못 듣는다. 그러나 가청영역 밖의 소리에도 음파가 있다. 소리를 못 듣는 것은 인간의 한계이고, 인간의 문제다. 신의 한계나 신의 문제가 아니다.”

     

    ●좀 더 구체적으로 말하면.

     “가령 개미와 코끼리를 보라. 개미는 이차원적인 존재다. 작고, 바닥을 기어 다니는 개미에겐 평면만 존재한다.입체도 개미에겐 평면이 된다. 그런 개미가 코끼리 몸을 기어 다닌다. 개미는 코끼리 몸을 느낀다. 그러나 코끼리의 실체를 파악하진 못한다. 왜 그런가. 개미의 인식 능력에 한계가 있기 때문이다. 그게 코끼리가 없기 때문이 아니다."

     

    ●결국 개미는 코끼리를 모르는 건가.

     “아니다. 개미는 코끼리를 느낀다. 코끼리의 부위에 따라 다른 질감을 느낀다. 신과 인간의 관계도 비슷하다. 인간도 그렇게 신을 느낀다. 우리가 큰 그림을 그리지 못할 뿐이다.
     신은 자신의 존재를 우리가 아는 방식으로 드러내지 않는다. 그러나 신은 이미 자신을 드러내고 있다. 현대 물리학에선 우주의 차원을 11차원이라고 한다. 신이 존재한다면 그 너머의 차원까지 관통할 것이다. 3차원적 존재가 11차원적 존재를 어떻게 인식할 수 있겠나. 흑백TV로 3D컬러 영상물을 수신할 수 없는 것과 비슷하다.”

     

    2. 신은 우주만물의 창조주라는데

    무엇으로 증명할 수 있는가?

     

    “성경에는‘태초에 말씀이 있었다’고 돼 있다. 신약성경은 그리스어로 처음 기록됐다. 그리스어로 ‘말씀’은 ‘로고스(Logos)’다. 로고스의 뜻이 뭔가.‘원리'다. 다시 말해 ‘존재 원리’를 뜻한다. 그러니 요한복음서의 첫 구절은 ‘태초에 존재 원리가 있었다’가 된다. 우주에는 기가 막히게 섬세한 질서가 있다. 결국 그러한 존재 원리, 그리도 섬세한 질서의 근원이 무엇인가라는 거다.”

     

    ●그 근원은 뭔가.

     “만물의 창조주로서 신의 존재는 ‘증명’의 문제가 아니라 ‘체험’의 문제다.
    결국 우리가 어떻게 신을 만날 건가의 문제다. 만나면 증명이 되는 거니까. 그럼 신을 어디서,어떻게 만날 수 있을까. 가톨릭 신학생 시절, 수업 시간에 은사 신부님을 통해 고(故) 최민순(1912~75) 신부님의 일화를 들은 적이 있다. 최 신부님은 아침 수업에서 이런 시상(詩想)을 내놓았다고 한다. ‘꽃을 본다/꽃의 아름다움을 본다/꽃의 아름다우심을 본다.’ 이 구절을 듣는 순간, 제겐 충격이었다.”

     

    ●왜 충격이었나.

     “우주의 철리(哲理)가 사통팔달로 뚫리는 기분이었다. 꽃의 아름다움, 나무의 아름다움,
    땅의 아름다움, 하늘의 아름다움이 모두 하나의 고백이다. 변화하는 이 아름다움을, 변하지 않는 아름다움이신 분이 아니면 누가 만들 수 있겠는가. 결국 한 송이 꽃을 통해서도 신을 체험할 수 있고, 그 체험이 자신에겐 신의 존재에 대한 증명이 되는 거다.”

    이 회장의 물음은 ‘창조’에서 ‘진화’로 이어졌다. 신의 창조와 인간의 진화는 양립할 수 있을까. 아니면 철저하게 양자택일의 문제일까. 그건 신학과 물리학이 만나는 가장 현대적인 접점이기도 하다.

     

    3. 생물학자들은 인간도 오랜 진화 과정의 산물이라고 하는데, 신의 인간 창조와 어떻게 다른가?


    차 신부는 ‘다윈 탄생 200주년, 『종의 기원』 150돌, 물리학자-신부의 열린 대화’라는 대담을 중앙일보(2009년 2월 5일자 21면, 9일자 25면)에서 한 적이 있다. 차 신부는 물리학계의 거두인 장회익 서울대 명예교수와의 대담에서 “신이 인간을 빚었나?”라는 물음에 소상하게 답한 바 있다. 당시 대담 내용을 끄집어내며 차 신부는 답을 이어갔다.

    “‘하느님이 실제 진흙으로 인간을 빚었다’는 이해 방식은 3차원적 사고에 갇힌 거다. 그런 생각은 신앙적으로 더 큰 잘못이다. 초월적 존재의 하느님을 인간의 3차원적 사고 안에 가두고 있기 때문이다. 하느님은 그걸 떠나 계신 분이다.‘신이 흙으로 인간을 빚었다’는 건 단지 은유적 표현이다. 오랜 세월에 걸친 진화의 과정을‘흙으로 빚었다’는 말로 축약했다고 봐도 된다. 창조론과 진화론은 대립적 관계가 아니다. 지구의 환경, 우주의 환경은 끊임없이 변한다. 신이 창조한 생명체도 변화하는 환경에서 생존하려면 끝없이 진화해야 한다. 그런 진화를 인정한다. 그러나 진화론은 창조론이란 더 큰 울타리 안에 포함된 개념일 뿐이다.”

     

    4. 언젠가 생명의 합성,

    무병 장수의 시대도 가능할 것 같다. 이처럼 과학이 끝없이 발달하면 신의 존재도 부인되는 것이 아닌가?


    “과학이 발달할수록 무신론자가 늘어날까. 흥미로운 조사 결과가 있다. 1916년 미국 과학자 중 40%가 '신의 존재를 믿는다’고 답했다. 당시 조사를 했던 제임스 류바는 미래의 과학자는 무신론자 비율이 크게 늘어날 거라고 예측했었다. 그런데 1997년 영국의 과학잡지 네이처에 실린 연구 결과를 보면 딴판이다. 81년이란 세월이 흘렀음에도 미국 과학자의 40%가 여전히 유신론자라고 나왔다. 그 81년간 과학 발전의 총량은 엄청났다. 그럼에도 신의 존재를 믿는 과학자의 비율은 조금도 줄어들지 않았다.”

     

    ●과학과 종교, 대립적 관계가 아닌가.

     “과학과 종교는 대립적 관계가 아니다. 오히려 과학이 발달할수록 신의 섭리가 과학을 통해 더 명쾌하게 증명될 것이다. ‘아는 것이 힘이다’고 말했던 영국의 철학자 프랜시스 베이컨은 이렇게 말했다.‘약간의 과학(A little science)은 사람을 신으로부터 멀어지게 한다. 그러나 더 많은 과학(More science)은 인간을 다시 신에게 돌아가게 한다.’”

    이 회장의 질문은 이제 ‘하늘과 땅’을 물었다. ‘신과 인간’을 물었다. 둘 사이에 흐르는 사랑의 물결과 고통의 물결을 번갈아 물었다. 신이 사랑한다는데, 왜 우리는 고통스럽냐고. 신이 있는데, 왜 세상에 악인도 있느냐고. 그걸 물었다.

     5. 신은 인간을 사랑했다면,

     왜 고통과 불행과 죽음을 주었는가?


    “어쩌면 우리가 신을 사랑할 수 있는 중요한 통로가 바로 고통이다.
    이슬람 최고의 신비주의 시인 루미(1207~1273)는 이렇게 말했다. ‘때로 우리를 돕고자,
    그분은 우리를 비참하게 만든다/물이 흐르는 곳이면 어디든지/생명이 피어난다/눈물이 떨어지는 곳이면 어디든/ 신의 자비가 드러난다.’ 신은 우리에게 자유의지를 주었다. 그래서 우리는 선택을 한다. ‘신을 믿을 건가, 말 건가’조차도 선택의 대상이다. 고통의 뒤에는 선택이 있고, 그 선택 뒤에는 자유의지가 있다.

     

    ●그럼 고통은 언제 오나.

     “고통은 주로 자유의지를 엉뚱하게 썼을 때 온다. 우리의 선택이 신의 섭리, 그 섭리의 궤도에서 벗어날 때 고통이 찾아온다. 그래서 고통은 일종의 ‘경고 사인’이다. 신의 섭리, 우주의 존재 원리, 그 궤도를 다시 찾으라는 신호다. 가령 불에 손을 넣으면 어떻게 되나. 뜨겁다. 고통스럽다. 그래서 재빨리 손을 뺀다. 만약 고통이 없으면 어떻게 될까. 손이 다 타고 만다. 고통과 불행과 죽음은 올바른 궤도를 찾기 위한 신호다.”

     

    6. 신은 왜 악인을 만들었는가?

    예 : 히틀러나 스탈린, 또는 갖가지 흉악범

     

     “신이 악인을 만든 것이 아니다. 신은 자유의지를 주었을 뿐이다. 우리 같은 신부는 독신이라 잘 모르겠지만, 부부관계도 비슷하리라 본다. 어떤 부부는 상대방을 가두고 소유하려고 하고, 어떤 부부는 상대방을 믿고 자유를 준다. 최고의 사랑은 결국 상대방에게 자유를 주는 사랑이다. 그 자유를 바탕으로 이루어지는 사랑이다. 그러니 신이 인간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알 수 있지 않나. 그 사랑을 엉뚱하게 쓰는 이들이 악인이 될 뿐이다.

     

    A.허정 스님

     

     [신천지]Q.이병철 A.이만희-신천지!! 신천지!! 신에 대하여 정답하다

     

    1.신의 존재를 어떻게 증명할 수 있나?

    신은 왜 자신의 존재를 똑똑히 들어 내보이지 않는가?

     

    불교는, 창조신이라는 단어는 유한한 인간이 영원한 것을 추구하여 창조해 낸 개념이라고 본다. 지금도 그렇지만 부처님이 사셨던 2,600년 전에도 영원한 것을 추구하는 시대였다. 내 안의 영원한 것을 아트만(atman)이라 불렀고 밖의 것을 브라흐만(Brahman)이라고 불렀다. 부처님은 이것들이 사실이 아닌 개념일 뿐이라고 보고 아트만과 브라흐만을 부정하셨다. 이것을 무아(無我)사상, 연기의 법칙이라고 한다.

     

    2. 신은 우주만물의 창조주라는데 무엇으로

    증명할 수 있는가?

     

    이 질문에 대한 차 신부님의 대답은 불교와 비슷한 점이 있다. “로고스(Logos)는 ‘존재 원리’를 뜻한다. 그러니 요한복음서의 첫 구절은 ‘태초에 존재 원리가 있었다’가 된다.”(차동엽 신부)
    그 존재의 원리는 연기법의 원리를 떠오르게 한다. 붓다는 연기의 원리를 다음과 같이 설한다. “연기란 무엇인가? 비구들이여, 태어남을 조건으로 늙고 죽음이 있다. 이것은 여래들이 출현하거나 여래들이 출현하지 않거나 그 도리가 정해져 있으며 법으로서 확립되어 있으며 법으로서 결정되어 있으며 그것을 조건으로하는 것이다.” (S12:20)

     

    3. 생물학자들은 인간도 오랜 진화과정의

    산물이라고 하는데. 신의 인간창조와 어떻게 다른가?

    인간이나 생물도 진화의 산물 아닌가?

     

     

    불교의 연기법은 ‘이것이 있으므로 저것이 있다. 이것이 발생하므로 저것이 발생한다’는 조건발생의 법칙이다. 다양한 조건에 의해서 결과가 나타나는 것이 무한히 계속되고 있다는 것이다. 이것을 진화라고 부를 수도 있겠다. 그러나 불교는 진화의 시작 즉, 최초라는 시간개념은 설정하지 않는다. 최초라는 어떤 지점을 설정하는 것은 또 하나의 어리석음이라고 본다. 불교의 시간관은 무시무종(無始無終)이다. 불교에서는 우주를 수축과 팽창으로 설명하며 하나의 우주가 생성되었다가 파괴되는 기간을 겁(kappa)이라고 부른다.


    4.언젠가 생명의 합성,무병장수의 시대도 가능할 것 같다.

    이처럼 과학이 끝없이 발달하면 신의 존재도

     부인되는 것이 아닌가?

     

    불교는 2,600년 전에 이미 창조신을 부정했다. 현대의 과학도 그렇게 보고 있는 것으로 안다. 불교는 생명이 합성되고 무병장수의 시대가 오더라도 인간이 평화와 행복을 누릴 것이라고는 보지 않는다. 왜냐하면 인간의 감정과 생각이 끊임없이 변화하고 외부의 대상도 끊임없이 변하고 있기 때문이다, 완벽한 환경이 인간의 행복에 필요조건이 될 수는 있어도 충분조건은 되지 못한다. 스스로 삶의 의미를 발견하지 못하고 삶의 방향을 잡지 못한다면 설사 그가 천국에 있어도 그 천국은 지루한 천국이 될 것이다.

     

    5.신은 인간을 사랑했다면,

    왜 고통과 불행과 죽음을 주었는가?

     

    이 질문에 대해서 ‘신이 인간을 사랑하시기 때문에’ 혹은 ‘고통은 신이 인간을 사랑하는 통로’라고 대답하는 것은 설상가장(雪上加霜)이다.불교에서는 인간의 고통과 불행은 스스로 만든 것이라고 말한다. 주의 깊지 못하고 깨어있지 못해 한 순간 잘못된 의도를 일으켜 악업을 짓게 된다. 신이 자유의지를 준 것이 아니기에 이러한 잘못된 의도를 일으키는 것은 오로지 자신 탓이다. 불교는 이 원리를 자업자득(自業自得)이라 한다.

     

    6. 신은 왜 악인을 만들었는가?

     예 ; 히틀러나 스탈린, 또는 갖가지 흉악범들

     

    차 신부님의 답변은 “신이 인간을 사랑하셔서 자유의지를 주었는데 인간이 이 자유의지를 잘못 사용해서 악인이 되었다고 한다. 자유의지를 준 신은 잘못이 없고 오로지 자유의지를 잘못 사용한 인간에게 책임이 있다.”는 것이다.
    비유하자면 어린아이 손에 칼을 쥐어주고 어린아이가 다치거나 남을 다치게 한 것은 오로지 어린아이의 책임이라고 말하는 것과 같다. 더구나 그 상처를 입은 어린아이가 죽어서도 심판을 받고 지옥에 떨어진다고 하니 끔찍할 따름이다. 불교도 자유의지를 잘못 사용해서 죄를 짓게 된다고 한다. 그 자유의지를 신에게 받은 적이 없으므로 신을 탓할 수는 없다. 오로지 스스로가 주의 깊지 못하고 깨어있지 못해서 탐욕에 휘둘리고 분노에 압도되고 어리석음에 빠져서 악업을 짓게 된다.

     


    A.김흥도 목사님

     

     

    1.살아계신 하나님

     

    많은 사람들이 눈에 안 보이고 손으로 만질 수 없는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공기가 눈에 안 보인다고 없는가? 공기를 빼내고 진공상태로 만든다면 우리는 다 10분 안에 시체로 변할 것이다. 라디오 전파도 눈에 안 보이지만 이 실내에 가득하고 주파수를 맞추면 소리를 들을 수 있다. “하나님은 영” 이신 고로 눈에 안 보이지만, 믿고 대화하는 자는 살아계신 하나님을 매일 느끼며 산다.

     

    2.신의 존재

     

    수학에는 증명할 수 있는 문제가 있고, 증명할 수 없는 공리(axiom)가 있다. 예를 들면, “두 지점에서 가장 가까운 거리가 직선이다.”라고 하는 것은, 그대로 받아들여야지 증명할 수 없는 문제이다. 이것을 대명제(大命題)라고 한다. 사람은 불신의 안테나를 세우면 못 믿을 것만 감지되고, 믿음의 안테나를 세우면 믿을 수 있는 조건이 들어와 감지된다. 코끼리 등에서 기어 다니는 개미는 자기가 코끼리 등에 있다는 것을 알지 못하듯이, 창조주를 부인하는 사람도 그와 같다. 그래서 성경 히브리서 11장 6절에 “믿음이 없이는 기쁘시게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찌니라”라고 했다. 즉, 하나님이 계심을 먼저 인정하고 믿어야 만날 수 있고, 그 하나님께 기도해봐야 응답해 주심을 체험할 수 있다.

     

    우주 만물의 질서

     

    과학자들 중에는 우주가 수십억 년 전에 대폭발(Big Bang)에 의해서 해와 달과 지구와 수천억 개의 별들이 생겨났다고 하는 사람도 있다. 지구는 24시간 한 바퀴 자전하고, 365일 동안에 태양을 중심으로 공전한다. 단 5분도 빨라지거나 느려지지도 않는다. 지구와 태양과의 거리가 지금보다 더 멀면 얼어 죽거나 못 살게 되고, 지금보다 더 가까우면 뜨거워서 못살거나 타 죽게 된다. 또 타원형의 지구가 23.5도 기울어져 회전한다.
    10°만 더 기울어지거나 덜 기울어지면, 우리인간이 살 수 없게 된다. 또 지구의 표면 3/4이 물로 덮여있다. 3/4이 육지라면 더 살기가 좋을 것 같지만 그렇게 되면 수증기가 조금밖에 올라가지 않아 식물이 조금밖에 못살고,
    지구는 사막화되고 만다.
    따라서 다른 동물도 사람도 살 수 없게 된다. 저절로 생겨난 것이 아니라,  창조주께서 양복을 알맞게 디자인하듯이 알맞게 디자인하여 만드셨다. 지구를 끄나풀로 잡아매서 돌리지 않는데 창조주가 적당한 거리에서 회전하게 하신 것이다.
    또 어린 아기가 모태에서 출생할 때가 되면 엄마의 가슴에 아기가 먹을 양식이 두통이나 생겨난다.

    이것도 우연으로 보는가? 갓 태어난 아기는 눈도 뜨기 전에 젖을 더듬어 입으로 빤다. 아기의 눈, 코, 입과 폐, 심장, 위장, 간장 또 눈, 코, 입, 손톱, 발톱, 부모가 만들 수 있다고 보는가?
    결코 아니다. 이런 질서의 세계 즉, 해와 달과 별들과 지구, 우주만물이 대폭발(Big Bang)에 의해서, 저절로 생겨나 질서 있게 운행됐다면, 쇳조각을 흔들다가 공중에서 떨어뜨렸더니, 시계가 되고, 컴퓨터가 되고, 자동차가 되었다는 것과 같다. 집을 설계하고 건축한 사람이 있듯이, 우주 만물이 질서 있게 운행되는 것은, 창조주가 설계하고 만드시고 운행하고 계신 것이다.

     

    삼위일체의 하나님

     

    삼위일체가 뭐냐 성경 교리 중에 제일 중요한 교리가 삼위일체 교리다. 한 분이면서 성부 성자 성신 삼위의 하나님이시다. 삼위의 하나님은 한 분이다. 장로교의 어떤 사람이 하나님이 세 분이라고 주장했다. 또 망령되게 예수님이 월경을 통해서 태어났다고 했다. 이것은 성령잉태가 아니란 것인데 이런 사상은 이단으로 규정됐다. 하나님은 한 분이지만 삼신론도 안되고 양태론도 주장해서는 안 된다. 이것이 중요하다. 온전하신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본체가 되신 아버지 그리고 사람과 중간 역할을 하시는 중보자 예수님 우리 각자의 마음 속에 찾아와 들어오시는 여러분 속에 까지 찾아오시는 성령님이심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예수님께서 승천하시기 전에 내가 떠나는 것이 유익하다고 하셨다. 만일 예수님이 승천하시지 않으셨다면 그 한 분을 보기 위해 전 세계의 모든 사람들이 비행기를 타고 몰려다녀도 못보는 사람이 있을 것이다. 그러나 예수님 가신 다음에 예수님과 같은 성령 하나님이 오셨다. 이 분은 우리 각자의 마음 속에 찾아오시는 하나님이심을 믿길 바란다. 하나님은 한 분이시지만 성부 성자 성령 삼위일체의 하나님이다. 이 시간에 예수님 믿고 영접하면 구원 받는다. 예수님께서 피흘려 구원을 완성하신 것이다. 하나님의 은총으로 주어지는 구원의 확신을 가진 후 너무 너무 기뻐서 춤을 췄다.


    행동이 구원이 아니었다. 행위로 구원된다고 할 경우 만일 하나님 50%, 인간이 50%로 할당이 돼 둘이 합쳐져 합격점이 정해지면 천국간다고 생각할텐데 이것이 아니다. 인간의 공로가 5% 라면 하나님의 영광이 50% 감소된다. 50%도 아니고 99%도 아니다. 100%다.
    지금껏 회하면서 여러 기적을 봤다. 성령의 기적이란 것이 있다. 이런 경험이 없었다면 세계적인 목회 생각도 못했을 것이다. 죄는 사망 피는 생명 이것이 중요한 공식이다. 아무리 인간이 과학이 발달해도 피를 만들 수 있는가? 못 만든다. 그것은 생명이기 때문이다.

    만약 우리 공로가 10%라면 영원히 영원히 일찌기 죽임을 당하신 어린양의 수고가 헛되이 된다.우리 공로로 천국 갔다면 감사와 찬송을 돌릴 수 있겠는가. 왜 우리를 구원해 주시는가.

    영광받으시기 위해서다. 계시록에 보면 찬송을 부르며 어린양 예수의 구원에 대해 찬미한다.믿음으로 구원이 된 것이다. 받아들이기만 하면 된다. 그런데 성화는 시간이 필요하다.
    영화라는 것은 예수님 재림 때 신령한 몸이 된다. 그러나 구원은 지금 당장 되는 것이다. 지금 받아들인다면 된다.

     

     

    3.진화론의 허구성

     

    그리고 원숭이가 진화해서 사람이 됐을까. 찰스 다윈이라는 엉터리 사람이 만든 이론인 종의 기원. 교회 안 다니는 사람은 물론이고 교회 다니는 사람마저도 진화론을 믿는 사람이 있다. 아메바가 물고기 되고 물고기가 원숭이 되고 사람된다는 것은 거짓말이다. 5백만년 전에 진화가 원숭이에서 사람으로 됐다는데 왜 5백 만년 전만 되고 지금은 안 되는가. 이것은 말이 안 된다. 원숭이가 사람으로 진화된 과정이 분명히 나와야 한다.
    올챙이가 뒷다리 나오고 앞다리 나오고 개구리 되는 과정이 투명하듯이 그런 과정이 나와야 하는데 없다. 이것은 거짓말이다. 창세기에 보면 하나님이 그 종류대로 지으셨다고 하셨다. 소진화는 가능할 수 있다. 숭이 중에 꼬리가 점점 짧아진다, 그런 것은 가능하다. 그런데 종류가 아주 다른 것은 안된다.

    개가 원숭이 될 수 없고 원숭이가 사람이 될 수 없는 것이다. 그러므로 원숭이가 사람이 됐다고 하는 것은 거짓말이다. 이것을 증명하려고 무신론자들은 그것을 연결고리라고 한다.
    원숭이가 사람되는 과정을 찾아보려고 별별 애를 다 썼다. 몇 군데서 그런 연결고리라고 들고 나왔는데 알고 보니 원숭이 꼬리뼈를 사람뼈라고 맞췄고 그런 거짓말이 다 드러났다.
    그리고 밀러라는 사람이 아미노산에 전기를 가했더니 얼마 후 생명체가 생겨났다고 해서 세상이 난리났는데 그것이 거짓말임이 증명됐다. 그런데 이 거짓이 드러나기 전에 케네디가 죽기 전에 미국 책을 다 바꿨다. 그것을 제대로 못 잡고 암살됐는데 그 영향이 얼마나 큰지 모른다.

     

    모든 동물은 몸이 있고 혼이 있다. 영어는 soul이다. spirit과는 다르다. 아무튼 짐승은 숫자도 계산한다. 혼인 것이다. 그런데 사람은 몸이 있고 혼이 있고 영이 있다. 원숭이에게는 영이 없다. 원숭이가 영이 있다면 지금이라도 산에 가서 기도를 하지 그런데 없다.원숭이 마냥 산 속에 벌거벗은 사람은 기도를 한다. 왜냐하면 영이 있기 때문이다.
    원숭이는 영이 없다. 죽으면 끝이다. 이것이 데살로니가전서에 '영과 혼과 몸이 그리스도의 날까지’ 이렇게 세 가지로 돼 있다. 히브리서 4장에 너희 온 영과 혼과 그리고 관절과 골수 이것은 몸을 말한다. 계란을 잘라서 보면 껍데기 흰자 노른자 이 세 가지다. 사람이 제일 중요한 것이 영혼인데 그런데 요즘 몸을 너무 중요하게 생각한다. 몸보다 중요한 것이 정신이고, 정신보다 중요한 것이 우리의 영원한 영혼인 것이다.

    그런데 무정란이란 게 있는데 그것은 알끈이 없다 생명줄인데 유정란은 생명이 탄생하고 무정란은 썩고 만다. 우리가 생명이신 예수그리스도를 영접하면 주님 오실 때 생명의 부활을 맛보게 되는 것이다. 겉으로 보면 유정란 처럼 보이지만 입으로 시인해서 구원에 이른다.

    주 예수님 믿습니다. 나 같은 죄인을 구원해 주심을 감사합니다. 따라 해 보자.강도도 죽는 순간 구원을 받았다. 죄가 없어지고 완전히 거룩해져야 구원받는다는 생각은 잘못된 것이다. 누가 콩을 심었는데 콩이 바로 안난다고 바로 뽑으면 콩이 맺힐 수 없다.
    여러분 방언받고 성령의 은사를 받아도 자기 성질이 남아있고 안좋은 성격도 남아 있다.
    이해를 해야 한다. 성령을 사모하는 본능을 주셨다고 성경은 말한다.병아리는 물을 봐도 본체만체인데 오리는 가르쳐주지 않아도 좋다고 헤엄을 친다. 헤엄치는 본능을 타고 났기 때문이다. 여자가 남가 그리워하고 남자가 열자 그리워하는 것은 이성에 대한 본능이 있기 때문이다. 사람에게는 영생의 본능이 있다. 그렇기 때문에 죽음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다.

     

    지구의 역사

     

    그리고 성경의 역사가 6천 년이라고 하는데 누군가는 너무 짧다고 비판한다. 1만년도 안된다고 과학자들은 비아냥거리기도 한다. 그런데 우리도 우기기만 하면 안된다. 왜 갑자기 공룡이 사라졌는지 우기기만 해서는 안된다. 제가 신뢰하는 사람이 있다. 로이드 존스는 의사인데 기독교인이다. 윌슨 이런 사람들 다 복음적인 사람들이다.
    저는 이 사람들이 주장한 학설을 지지하는데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은 첫 번째 세상이 아니고 재창조된 것이라는 주장이다. 이런 이론을 안 받아들이시면 그만이지만 저는 이 이론을 믿습니다.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것을 말씀하신 하나님이 창세기에 있다. 그런데 있는 재료를 가지고 다시 만들었다는 표현이 있다. 조립했다는 것이다. 나무를 조립해서 책상 걸상을 만들듯이 땅이 혼돈하고 흑암이 깊다는 것은 창세기 1장1절과 1장2절 사이에 시간의 갭이 있는 것이다.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아담 이후의 세상은 짧고 이 아담 이전의 시간은 굉장히 길다.억지로 고집만 부린다고 되는 것이 아니다.

    그러니 조중동 신문에 광고를 보고 천주교 불교인들 불신자들이 모두 의문이 풀렸다는 것이다.하나님이 창조하신 영물 중에 가장 으뜸되는 영물이 루시퍼 계명성이다. 가장 아름답고 능력있고 가장 지혜가 많아서 누가 말하길 하나님 나라에서 국무총리 같은 위치였다는 것인데 그 자리에 만족하지 않고 하나님보다 높아지기 위해 찬탈하려고 했던 것이다. 마귀는 높아지려고 한다. 그런데 예수님은 낮아지고 낮아지셨다. 하나님이 인간으로 낮아지신 자리이다. 그런데 높아지는 것 주의해야 한다. 교만한 것 주의해야 한다. 평신도가 집사 되고 집사가 권사 되면 교만해진다. 장로되면 몸이 이상하게 뻣뻣해지는 경우를 본다. 4성 장군이 부하장병들의 생활을 몸소 체험하기 위하여 별을 떼어놓고, 일등병 계급장을 달고 근무하다가, 다시 별 판을 붙이고 본 위치로 돌아간 것과 같다. 말구유에까지 낮아지시고 제자들의 발을 씻기시고 십자가에 죽기 까지 하셨다. 성경에 음부에까지 내려갔다는 의미있는 구절이 있다.

     

    그런데 루시퍼는 피조물이 창조주의 자리까지 넘보다가 사탄이 되고 그를 따르면 천사 1/3이 저주를 받고 귀신 마귀가 된다. 마귀의 종자가 따로 있다. 예수 안 믿고 죽으면 귀신된다는 것은 잘못된 것이다. 그 때 재앙을 받으면서 공룡도 맘모스도 사라지게 됐다. 창세기 1장 2절에 혼돈하다고 했는데 혼돈 그것은 어디에서 왔는가. 무엇인가 있는 상태에서의 혼돈이다. 이것을 봐도 아담 이전 세상과 이후 세상이 구분되는 것을 알 수 있다. 첫 번째 창조는 아담 이전이다.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은 다시 창조된 곳이다. 하나 더 증명하면 이사야 14장 12절 이것이 에스겔과 요한계시록에도 비슷한 내용이 나온다. 그 때 천사장 루시퍼가 저주를 받아서 천사들이 마귀가 됐다는 말씀이다. 유다서 6절에 끝 날의 심판 때까지 흑암 속에 가두셨다고 한다. 자기 지위를 지키지 않았고 천사장의 자리로 만족하지 않았던 루시퍼다. 이렇게 마음 먹다가 저주를 받고 사탄이 된 것이다. 이것을 모르는 사람은 왜 사탄을 창조했냐고 하는데 창조한 것이 아니라 저들이 스스로 저주를 받은 것이다.

     

    A.신천지 이만희총회장님

     

     

    1. 신의 존재를 어떻게 증명할 수 있나?

    신은 왜 자신의 존재를 똑똑히 드러내 보이지 않는가?

     

    답) 신을 증명하는 것은 자기 자신을 보는 것이다. 신이 자기를 드러내 보이지 않는 것은 신과 사람이 서로가 원수(적)가 되었기 때문이다.
    신(영)은 두 가지가 있으니, 하나는 생명체인 창조주 하나님의 신이고, 하나는 피조물인 사악의 신이다.
    각각의 신에게 분모(分母)의 신이 있고, 분자(分子)의 신이 있다. 사람에게 있는 신은 분자의 신이다. 사람은 신의 집과 같다.
    신은 영(靈)이며, 혼(魂)은 생명이다. 신이 떠나도 혼이 있으면 살아 숨 쉬게 된다. 영과 혼, 이 두 가지가 다 떠나면 죽는다. 그러나 육체가 죽어도 영은 살아 있게 된다. 사람이 종교를 알지 못하면 신을 알 수 없다.
    창조 받은 피조물 곧 창조주의 분신인(행 17:29 참고) 사람(아담)은 생기로 생령이 되었다(창 2장). 여기에 피조물인 용의 악신을 더함으로 생령과 악령이 하나 되어 혼돈이 시작되고 불안과 고통이 있게 되어, 영혼이 떠나고 육체는 흙으로 돌아가 흙이 된다(창 3장).

     

    인간의 시조인 이 ‘사람(아담)’의 유전자로 태어난 사람이 지금까지의 지구촌 사람들이다. 하나님의 분신인 사람이 다른 신을 받아들임으로 생명을 이어 주는 분모의 신이 떠나게 되고, 있는 생명으로 살다가 죽는다.
    이 원죄에 유전죄와 자범죄가 가중됨으로 죄가 커져 수명이 짧아지게 되었다(창 6:1-3, 시 90:10 참고). 생명에 사악이 들어옴으로 고통이 있고 죽음이 있다. 다른 신을 받아들임으로 죄가 되었고, 이 죄로 인해 거룩하신 생명의 신이 사람에게서 떠나가셨다. 이 분모의 신은 죄로 인해 사람에게 올 수가 없고, 사람도 죄 때문에 분모인 신에게 갈 수 없다. 이와 같이 하여 천국과 지옥으로 갈라진 것이다.

     

    확인 : 내가 꿈을 꾼다. 나에게서 나와 같은 영(신)이 멀리 나가 돌아다닌다. 돌아다니며 보고 듣는다. 내 육체의 혼은 죽지 않고 숨쉬고 있다. 영(신)과 혼(생명)은 분리되어 있다. 나간 영은 날아다니기도 한다. 혼인 몸은 누워 가만히 숨쉬고 있다. 영의 집인 혼(몸)을 흔들면 영은 즉시 집으로 돌아온다. 돌아온 영은 보고 들은 것들을 혼에게 알게 한다. 이 같은 분신은 죄 때문에 모신(母神)에게 도움을 받지 못하고 있다. 신을 알 수 있는 것은 세상 지식도 지혜도 아니다.
    두 가지 신에 의해 두 가지 마음의 생각을 주기 때문에 이것이 혼돈이며, 포로 된 압력 속에 견디다가 영이 떠나고 혼도 떠나고, 육체(집)만 남았으니 흙으로 돌아간다.

     

    하늘의 종교는 분모의 것이요, 분자에게 알리는 교육이다. 이 교육은 분자가 분모를 만나 생기를 받는 방법이기도 하다. 생기로 생령이 된 영이 사악을 받아서 죽는 영혼이 된 것이다. 어떻게 죽이는가? 갖은 병마를 보내어 신체(집) 내의 조직을 파괴시킨다. 집이 파괴됨으로 영이 떠난다. 종교를 깨달아 사악한 데서 벗어나 생령이 되게 하는 분모를 믿음으로, 몸은 원죄, 유전죄, 자범죄의 값으로 심판을 받아 죽겠으나 영은 믿는 그것을 위로삼아 살게 된다. 이는 분신에게 붙은 사악의 신과 분리되었기 때문이다.

     

    이 같은 인류를 사악한 신에게서 구원하려면 먼저 죄 값을 치러야 하고(의인의 피로), 사악한 신(마귀)을 이겨야 하고, 자신을 이겨야 한다. 이 때 자기를 되찾게 되고, 사악에서 벗어나 생명체이신 창조주 분모와 하나가 된다. 이것이 도(종교)의 길이다. 이는 원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며, 도와 생명을 주는(religion) 분으로 말미암아 된다. 이는 고아 된 자가 다시 어머니 품에 안겨 젖을 빨게 되는 '상봉'이다.

     

    필자는 천신(天神)도 봤고, 그 음성도 들었고, 꿈도 꾸어 봤으며, 영혼이 떠나는 과정을 겪어 봤고, 영혼이 떠났다가 다시 돌아온(육체의 집인 몸으로) 적도 두 번이나 있었다.
    두 번 다 죽지 않으려고 애썼다. 영과 혼이 떠난 후에 집인 몸에 대해서는 조금도 생각이 나지 않았다. 나는 생시와 같은 몸과 차림으로 이 세상 어디론가 구경하면서 가고 있었다. 이는 어느 길가에 혼자 있을 때였다. 육을 떠난 시간은 알지 못했다. 멀리멀리 가다가 생각이 남과 동시에 나는 내 몸에서 다시 살아났다.

     

    결론 : 분모의 신을 증명하는 것은 분자인 자기를 보는 것이다. 아버지를 보지 못했다 하여 아들이 어찌 아버지가 없다 하리요? 분모가 자신을 보이지 않는 것은 분자가 다른 신과 하나 된 죄 때문이다. 그래서 분모의 신(성령)이 탄식하고 있는 것이다(롬 8:19-27 참고). 성경에 기록된 증거로 말하면 많겠으나, 불신자들도 알게 하기 위해 설명한 것이다.

     

     

    2. 신은 우주만물의 창조주라는데 무엇으로 증명할 수 있는가?

     

    답) 궁궐의 왕을 보지 못하였다 하여 왕이 없다 하지는 않을 것이다. 신이 만물을 창조한 증거는 만물 그 자체이다. 씨가 없이 나는 것이 어찌 있으며, 심지 않았는데 어찌 싹이 나겠느냐?
    창조주는 생명체이고, 생명체인 하나님의 말씀이 씨가 되어 나타난 것이 만물이다(눅 8:11, 요 1:1-4 참고). 천지 창조는 아버지가 있음으로 아들이 있음과 같다. 아들은 그 아버지를 안다. 알지 못함은 그 아들이 아니기 때문이다

     

    3. 생물학자들은 인간도 오랜 진화 과정의 산물이라고 하는데, 신의 인간 창조와 어떻게 다른가? 인간이나 생물도 진화의 산물 아닌가?

     

    답) 인간 및 사물은 진화(進化)가 아니다. 변화(變化)이다. 그러면 왜 변했나 할 것이다. 하나의 색깔은 하나이다. 두 가지 색이 합해지면 그 본색과는 다르다. 토종과 양종(洋種) 사이에 난 알의 병아리와 그 닭은 다르다. 그 병아리는 토종과 양종의 반반이 섞인 잡종(雜種)이다. 참 신이 창조한 것은 언제나 동일하다. 그러나 세상에는 신이 두 가지가 있기 때문에, 다른 신에 의해 낳은 다른 것이 있는 것이다. 그 예를 들면 쌍둥이는 그 얼굴 모습이 거의 같다. 세상 세파 속에 환경과 공기도 다르겠지만, 남녀의 그 순간의 색채가 같기 때문에 쌍둥이의 얼굴 모습이 같고, 그 후에 난 아이는 얼굴 모습이 다르다. 그 이유는 가중되는 죄의 차이와 노쇠함에 있어 다른 것뿐이다.
    진화가 아니다. 인간의 시조인 생령(생명)에게 사악이 들어감으로 색채와 행동이 혼돈되어 달라졌다. 두 신의 서로의 모습으로 닮아간 것이다. 그러나 떠나가신 생명체인 창조주가 오시면 사람과 만물은 본래와 같이 소성될 것이다. 변화의 원인은 사악의 신에 의해 된 것이다.

     

     

    4. 언젠가 생명의 합성, 무병 장수의 시대도 가능할 것 같다. 이처럼 과학이 끝없이 발달하면 신의 존재도 부인되는 것이 아닌가?

     

    답) 언젠가 생명의 합성, 무병 장수의 시대도 가능할 것 같다. 이 말은 맞다. 그러나 과학으로 되는 것은 아니다.
    과학이 발달한다고 해서 두 가지 신을 분석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신은 신으로 알 수 있다. 그리고 죄로 인해 생명이 감해졌으므로(성경 역사에서), 죄가 감해지고 없어지면 장수한다. 이 죄를 오직 예수(의인)의 피로써만이 해결할 수 있다. 이 때 하나님도 상봉할 수 있다.

     

    5. 신은 인간을 사랑했다면,

    왜 고통과 불행과 죽음을 주었는가?

     

    답) 이병철 씨는 종교(religion)의 뜻을 알지 못해서 한 말이다. 신은 두 가지가 있다. 하나는 생명체이신 창조주이시고, 또 하나는 피조물인 사악의 신이다. 창조주는 자기가 창조했기에 물론 피조물을 사랑한다. 피조물인 사악의 신은 자기가 창조하지 않았기 때문에 피조물들에게 고통을 주어 창조주를 이병철 씨같이 원망하게 한다.
    그러면 피조물인 사악의 신은 누군가? 신계(영계)에는 네 그룹(네 생물, 네 천사장)이 있다. 이 중 1/4의 군대를 맡은 한 그룹(천사장)이 신 곧 하나님을 배도함으로 사악의 신(사단, 마귀)이 된 것이다. 이 자가 참 하나님의 신을 쫓아내고 자기가 하나님이 되고자 한 자이다. 이 자가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만물을 가로채어 주관해 온 역적 마귀이다.
    창조주 참 신이 이 사실을 피조물인 사람에게 알게 한 방법이 성경책이다. 4번의 답에서 말한 바같이 언젠가 참 신인 창조주가 오시어 본래 모습으로 회복시키게 된다. 사람의 고통은 참 신인 창조주가 주는 것이 아니며, 역적 사악의 신이 주는 것이다.

     

    6. 신은 왜 악인을 만들었는가?

     예 : 히틀러나 스탈린, 또는 갖가지 흉악범들

     

    답) 참 신 창조주가 악인을 만든 것이 아니다. 역적 사악의 신이 사람을 빼앗아 자기 것으로 만들기 위해 그 속에 들어가 악을 행하게 함으로 악인이 된 것이다. 신의 씨는 신의 말이요, 악의 신이 들어가면 그 신이 그 사람을 통해 자기 뜻을 행하게 된다. 이러므로 악은 악의 신으로부터 시작된 것이다. 창조된 만물에게는 영혼이 있음을 알았으면 한다. 이를 알 방법은 종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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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이 보내주신 약속의목자 믿고 따라 갑시다
    진리앞에 나설자가 누구인가??
    통쾌하게 성경적으로 답변해주신 문답 누가그리할수 있을것인가?
    그렇군요....와우.....^^
    너무 멋진 말씀입니다. 아멘!

    하나님의 예언대로 오셔서 이루신 예수님
    그리고 예수님의 예언대로 오셔서 이루고 계신 이긴자, 약속의 목자
    분명한 나팔이 되어 만방에 선포하고 있습니다.
    명확히 알수 있어 뜻깊은 시간인것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약속의 목자의 말씀을 듣고 깨달아 참 신앙합시다!
    천상천하에 펴거나 보거나 할자가 없었으나 오늘날 성경에 약속한 목자를 통해서 이루어가시는 하나님의 역사. 아름다운 신천지는 오늘도 기도합니다.
    이렇게 명확하고 확실하게 뜻을 전하는이는
    신천지의약속의목자임을 더욱 확실히 느끼는 이순간,...
    모두다 그말씀을 깨달아 분별하는이시간 되길 기도합니다.
    믿음이 없는돈많은 회장님도 죽음에 앞에서 신을 찾는것처럼 오늘날 참이 등잔했으니 깨닫고 같이 천국가는신앙하면 좋겠네요.
    오직 신천지 많이 진리를 전합니다.
    신천지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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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 봤습니다ㅎ 저희 블로그도 놀러오세요~^^
    때에 따른 양식을 나눠주는 충성스런 종이 있다면 그 양식이 무엇인지 언제
    먹어야 하는지를 알아야 하는것이 참 신앙인입니다.
    덮어놓고 sunday 크리스챤 이나 예배 봉사 헌금 한다고 신앙인 되는게 아니랍니다.
    잘 봤습니다.
    정말 영혼과 모든 도를 깨달은 사람만이 알수있는 글이네요...
    신천지(사기꾼들) 사이비들 진짜 나를웃낀다.
    특히(짜가 교주 이 만 희 총 두목 놈)..자알(~) 들(~) 놀(~)고 있어요..(ㅋ)(ㅋ)(ㅋ) 킥

    사기꾼들의 희망사항.....전 세계가 놀랄......카(ㅋ)(ㅋ)(ㅋ)(ㅋ)(ㅋ)(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과연 사기꾼들 답구나(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저 위로 모조리 쭈욱(~)가짜 ( 아이디 ) 사용하고 있쬬 (?) (ㅋ)(ㅋ)크(~) 킥(~) (하하)(하하)(하하)
    사도행전 5:38-39
    이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사람들을 상관 말고 버려두라
    이 사상과 이 소행이 사람에게로서 났으면 무너질 것이요

    만일 하나님께로서 났으면 너희가 저희를 무너뜨릴 수 없겠고
    도리어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가 될까 하노라 하니

    안녕하세요.
    저는 지성의 전당 네이버 블로그와 카페를 운영하고 있는데,
    신에 대한 글이 있어서 댓글을 남겨 보았습니다.

    인문학 도서인데,
    저자 진경님의 '불멸의 자각' 책을 추천해 드리려고 합니다.
    '나는 누구인가?'와 죽음에 대한 책 중에서 가장 잘 나와 있습니다.
    아래는 책 내용 중 일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제 블로그에 더 많은 내용이 있으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이 글이 불편하시다면 지우거나 무시하셔도 됩니다.
    ---

    수천 년간 어느 누구도 ‘신은 존재하는가?’라는 의문과 질문 그 자체가 잘못되었다는 것을 모르고 있습니다.

    어떤 존재라 할지라도 ‘존재’에게는 반드시 ‘시작’이 있었으며, 그러한 태생적 한계는 반드시 ‘끝’으로 귀결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신은 존재하는가?’라는 질문과 의문은, ‘신’을 추측하고 상상하여 존재적인 측면으로 받아들이고 있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추측과 상상으로 만들어진 ‘신’에 대해서 묻고 있다면, 저의 견해는 ‘신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말하겠습니다.


    (질문) 그렇다면 ‘신’을 부정하시는 겁니까?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신은 ‘존재’하지만은 않는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거듭 말씀 드리지만 어떤 존재라 할지라도 ‘존재’에게는 반드시 ‘시작’이 있었으며, 그러한 태생적 한계는 반드시 ‘끝’으로 귀결된다는 것입니다.

    시작이 시작되기 이전에 ‘아무것도 아닌 무엇’, 즉 존재를 존재하게 하는 알 수 없는 ‘무엇’이 반드시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그 ‘무엇’은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존재를 가능케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신’은 아무것도 아닌 무엇으로서, 존재하지만은 않습니다.


    www.uec2018.com
    멍멍멍 월월 멍멍 월월 왈왈